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다니는 병원이 여러 군데인데, 대학병원하고 동네 병원 중에 어느 쪽에서 받는게 좋을까요?
어디든 상관 없나요?
엄마가 신청하려고 하는데요.
다니는 병원이 여러 군데인데, 대학병원하고 동네 병원 중에 어느 쪽에서 받는게 좋을까요?
어디든 상관 없나요?
그 중에 치매 파킨슨 진단 가능한 곳에서 받으시면 돼요
치매나 파킨슨은 아니고 다른 질병인데, 대학병원, 동네병원 둘다 다니고 있어요.
두군데 다 써달라고 하면 안되나요?
더 심각하게 적어준 걸 내면 될것 같은데요.
모르긴 몰라도 대학병원 소견서가 더 잘 먹히겠죠
등급 판정사가 방문해서 어르신을 만나 확인하고
그 후 필요한 의사 소견서 받아오라고 한대요
미리 받아 놓을 필요 없다고 했어요
등급 받을때 연기가 필요하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어떤 분은 상태가 안좋으신데 평소보다 더 잘해서 등급도 안 나오시고 그렇다는 얘기 들었어요.
받으시면 안되요.
저도 요즘 신청중인데 전화해서 문의 했더니
일단 신청 하고 (건강보험공단 어플 받아서 하면 됩니다)
그 담에 실사 나오고 나서 서류 해다가 내면 된데요.
의사 소견서는 발급 후에 1달만 유효 하다고 해요.
그러니까 절대 먼저 떼다 두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신청 해도 실사를 언제 나올수 있는지 모른데요
그 지역 신청자가 얼만지 얼마나 밀렸는지에 따라서 다 다르다고요.
한달 넘길수도 있다고 했어요.
일단 신청 부터 하세요
우린 대학병원에서 받기로 했어요
걸어다니면 등급 못받는다던데
지팡이 없이도 걷는 분이 등급 받아 요보사 쓰다가
2년 지나 재등급 받을때
병원에 모시고 간 자식이 주차할 동안
혼자 걸어 들어갔는데 또 등급 받았다네요
윗분 초기 치매일 수도요. 경도인지장애.
그럼 걸어도 받을 수 있죠.
무슨 등급 받았는지는 모르시나요?
치매면 5등급 나와요
요즘 소견서는 병원에서 바로 전산 등록합니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에서 담당자가 가정으로 와서
실사 후 코드를 부여해야 그 코드로 소견서 작성이 가능해요.
미리 아무 의사에게나 받을 수 없어요
공단에서 주는 코드를 받아야 의사가 그 코드로 소견서 작성이 가능합니다
공단 직원과의 면접 후 서류 받아야만 그 다음에 의사를 만나러 갈 수 있다는 뜻
윗에 댓글 단 사람인데요
그 어머니 치매 아니세요
그러니 저도 이상하다는 거죠
처음 받고 두번째 갱신은 좀 수월한가요?
연기해야한다는거
공단직원들 그거 심사하러 다니는 직업
손님오면 나 멀쩡하다고 오바하는 노인
등급 받고 싶어서 연기하는 노인
다 상대할거에요
객관적으로 잘 보고 해주기만 바래야죠
등급나와요. 저희 시어머니 지방이 짚고 걸으시는데
장애등급이 있어요. 선천성 척추 장애 등급이요
육안으론 모르죠
대학병원에서 소견서 받기 힘들걸요.
공단에서 주는 의사소견서 용지가 있는데
질문도 많고 이것 저것 수행하게 시킵니다.(몸 쓰는것, 기억력 테스트 등)
저희 엄마도 세브란스만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간호사한테 물었을때 호의적이지 않았어요.
진료시 의사에게 직접 물어보라고 했는데 해주겠어요?
그냥도 2~3분 밖에 만나지 못하는데.
동네 병원 다니며 주치의 하나 만드는게 가장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