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일때 남자가 가사 많이 돕는다

익명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6-05-10 00:30:30

이말이 제일 웃겨요 혼자살아도 돈은 벌어야하는거 아닌가요? 가사는 왜 돕는거임 둘 다 일하는데 ㅋㅋㅋ 보면 다 여자가 가사 육아 맡고 통계적으로도 그런데도 82에는 무슨 말도안되는 댓글다시는 분들 많던데

그러고 사셔도 되지만 요즘 여자들은 바보아니예요 이제 그렇게 안살아요. 

 

 

IP : 211.36.xxx.18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
    '26.5.10 12:41 AM (39.118.xxx.77) - 삭제된댓글

    '여자 일인데 맞벌이하므로 남자가 돕는다'가 아니고
    공동 책임이고 주도적으로 같이 해야 하죠.
    그런데 맞벌이를 당연시하면서 이런 개념조차 장착 안된 남자들이 대부분이고
    아주 드물게 딱 1명 봤어요.
    남자가 아무리 도와줘도 여자 일이 더 많을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남자가 더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총각을 살면서 딱 1명 봤네요.

  • 2. ㅇㅇ
    '26.5.10 12:41 AM (125.130.xxx.146)

    마지막 줄은 지우심이 낫겠네요.
    원글님 주장을 뒤집는 거잖아요.

  • 3. 경험
    '26.5.10 12:44 AM (39.118.xxx.77)

    '여자 일인데 맞벌이하므로 남자가 돕는다'가 아니고
    공동 책임이고 주도적으로 같이 해야 하죠.
    그런데 맞벌이를 당연시하면서 이런 개념조차 장착 안된 남자들이 대부분이고
    아주 드물게 딱 1명 봤어요.
    남자가 아무리 도와줘도 여자 일이 더 많을수 밖에 없는 구조다. 그래서 남자가 더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총각을 살면서 딱 1명 봤네요.
    우리 남편 포함 대부분의 한국 남자들은요.
    결혼으로 인해 본인들의 책임이 늘어나고, 고부관계에 끼어 괴롭고, 돈 벌어서 마음대로 쓰지도 못하고, 남자가 더 손해라고 생각한답니다.

  • 4. 익명
    '26.5.10 12:45 AM (211.36.xxx.182)

    지웠지만 전 수많은 여자들이 아직도 불공평하게 가사일을 도맡고 있기 때문에 전 세상의 균등을 위해서라도 앞으론 남자들이 집안일을 다 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ㅋ

  • 5. ㅇㅇ
    '26.5.10 12:50 AM (125.130.xxx.146)

    전업주부가 가사일 소홀하고
    수시로 배달시키고
    퇴근한 남편이 고무장갑부터 끼는 가정들도
    많다고 하니
    어찌보면 균등한 거죠 ㅎ

  • 6. 전업하는
    '26.5.10 12:57 AM (118.235.xxx.55)

    집은 논외로 두고 맞벌이하는데도 집안일 육아가 여자책임이라는 사람은 적어도 돈이라도 많이 벌어오던가 많이 가져오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반반얘기하면서도 반반 육아 가사는 얘기가 덜되는것부터가 에러죠. 그럴거면 결혼왜하냐는건 남자쪽에서 하는 말..

  • 7. 솔직히
    '26.5.10 1:03 AM (121.136.xxx.30)

    남자가 집안일 육아 나서서 최대한 돕지 않으면 자기만 손해예요 견디다못한 여자들이 애가 딸렸건 말건 이혼 준비하거나 병걸려 직장 관두고 들어앉거나 엄청 싸워대다가 역시 직장 포기해버리거든요
    주위에 기혼인데도 일 꾸준히 하는 여자들 남편보면 자기 어머니한테 애맡기는 부류도 있었지만 애들 등하원 책임 거의 다 지고 식사는 최대한 간단하게 달래고 설겆이 청소 다하고 아내가 최대한 자유시간 보내게 편하게 해주는등 각별히 신경쓰더라고요 그렇게 아내가 돈모아서 집도 샀어요 여기서 강짜부리며 여자가 다해야지 이지랄하고 살았으면 집은 커녕 전셋집 전전이죠

  • 8. oo님
    '26.5.10 1:08 AM (220.83.xxx.126)

    퇴근한 남편이 고무장갑 끼는 것이라고 해봤자 2시간 안팎
    맞벌이 남편 역시 가사분담 2시간 안팎

    균등하긴요.
    님 남자인 모양인데 이렇게 정신 못차리니 다들 결혼하지 않으려는 거죠.

    저 같은 직장맘이 미친년처럼 날 뛰는 모습보여줘서
    20-30대 여직원들이
    결혼 포기 하게 한데 한몫했으면
    님 같은 남자들이나 명예남자들의 말 때문에
    결혼 포기 하게 만든데 큰 영향 끼쳤어요.

  • 9. 결혼율 증가
    '26.5.10 1:28 AM (223.38.xxx.58)

    다들 결혼하지 않으려는거죠
    ?????????????????????????

    결혼율은 3년 연속 증가했다고 기사글 올라왔었잖아요

  • 10. 요즘같은
    '26.5.10 1:44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혐오가 판치는 시대에 무려 결혼까지 하려는 커플이면 제발 잘살기를 바라는겁니다
    집안싸움 대부분이 경제문제니 그런것도 있겠지만 집안일 육아로 툭하면 쌈나는 거잖아요
    똑똑한 남자는 맞벌이 아내라는 중대한 캐시카우를 아무렇게나 다루지않아요 정성을 다해도 모자랄판이라고요
    애까지 낳는다면 더하겠지요
    이혼이 잦은 현세태를 잘 이해한다면
    애초에 결혼생활이란게 서로의 희생위에서 존재한다는걸
    잘 이해하게끔 자식들 가르쳐줘야합니다
    그거 못하겠으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면 안돼요 배우자를 불행하게 하고 자식들마저 불행하게 만들테니까요

  • 11. 이런이야기들은
    '26.5.10 1:47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혐오가 판치는 시대에 무려 결혼까지 하려는 커플이면 제발 잘살기를 바라는겁니다
    집안싸움 대부분이 경제문제니 그런것도 있겠지만 집안일 육아로 툭하면 쌈나는 거잖아요
    똑똑한 남자는 맞벌이 아내라는 중대한 캐시카우를 아무렇게나 다루지않아요 정성을 다해도 모자랄판이라고요
    애까지 낳는다면 더하겠지요
    이혼이 잦은 현세태를 잘 이해한다면
    애초에 결혼생활이란게 서로의 희생위에서 존재한다는걸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합니다
    그거 못하겠으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면 안되죠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를 불행하게 하고 자식들마저 불행하게 만들테니까요

  • 12. 이런이야기들은
    '26.5.10 1:59 AM (121.136.xxx.30)

    혐오가 판치는 시대에 무려 결혼까지 하려는 커플이면 제발 잘살기를 바라기때문이예요
    집안싸움 대부분이 경제문제니 그런것도 있겠지만 집안일 육아로 툭하면 쌈나는 거잖아요
    똑똑한 남자는 맞벌이 아내라는 중대한 캐시카우를 아무렇게나 다루지않아요 정성을 다해도 모자랄판이라고요
    애까지 낳는다면 더하겠지요
    일방적으로 한쪽만 편하고 한쪽만 즐거운 결혼생활이라는게 존재하길 바라는게 환상이죠
    이혼이 잦은 현세태를 잘 이해한다면
    애초에 결혼생활은 양측, 서로의 희생위에서 존재한다는걸 결혼을 앞둔 아이들에게 가르쳐줘야해요
    그거 못하겠으면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면 안되죠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를 불행하게 하고 자식들마저 불행하게 만들테니까요

  • 13. 요즘엔
    '26.5.10 6:21 AM (211.206.xxx.191)

    각자 자기 일 해요.
    그누가 누구 빨래 해주고 챙겨 주고 그런 거 없어요.
    눈 드면 출근하며 저녁에 집에 오는데
    누가 누굴 챙겨요?
    내꺼 내가 하는 거죠.
    청소 분리수거 이런 거 협력.
    끼니는 배달이나 외식.
    그래도 결혼하니 좋대요.
    내편 우리집이라는 거.

    어이 태어나면 협력 열심히 합니다.
    제가 본 부부들 그래요.
    가서 일로 다투느니 외주 주고
    아기 태어나면 이유식도 배달식.

  • 14. 그리고
    '26.5.10 6:52 AM (211.206.xxx.191)

    각자 배우자와 협력해야죠.계산 잘 해서 손해 안 보게 각자의 배우자와 피터지게 싸우든 달래든 교육 시키든 방법을 찾을 일이지 맨날 엏자가 손해래.
    강제로 결혼했나 이해가 안,됨.

  • 15. ..
    '26.5.10 7:41 AM (61.39.xxx.227)

    남자늘은 이기적이고 바보예요?
    왜 피터지게 싸우고 달래야 하냐구요
    여자들은 뭔죄인가요
    교육은 부모들이 시키는거지 여자들은 엄마가 아니예요

  • 16.
    '26.5.10 8:01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반반결혼 반반가사하다가
    임출육은 니거야
    너는 왜 미국여자들처럼
    마약성 진통제 먹고 일상생활하지
    왜 산후조리원 가?

    임출에 못움직이는 상태에 소요될 비용
    육에 아이들을 위한 가사도 포함되는데
    그건 니 배 아파 낳았으니 니 알아서 하고
    아참 애들 성씨는 남자집거 써. Ok?

  • 17.
    '26.5.10 8:0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동질혼 반반결혼 반반가사하다가
    임출육은 니거야
    너는 왜 미국여자들처럼
    마약성 진통제 먹고 일상생활하지
    왜 산후조리원 가?

    임출에 못움직이는 상태에 소요될 비용
    육에 아이들을 위한 가사도 포함되는데
    그건 니 배 아파 낳았으니 니 알아서 하고
    아참 애들 성씨는 남자집거 써. Ok?

  • 18. 유리
    '26.5.10 8:02 AM (124.5.xxx.227)

    동질혼 반반결혼 반반가사하다가
    임출육은 니거야
    너는 왜 미국여자들처럼
    마약성 진통제 먹고 일상생활하지
    왜 산후조리원 가?

    임출에 못움직이는 상태에 소요될 비용
    육에 아이들을 위한 가사 교육 각종 구매도 포함되는데
    그건 니 배 아파 낳았으니 니 알아서 하고
    아참 애들 성씨는 남자집거 써. Ok?

  • 19. 아유
    '26.5.10 8:08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부인전업주부라고 퇴근하고 집안일하는 거 그렇게 억울하면
    애 낳겠다고 찢어지는 고통 당하거나 배가르는 거 당하는 여자는요?
    그리고 설거지하는 거 누가 밥을 했다는 건데 차려놓은 밥먹고 설거지하는게 그렇게 억울한가요? 혼자 살아도 해야해요.
    애 키우면 그 아이 어질러놓은 장난감 치우는 것만 해도 매일 한 시간 걸려요.

  • 20. 아유
    '26.5.10 8:09 AM (124.5.xxx.227)

    부인전업주부라고 퇴근하고 집안일하는 거 그렇게 억울하면
    애 낳겠다고 찢어지는 고통 당하거나 배가르는 거 당하는 여자는요?
    그리고 설거지하는 거 누가 밥을 했다는 건데 차려놓은 밥먹고 설거지하는게 그렇게 억울한가요? 혼자 살아도 해야해요.
    애 키우면 그 아이 어질러놓은 장난감 치우는 것만 해도 매일 한 시간 걸려요. 애 낳으면 일이 끝도 없어요. 그러니 육퇴라는 말이 있죠. 애가 자야 육퇴

  • 21. ㅇㅇ
    '26.5.10 9:50 AM (182.222.xxx.15)

    부인 전업이면
    설거지도 부인일 맞아요

  • 22. ...
    '26.5.10 10:23 AM (175.223.xxx.95)

    미국에서 남자가 부인전업주부라서 가사는 모두 니 책임이라고 하면 이혼당해요. 육아가 쉽지 않은 업무예요.

  • 23. 그럼
    '26.5.10 11:01 AM (211.206.xxx.191)

    자기가 선택해서 결혼한 남자고 서로 좋아서 자녀 출산하고
    남자가 같이 안 해. 그럼 냅둬요?
    교육이라고 시켜서 같이 해야지.

    제대로 된 성인 남자 어른이랑 결혼하면 교육 필요 없죠.

    교육은 평생 받는 거예요.
    평생교육.
    남자건 여자건 교육 받아서 해 될 거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21 성경 사왔는데 앞쪽 28장까지 통으로 떨어져있네요. 1 .. 10:29:03 968
1809220 동료 딸결혼 축의금 오만원해도 되겠죠? 16 10:27:57 1,847
1809219 이혼하고 얼굴좋아짐 5 드디어 나도.. 10:27:27 1,523
1809218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3 요양보호사 10:26:21 708
1809217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26 .. 10:26:15 894
1809216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3 50대 10:24:50 970
1809215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18 ??? 10:21:09 2,336
1809214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12 와.. 10:11:00 3,617
1809213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33 여긴어디 10:06:23 4,385
1809212 물가 비상, 성장은 반등…한은, 여름에 금리인상 단행하나 4 ... 10:04:25 787
1809211 소파 조합추천해주세요 ㅇㅇ 10:00:56 173
1809210 키토김밥 집에서도 만드세요? 8 키토 09:49:03 867
1809209 결혼식 가야하는데 화장 되게 안 먹네요 3 ... 09:44:12 1,141
1809208 어디가 살기 좋다는 것도 16 ........ 09:42:55 1,742
1809207 이언주, 민주당원이 당소속아닌 후보 지지는 해당행위 62 ㅇㅇ 09:37:04 1,238
1809206 부동산 전자계약 3 감사합니다 09:32:00 380
1809205 간단하게 설명하는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42 이해쏙쏙 09:29:04 1,345
1809204 이 블라우스 어디꺼인가요? 2 행복한하루 09:28:27 1,269
1809203 노무현 전 대통령 운동회 축사 8 ㅡㅡ 09:26:43 806
1809202 노모 건강 걱정 궁금 7 궁금 09:22:06 1,024
1809201 아버지 제사날짜 기억못하는 아들 14 생각 09:20:40 1,786
1809200 용인과 창원 중에 16 이사 09:18:58 922
1809199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3 ㅅㅅ 09:16:56 970
1809198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3 ..... 09:14:22 1,331
1809197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25 09:12:47 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