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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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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99 조회수 : 5,258
작성일 : 2026-05-10 11:46:56

짜증나네요

아침에 밥차려서 애 학원 보내고

늦잠자던 남편 일어났길래

차려놨는데

불러도 안나와서

30분있다치웠어요

 

 

차려놨는데

안나와서 치웠다니

내눈으로 안봐서 못  믿겠대오ㅡ

미친,,, 이런말이 절로 나와요

계속  지가안봐서 안차린거래요

IP : 211.208.xxx.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5.10 11:49 AM (175.121.xxx.114)

    주말은 바로 점심만 먹자구요

  • 2. ..
    '26.5.10 11:52 AM (221.162.xxx.158)

    늦잠잤는데 뭘 아침을 먹어요
    빵같은거먹고 바로 점심먹어요

  • 3. ...
    '26.5.10 11:54 AM (223.38.xxx.220)

    미리 차려놓고 부르지 마세요. 전 일어나서 소파에 앉아있어야 밥 차려요.

  • 4. ㅇㅇ
    '26.5.10 11:59 AM (133.200.xxx.97)

    왜치워요
    식은채로 놔두지

  • 5. .....
    '26.5.10 11:59 AM (218.51.xxx.95)

    슈뢰딩거의 고양이도 아니고 너무하네요~
    차려주지 마세요.

  • 6. ㅇㅇ
    '26.5.10 12:00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다음부터는 동영상 찍어놓으세요
    차렸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차린 밥상 찍고 쳐자는 인간 찍고
    그대로 폰 식탁에 30분 두고 30분 후 상 치우는 것까지 다

  • 7.
    '26.5.10 12:07 PM (211.36.xxx.87)

    그냥 냅두시면 안 되나요 저희 집은 각자 먹고 싶을 때 먹는데

  • 8. 만다꼬
    '26.5.10 12:07 PM (1.252.xxx.71)

    스스로를 지옥에 빠져 사시네요.
    걍 편하게 사세요~

  • 9. ㅎㅎ
    '26.5.10 12:11 PM (211.218.xxx.216)

    저희 집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인데 그집 남편 간 크네요 ㅎ

  • 10. 담배피러
    '26.5.10 12:23 PM (219.255.xxx.120)

    현관문 열고 나가야 식사준비 시작요

  • 11. ㄱㄴㄷ
    '26.5.10 12:33 PM (126.253.xxx.93)

    내눈으로 안봐서 못 믿겠다니 ㅜㅜ
    저 지금 뭐 먹으면서 읽다가 품었어요
    남의 남편이지만 주먹이 우네요
    원글님 위로 드려요

  • 12. 지금도
    '26.5.10 12:34 PM (219.255.xxx.120)

    식사 차려놨는데 화장실 들어가 30분 만에 나왔어요 그러거나 말거나 다시 데우라고 하지는 않아요

  • 13. .....
    '26.5.10 12:48 PM (211.202.xxx.120)

    지엄마처럼 오구오구 안절부절하며 밥 먹어주길 바라는 줄 아나봐요

  • 14. ...
    '26.5.10 12:50 PM (211.36.xxx.8) - 삭제된댓글

    소리 높여 부르는데 안오면
    점점 화가 올라오더라구요
    그냥 가서 말하면 화는 덜나요

  • 15. Oo
    '26.5.10 12:57 PM (211.208.xxx.21)

    샐러드 씻는것도 보고
    다시 들어가버려서
    열받는데
    본인눈으로 못봐서 안차린거라는 개소리는
    야오ㅡㅜ
    이제 밥 안차릴꺼예요!!!

  • 16. 빙그레
    '26.5.10 1:06 PM (122.40.xxx.160)

    다음엔 사진 찍고 버리세요.
    우리집과 정반대.
    그래서 저는 저녁에 준비해놓고 자요.
    그럼 알아서 먹고 놀러갈때 있음 가요
    어떤때엔 다 나가고 저혼자 남았어요.

  • 17. ㅡㅡ
    '26.5.10 1:1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알아서 차려 먹으라 하세요.

  • 18.
    '26.5.10 1:26 PM (118.235.xxx.11)

    남자들은 무슨 학교 다니나봐요 이런 진상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거 배우는 ㅠㅠ

  • 19. ..
    '26.5.10 1:42 PM (117.111.xxx.213)

    귓구멍에 대고 밥 차렸다
    오분후에 치운다
    안나오니까
    안먹는다 여기고 치웠어
    사진찍어 보내버려요
    나중에 나와서 따따부따하면
    배고프면 직접 알아서 먹어라
    너는 내가 정성껏 차린 밥 먹을 자격이 없다 해주고
    방에가서 벌렁 드러누워 폰 보세요
    로또가 열받아 미치게요ㅎㅎ
    냄새나게 삼십분씩 왜 두나요

  • 20. ...
    '26.5.10 1:53 PM (61.39.xxx.141)

    슈레딩거의 고양이 ㅋㅋ
    유머에서도 배운티가 나네요

  • 21. 윗님
    '26.5.10 3:25 PM (211.208.xxx.21)

    윗님도 배운티 나요~ ㅎㅎ


    사진을 찍어라
    사진조작이라고 시비걸것같음

    귓구멍에 대고 말해줘라
    너무한거 아닙니까
    50넘어가니 늙어그러나 귀를 먹었나
    이놈의 영감탱이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 22. 요새
    '26.5.10 4:29 PM (121.128.xxx.105) - 삭제된댓글

    냉동김밥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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