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쯤에
현재 살고 있는집으로 이사왔어요.
뒤돌아 보니 이 집에선 무슨 일이든 안풀리는 느낌이예요.
남편도 아이도..
두달 후 이사인데
이사 후 좋은 일 생겼다거나
일이 술술 풀리더라는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요즘 되는 일이 없으니 별 생각을 다하게되네요 ㅠㅠ
3년 전쯤에
현재 살고 있는집으로 이사왔어요.
뒤돌아 보니 이 집에선 무슨 일이든 안풀리는 느낌이예요.
남편도 아이도..
두달 후 이사인데
이사 후 좋은 일 생겼다거나
일이 술술 풀리더라는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요즘 되는 일이 없으니 별 생각을 다하게되네요 ㅠㅠ
이사가는 집에 밥솥이 제일 먼저 들어가면 부자된대요
그 말이 맞는건지 십여년전에 밥솥 먼저 들고 이사갔는데
그때부터 자산이 많이 늘었어요
이젠 걱정 되는 일 다 잊고 새집에서 행복하세요
자산이 많아지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저도 새집에서는 행복해지고싶어요.
댓글 감사해요
저도 담 이사때
밥솥 먼저 갖다놔야 겠네요
원글님 이사잘하시고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그집에 처음 들어갔을때 편안한집이 있더군요
그집에서 편안하게 잘살고 있습니다
새집에서 행복하세요
82에서 예전에 읽은 글인데요..
어떤 회원님이 이사가고 나서인가 전인가 꿈을 꾸었대요.
장이든 뭐든 문을 열기만 하면 구더기가 쏟아졌다고.
그집에서 아이도 낳고 일이 잘 풀려서 재산 불리고 이사갔었답니다.
미신 안믿는데
밥솥 챙겨가서 젤 먼저 갖다놀게요.
뭐라도 해봐야죠
처음에 들어갔을때 편안한 집이 뭘까요?
한번도 그런 느낌 받은 적이 없어서..
진짜 궁금해요.
아직 나와 맞는 집을 못찾은 걸까요?
오 구더기..
악몽같은데 길몽이었네요.
태몽도 안꾼 저는 음..
암튼 이런 얘기 들으면 신기해요 ㅎㅎ
전 이번 집이 잘 맞는거 같아요.
앞에 뻥뷰라 나즈막한 산이 보여 좋고 이사하는 해부터 투자수익도 크고 다 좋아요.
들어가면 안정감 느껴지고 편안한 집이 있어요. 그런 집에서는 정서가 안정되고, 부부간 불화도 줄어들고. 여하튼 정신적으로 점점 편해집니다.
사는 집보다 남쪽에 분양 받은 아파트
마음에 안들어서 내놨었는데
사주에 남쪽으로 이사가면 잘 풀린다고
여튼 상황상 이사 갔고
그때부터 집안 일 잘 풀리고
자산도 많이 불어나고 그랬어요
지금집이 그래요
사방이 트여있는 고층 뷰 맛집인데
첨 보자마자 맘에 들어서 이사오고
밝고 환하고 산 공원 도시 풍광이 적절히 좋아서
집에만 있어도 심심치 않고 사계절 느끼고 살아요
전에 살던 집 송파 신축이었는데 어둡고 갑갑해서 빨리 이사나왔구요
여기로 이사오고 남편 임원 승진되고 아이도 대기업 바로 취직되고 저도 건강해지고 최고네요
역시 환하고 뷰 좋은 집이 최고인거 같아요
풍수 좋다는 얘기있는 나름 산밑 배산임수 지역인데 진짜로 일이 잘풀리긴 했어요.
강남으로 이사 나가볼까 하는데 집터 바뀌는게 아까워서 저층 매물 싸게도 못팔고 그냥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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