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귀신이 들렸나
보석 사다보니까 백만원이 우스워요 골든듀 스왈로브스키 같은 브랜드류 말고 원석 위주로 사거든요 명품쥬얼리처럼 되팔지도 못할 보석이 왜이리 좋을까요
까마귀 귀신이 들렸나
보석 사다보니까 백만원이 우스워요 골든듀 스왈로브스키 같은 브랜드류 말고 원석 위주로 사거든요 명품쥬얼리처럼 되팔지도 못할 보석이 왜이리 좋을까요
돈 많은데 취미생활로 보는게 맞겠지요.
저도 돈도 안되는거 매달 만원씩 투자해서 십년이상 모으는게 있어요.
ㅎ.
ㅋㅋㅋ 돈은 없지만요 … 뭐든 취미는 돈이 드는 일 같습니다 매달 만원이면 착하고 좋은 취미일 것 같아요 ㅎ
저도 돈 많이 드는 취미있는데
좋은 점은
이건 다음에 값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지금 돈이 들어도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저도. 좋아하는데 알록달록 예뻐요.
보석은 비싸서 대신 원석 비즈 꿰어 반지며 팔찌며 만들엉요. 시간과 공을 들여서요. 원석이래야 직구하니 고작 몇
천원. 대신 현금은 주식합니다.
저도 원석을 좋아해요
23년도에는 비취에 꽃혀서 사각으로 몇개 사서 간단하게 테투리만 금으로 싸는(베젤 세팅?)
팬던트를 만들어뒀다가 올케랑 친한 친구들한테 선물 했는데 다들 잘어울리고
주변에서도 이쁘다고 한대요
비취가 어울리고 이렇게 이뻐보이다니 우리가 나이가 들긴 들었구나 했네요
동양인한테 비취가 잘어울리는거 같아요
금값이 이렇게 오를줄 알았으면 조금 도톰하게 쌀껄 ㅎㅎ
디자인을 어떻게 할까 고민 많이 하다가 제일 단순한걸로 했는데 만족스러워요
저는 명품에서 많이 쓰는 초록색 말라카이트(공작석)을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경도 약하고 원석에 있는 그 줄들이 싫어요
종로나 남대문(인도 사장님이신데 퀄리티가 좋은것도 있더라구요) 원석시장에서
진주, 터키석, 라피스라쥴리, 가넷, 산호, 문스톤, 아쿠아마린, 자수정등을 구입해서
근처에서 비드도 많들고 간단한 세팅도 맡겨요
재밌지만 돈이 많이 드는 취미죠
최근에는 바쁘고 돈이 있으면 주식에 넣어야 하기 때문에 소비나 취미생활은
미루게 되네요ㅎㅎ
부동산 주식 금,은 오른건 알았는데 원석들도 올랐더라구요
GD가 끼기전부터 파라이바가 너무 신비롭고 이뻐 보였는데 가격은 천정부지가 됐더군요
중국인들이 관심을 가지면 가격이 폭등한다고 하더군요
알렉산드라이트 아우이나이트 데만토이토 가넷등등
돈이 많이 드는데 가격도 오르는 취미는 뭘까요?
궁금하네요
음님도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네요
원석 모으는 취미 있으신 분이 꽤 있나봐요
윗님 돈 드는데 오르는건 금모으기 아닐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