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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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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병원 조회수 : 3,668
작성일 : 2026-05-09 21:48:07

댓글 감사합니다. 

 

IP : 1.229.xxx.7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5.9 9:54 PM (112.162.xxx.38)

    ㅁㅊㄴ임 . 동생이 설령 싸가지 없었다 한들 엄마는 보러가야죠

  • 2. ....
    '26.5.9 9:55 PM (121.185.xxx.210)

    싸가지없는 건 맞다해도
    본인 엄마 다쳤다는 데
    안 간건 님네 가족이
    정상적인 범위의 가족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 3. 귀찮아서
    '26.5.9 9:56 PM (220.78.xxx.213)

    안 갈 핑계 꼬라지하고는 ㅉㅉ

  • 4. ㄴㄷ
    '26.5.9 10:00 PM (122.202.xxx.214)

    언니가 진짜 너무하네요

  • 5. ..
    '26.5.9 10:05 PM (211.208.xxx.199)

    싸가지든 바가지든간에 저런 톡을 받으면
    일단 톡을 보낸 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는게 정상이죠.

    언니가 귀찮은김에 님 톡을 걸고 넘어지는거죠.

  • 6. .'
    '26.5.9 10:07 PM (1.239.xxx.97)

    미친것들이 핑계를 만들어서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노인네 옆에서 보살피는게 얼마나 힘든데..시누* 생각나네요

  • 7. 점점
    '26.5.9 10:11 PM (175.121.xxx.114)

    언니 싸가지바가지 에휴

  • 8. ,,
    '26.5.9 10:17 PM (1.229.xxx.73) - 삭제된댓글

    보통은 저런 얘기는 전화로 하지요?

    전화로 했으면 곡해가 없었겠지요

  • 9. Ddd
    '26.5.9 10:19 PM (223.38.xxx.185)

    언니가 안 간 건 잘못이지만
    저 톡도 이상하긴 해요. 참 답하기 싫게도 썼다… 싶은 게,
    글자 수대로 요금 올라가는 전보도 아니고
    이런 일이 있었어, 엄마 많이 아파하셔
    한번씩들 들러, 병원비는 얼마얼마고…
    이렇게 문장으로 써 보내지 않은 이유가 대체 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건 그냥, 명령도 아니고… 알아서 해라 어?
    이런 거 같잖아요.

    저라면 전화해서 자세한 걸 물어보고 병원 들른 다음에
    사람한테 말을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라고 말했을 거 같습니다만.
    언니가 핑계 잡고 안 간 거라고 해도
    저 문자는 너무 좀… 좋지 못해요. 예의도 없고 내용도 없고.
    사장님이 비서한테 날릴 때나 허용되는 단순함 같네요.

  • 10.
    '26.5.9 10:20 PM (218.159.xxx.73)

    누가 싸가지가 없는지 모르네.
    에휴
    그냥 노답이니 아무것도 바라지 마셔야할듯.
    우리집에도 저런거 하나 있거든요.
    병원 수십년째 케어 제가 하는데
    아버지 혼자 계신다고 두달만 가끔 들여다보랬더니
    지 새끼 학교보내라고 아버지께 데려다놓고
    제가 지랄하니 지새끼 데려간 후로는
    발길 끊음.
    아버지 혼자 밥해드시고
    (반찬, 국은 제가 해다드림. 저도 병원으로 직장으로
    내새끼 케어까지 넘 힘드니 아버지가 밥해드심)
    엄마 퇴원하고도 안와보고..
    자식이 같이 해야한다지만..
    솔직히 안보고 사는게 더 속편해요.
    미친년들이조.
    자식들에 딱 저같이 크라고 했어요.

  • 11. ㄴㄴ
    '26.5.9 10:21 PM (49.166.xxx.160)

    그동안 저런식으로 문자보내고 생색내신건 아니신지ㅠ

  • 12. 둘다
    '26.5.9 10:21 PM (125.132.xxx.175)

    싸가지 없어요

  • 13. ...
    '26.5.9 10:25 PM (218.159.xxx.73)

    그간에 뭔가 있는거죠.
    다정하게 못보내는 이유.
    한쪽이 엄마 케어 일방적으로 하면
    문자가 곱게 나갈수 없어요.
    전 저 문자 충분히 이해.

  • 14. 자매간에
    '26.5.9 10:33 PM (59.1.xxx.109)

    뭐가 있는듯

  • 15. 저런
    '26.5.9 10:33 PM (182.211.xxx.204)

    톡을 보내면 일단 전화를 해보지않나요?

  • 16. 톡이
    '26.5.9 10:33 PM (121.190.xxx.190)

    뭐 그렇게 정있게 쓰진않았지만 요는 그게 아니잖아요
    엄마가 입원했다는데 저런 이유로 안갔다는게 말이 되나요
    한마디로 그냥 미친년입니다
    욕해주세요
    미친년이라고

  • 17. ...
    '26.5.9 10:38 PM (1.227.xxx.206)

    아는 척하면 엄마 케어레 동참해야 할까
    핑계대는 거죠

    나쁜 ㄴ이네요

  • 18. 어휴
    '26.5.9 10:38 PM (125.178.xxx.170)

    저런 것도 언니라고.
    진짜 싸가지없네요.

  • 19. ㅇㅇ
    '26.5.9 10:39 PM (39.125.xxx.57)

    그간에 뭔가 있는거죠.
    다정하게 못보내는 이유.
    한쪽이 엄마 케어 일방적으로 하면
    문자가 곱게 나갈수 없어요.
    전 저 문자 충분히 이해2222
    핑계거리잡아서 안하는거예요
    대신 빌미는 주지마세요
    싸가지

  • 20. 서로
    '26.5.9 10:41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서로 뭐가 안 좋은 사이인듯 하네요
    아니면 원글님 혼자 엄마 케어하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그러면 그 언니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 해보나요?
    언니 너무 이상하네요

  • 21.
    '26.5.9 10:42 PM (220.72.xxx.2)

    원글님 혼자 엄마 케어하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그 언니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 해보나요?
    언니 너무 이상하네요

  • 22. ...
    '26.5.9 10:46 PM (121.153.xxx.164)

    싸가지 없는건 언니구만
    윗사람이면 전화해서 확인을 해야지
    나이는 어디루 쵸묵는지

  • 23. ...
    '26.5.9 10:46 PM (106.101.xxx.95)

    가정사 뒷얘기 많이 있으시죠?
    그런 비하인드 모르는 사람으로서
    저 일화만으로는 언니 웃기는 여자.
    (하지만 여기에 언니 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더라도
    그건 원글님 입장에서 본 시각으로 달리는거니까 공정한건 아님.)

    동생한테 빈정상했다고
    엄마 병문안 안가는게 무슨 심보인데요?

    싸가지 없는 동생은 동생이고
    엄마 아픈건 엄마 아픈건데?

  • 24. ㅡㅡ
    '26.5.9 10:58 PM (112.156.xxx.57)

    그냥 병문안도 가기 싫은 싸가지 없는 물건이네요.

  • 25. ..
    '26.5.9 10:59 PM (115.138.xxx.59)

    엄마 옆에서 매일 엄마 돌보는 동생한테 언니란 게 참 언니답지 못하네요. 엄마돌아가시고나면 인연 끊게 될 겁니다.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15년만에 인간같지않은 언니하고 결국 절연했네요.
    그동안 잘해준 게 억울할 지경이예요.
    님 언니도 싹수가 벌써부터 노랗네요

  • 26.
    '26.5.9 11:29 PM (61.84.xxx.183)

    설령 문자가 싸가지없게 느꼈을지라도 엄마가 아프다는데 엄마한테는 가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언니가 못돼쳐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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