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살이 때문이었어요.
서울에서 혼자 무일푼으로 반전세자금 마련.
결혼시기 놓쳤고
암수술후 공백기.
간호조무사 경력 쌓여도 월급 인상 거의 없다고 봐야죠.
재계약 할 때마다 월세 인상.
현실이 이래요.
한달 월급으로 겨우 살아가는 현실.
월세비 때문에 돈을 모으기 힘들고.
가난은 복리처럼 늘어가요.
월세살이 때문이었어요.
서울에서 혼자 무일푼으로 반전세자금 마련.
결혼시기 놓쳤고
암수술후 공백기.
간호조무사 경력 쌓여도 월급 인상 거의 없다고 봐야죠.
재계약 할 때마다 월세 인상.
현실이 이래요.
한달 월급으로 겨우 살아가는 현실.
월세비 때문에 돈을 모으기 힘들고.
가난은 복리처럼 늘어가요.
월세 때문이 아니라
월세를 살아야 할 정도로 시드머니 조차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악순환이고.
전세 월세 계속 살면
재테크할 돈이 계속 없게 돼요
집주인은 전세금으로 재테크하고
제 아는 동생이 똑같은경우인데직업도 간호조무사이구요 그래도 간호조무사 9년정도되었을때 경기도 아주오래된 아파트 12평짜리 샀어요
물려받은 재산도 없었구요
다 그렇진 않아요
시드머니는 월급을 모아나가야 하잖아요
근데 계속 월세만 내다보면 월급 모을 여력이 힘들다는
거잖아요
는 오래전 얘기잖아요
요즘은 월세도 많이 올랐잖아요
재테크 이런것도 돈이 모여야 관심 생겨요
모여도 전세 월세에 돈 쏟아부으면 그런쪽으로 관심가지기 힘들어요
일단 박봉이어서 시드머니를 모으기 힘들고
거기에다가 월세까지 내니 그렇겠죠
최저임금 받는 직업이
시드머니 못 모았다고
개념이 없고 돈 돈 모 을 생각이 없고
소비 좋아하는 것처럼 인식 하는 사람은 지능이 낮은 거죠.
게다가 부모 도움이 없거나 돈 잡아 먹는 시댁식구나 진정식구가 있으면 당연히 시드머니 천만원도 못 모으죠
평범한 월급쟁이들은 돈모으는 자체가 힘들어지죠
집 산지 3년되었어요 그 친구는요 월세 안살구
나라에서 6천만원까지 6년간무이자로 빌려주는 빌라에서 살고 그후에 돈 모은걸루1억6천짜리 아주 오래된 아파트경기도권 산거에요
그러니까요. 그 친구는 월세를 안 살았다는 거잖아요
나라에서 빌려주는 빌라에 당첨됐다는 것이
그 친구가 더 똑똑하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운좋게 그 조건에 맞았다는 거지
평범한 월급쟁이들은 돈모으기가 힘들어지죠
1억6천이면 경기도 어디인가요?
완전 외곽 시골인거죠?
서울에서 무일푼으로 시작 했고
혼자 벌었고
건강문제로 공백기까지 있었고
월급이 오르지 않았고
그 결과로 월세를 벗어날 수 없었던거지 월세가 원인은 아니죠
자본금 사업에 넣거나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은 월세 살면서 많이 법니다
재계약 할때마다 월세인상
한달 월급으로 겨우 살아가는 현실
ㄴ
월세만 내지 않았어도 그만큼 많이 저축할 수 있었겠죠
서울에서 월세사니깐 그렇지요.
그리고 어느시대나 물려받은 재산없고 지원받는거 없으면 자립하기
어렵지요.
개천에서 삸아남으려면 무조건 안쓰고 모아야되는데 비싼 월세로
빠져나가니 당연한 결과.
암투병이 가장 큰 요인 아닐까요? 박봉인 경우 주말에 투잡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게 힘드니 ㅜㅜ
그래서 싸고 질 좋은 공공임대가 아주 많이 필요한거죠
집값 비싸다 전세 비싸다 월세비싸다 하면서 서울아니면 못사는지..
가난은 이자처럼 불어난다.
처음엔 작은 부족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선택을 줄이고
기회를 늦추고
사람의 마음까지 가난하게 만든다.
그래서 가난은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과 체력, 관계와 희망까지 갉아먹는
복리의 구조를 닮아 있다.
가난 때문에 자살자 늘어날 듯해요.
회사복지가 없다싶이 하는 일자리는 그래서 힘들어요
정신적 신체적으로 중대한 일이 생기면
일자리를 그만둬야하고
쉬는동안에도 다 본인돈을 다 써요 보험이라도 있으면 다행
복지 좋은곳은 쉬어도 월급나오고
아프면 퇴사 안하고 쉴 쉬있고 그래요
그래서 안정감일자리가 평생 삶의 질을 결정해요
안정감있는 일자리가 있어야 저축도 꾸준히 하지 말라해도 하게되고 안정감에서 파생되는 여러가지것들 많죠 아주
안정이 있니 취미도 하고 재테크도 하고
50살이면 5년이나 10년 공공임대 제도를 이용해볼 수 있지 않았나요?
예전에 공공임대 보증금은 몇년 직정생활하면 모을 돈이었는데요.
물론 공공임대 살려면 인서울은 포기했어야 해요. 그렇게 분양전환받아 내집마련한 후 더 큰곳으로 이사한 지인 있어요.
최저임금 받는 직업이
시드머니 못 모았다고
개념이 없고 돈 돈 모 을 생각이 없고
소비 좋아하는 것처럼 인식 하는 사람은 지능이 낮은 거죠. 222222222222
서울 살아야 최저임금 잘 지켜주는 적당한 일자리가 많이 있잖아요
시골 살아봐요. 물가도 싸고 집값도 싸고 다 좋아요. 그런데 일자리가 없어요
암수술로 일을 쉬었던게 큰것같고, 굳이 주거비 비싼 서울의 월세를 고집한게 실수같아요. 간호조무사 급여가 서울이라고 더 비싼가요? 위의 예를 드신 분처럼 경기도에 전철역 근처에서 작은 아파트나 빌라를 알아봤어야할것 같네요
방세로 나가고 먹고살고 뭐가 남아요
그렇다고 떼돈을 버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자취하던 애들이 본가로 다시 들어간다잖아요
도저히 방세내고 공과금에 차비 밥값에 버는게 없다고요
인서울말고 그렇다고 깡시골도 말고 수도권인접한
지역에 취업 알아보라 하세요
지방은 사람을 못구해서 오히려 힘들다고 하니
복지도 좋고 대우도 좋다고 들었어요
혼자몸이면 굳이 서울에 살 이유가 뭔가요
암투병이 원인이죠
병원비에 공백에..
이거 메우려면 10년은 걸릴걸요
월세 내가며 ㅠㅠ
건강을 잃었다는게 생각보다 큰 후유증을 남겼을것 같습니다. 무사히 치료를 다 끝냈다 하더라도 재발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위로해줄 가족도 없으니 정신력으로 버티는것도 쉽지않죠. 그 친구분.. 좋은 판단하셔서 덜 힘드시면 좋겠습니다.
50대면 최저로 거의 100미만 시절 많이 살았을텐데
저축 하기 힘든 월급
해봤자 30만원정도
친구가 건강하기를 빌어봅니다
외국인들은 서울에서든 지방에서든 일해서
본국에 송금하고 여기서 정착해서 돈버는거보면
신기해요
예전부터 월세살면 돈 못모은단말 많았잖아요.
근데 언제부터 전세없어져야한다는 사람들보면 이상해요.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사람들인가..
집없는사람들이 더함 전세는 집주인만 좋은거라고 없어져야한다고..
이것도 일종의 젠트리피케이션처럼
사람 사는데 공기처럼 필수인 땅을
주인이랍시고 이기적으로 처분하는 폐해지요
결국 땅의 가치를 올려주는 인구를
그 땅에서 못 살고 쫓겨나게 하면 어찌되는지
우리 봤자나요?
저출산으로 민족이 없어질 지경이 되어도
자기들이 옳다고 끝까지.
결국 그 지역, 나라가 망하는데도
이들을 제어 못하면
공동체가 없어지는 데까지도 가는 겁니다
토지공개념은 건국 초부터 헌법에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데
국민이 정신차려 싱가폴처럼
주거의 자유와 권리를 되찾아야지요
주거의 권리는 나머지 기본권과도 연결돼 있고
지금 심각한
출산 문제까지 직접 연관이 있으니
사실상 기본권들을 떠받치는 기본권입니다
월세 때문이 아니라
월세를 살아야 할 정도로 시드머니 조차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악순환이고.22
싱가폴처럼
주거의 권리를 국가가 보장하면
시드 머니니 뭐니 하면서
없이 시작하는 개인을 탓하지 않아도 돼요
헌법으로 기본권인 권리는
누구나에게 보장되도록 노력해야죠
기본권이라 할 때는 시드 머니 없는,
가난한 계층에겐 없어도 되고 어쩔 도리가 없는
그런 종류의 권리가 아닌 거예요
소수의 탐욕이 실현되는 체제는
개혁 대상인 겁니다
전세는 집주인이 그 돈으로 투기해서 없애야한다잖아ㅛ.
위에 글에도 있네.
민주다 정치는 구닥다리 마인드 같아요. 대체 언제적 이야기를 2026년에 해대고있는지.
민주당은 딱 야당으로 살아남았어야하는 당 이에요.
너무나 무식한 민주당.
서미늘 절대로 생각도 안하고 서민들 자살하게 만드는 민주당.
그 친구한테 임대주택신청하라고 하세요 월세는 줄겠죠
간병인을 하는게 낫겠네요.
조무사 했다고 하니 간병은 누워서 떡먹기겠네요.
고시원 같은데 짐 갖다놓고
병원에서 간병하며 숙식해결하면
월세도 아끼고 돈도 더 벌수 있을 듯
조선족이나 외국인들 그렇게 번돈으로 집사고 땅사잖아요.
다들 옳은 말씀이네요..월세를 살정도로 기본적 씨드가 없는것과 질병이 다 문제..어떤 사람은 정말 인생이 나아지질 않더라구요...
월세 때문이 아니고
암치료와 간호조무사라는 페이가 낮은 직업 때문입니다.
원글님 논리면 월세 살면 전부 돈을 못 벌게요?
저는 20년 월세 살았지만, 전세보증금으로 주식투자해서 자산 많이 불렸어요.
친구분이 이런글 올리신거 알면 기분나쁘지 않을까요
딴데도 아니고 서울에서 월세는 좀 빡세지..
민주당 저주하는 사람은 내란어게인이에요?
내란에서 구해준 게 싫은 거예요?
친구분 건강이 문제인거지요. 아는 분은 지방분인데, 집 없어도 병원서 간병인하며 한달에 5백씩 버시는 분도 봤어요.
먹고 사는게 얼마나 힘든건데요
그 분 나름대로
서울에 올라와 얼마나 고생을 했을지ㅜ
노동의 댓가가 너무 적어서 ㅜ
자기네 지지안하면 무조건 나쁘다고 다른당지지자란 이분법적 생각밖에못하는 민주당.
ㄱ러니깐 너네가 여당되면 우리나라가 이모양이꼴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