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5.9 9:54 PM
(112.162.xxx.38)
ㅁㅊㄴ임 . 동생이 설령 싸가지 없었다 한들 엄마는 보러가야죠
2. ....
'26.5.9 9:55 PM
(121.185.xxx.210)
싸가지없는 건 맞다해도
본인 엄마 다쳤다는 데
안 간건 님네 가족이
정상적인 범위의 가족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3. 귀찮아서
'26.5.9 9:56 PM
(220.78.xxx.213)
안 갈 핑계 꼬라지하고는 ㅉㅉ
4. ㄴㄷ
'26.5.9 10:00 PM
(122.202.xxx.214)
언니가 진짜 너무하네요
5. ..
'26.5.9 10:05 PM
(211.208.xxx.199)
싸가지든 바가지든간에 저런 톡을 받으면
일단 톡을 보낸 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는게 정상이죠.
언니가 귀찮은김에 님 톡을 걸고 넘어지는거죠.
6. .'
'26.5.9 10:07 PM
(1.239.xxx.97)
미친것들이 핑계를 만들어서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노인네 옆에서 보살피는게 얼마나 힘든데..시누* 생각나네요
7. 점점
'26.5.9 10:11 PM
(175.121.xxx.114)
언니 싸가지바가지 에휴
8. ,,
'26.5.9 10:17 PM
(1.229.xxx.73)
보통은 저런 얘기는 전화로 하지요?
전화로 했으면 곡해가 없었겠지요
9. Ddd
'26.5.9 10:19 PM
(223.38.xxx.185)
언니가 안 간 건 잘못이지만
저 톡도 이상하긴 해요. 참 답하기 싫게도 썼다… 싶은 게,
글자 수대로 요금 올라가는 전보도 아니고
이런 일이 있었어, 엄마 많이 아파하셔
한번씩들 들러, 병원비는 얼마얼마고…
이렇게 문장으로 써 보내지 않은 이유가 대체 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건 그냥, 명령도 아니고… 알아서 해라 어?
이런 거 같잖아요.
저라면 전화해서 자세한 걸 물어보고 병원 들른 다음에
사람한테 말을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라고 말했을 거 같습니다만.
언니가 핑계 잡고 안 간 거라고 해도
저 문자는 너무 좀… 좋지 못해요. 예의도 없고 내용도 없고.
사장님이 비서한테 날릴 때나 허용되는 단순함 같네요.
10. ★
'26.5.9 10:20 PM
(218.159.xxx.73)
누가 싸가지가 없는지 모르네.
에휴
그냥 노답이니 아무것도 바라지 마셔야할듯.
우리집에도 저런거 하나 있거든요.
병원 수십년째 케어 제가 하는데
아버지 혼자 계신다고 두달만 가끔 들여다보랬더니
지 새끼 학교보내라고 아버지께 데려다놓고
제가 지랄하니 지새끼 데려간 후로는
발길 끊음.
아버지 혼자 밥해드시고
(반찬, 국은 제가 해다드림. 저도 병원으로 직장으로
내새끼 케어까지 넘 힘드니 아버지가 밥해드심)
엄마 퇴원하고도 안와보고..
자식이 같이 해야한다지만..
솔직히 안보고 사는게 더 속편해요.
미친년들이조.
자식들에 딱 저같이 크라고 했어요.
11. ㄴㄴ
'26.5.9 10:21 PM
(49.166.xxx.160)
그동안 저런식으로 문자보내고 생색내신건 아니신지ㅠ
12. 둘다
'26.5.9 10:21 PM
(125.132.xxx.175)
싸가지 없어요
13. ...
'26.5.9 10:25 PM
(218.159.xxx.73)
그간에 뭔가 있는거죠.
다정하게 못보내는 이유.
한쪽이 엄마 케어 일방적으로 하면
문자가 곱게 나갈수 없어요.
전 저 문자 충분히 이해.
14. 자매간에
'26.5.9 10:33 PM
(59.1.xxx.109)
뭐가 있는듯
15. 저런
'26.5.9 10:33 PM
(182.211.xxx.204)
톡을 보내면 일단 전화를 해보지않나요?
16. 톡이
'26.5.9 10:33 PM
(121.190.xxx.190)
뭐 그렇게 정있게 쓰진않았지만 요는 그게 아니잖아요
엄마가 입원했다는데 저런 이유로 안갔다는게 말이 되나요
한마디로 그냥 미친년입니다
욕해주세요
미친년이라고
17. ...
'26.5.9 10:38 PM
(1.227.xxx.206)
아는 척하면 엄마 케어레 동참해야 할까
핑계대는 거죠
나쁜 ㄴ이네요
18. 어휴
'26.5.9 10:38 PM
(125.178.xxx.170)
저런 것도 언니라고.
진짜 싸가지없네요.
19. ㅇㅇ
'26.5.9 10:39 PM
(39.125.xxx.57)
그간에 뭔가 있는거죠.
다정하게 못보내는 이유.
한쪽이 엄마 케어 일방적으로 하면
문자가 곱게 나갈수 없어요.
전 저 문자 충분히 이해2222
핑계거리잡아서 안하는거예요
대신 빌미는 주지마세요
싸가지
20. 서로
'26.5.9 10:41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서로 뭐가 안 좋은 사이인듯 하네요
아니면 원글님 혼자 엄마 케어하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그러면 그 언니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 해보나요?
언니 너무 이상하네요
21. 음
'26.5.9 10:42 PM
(220.72.xxx.2)
원글님 혼자 엄마 케어하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그 언니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 해보나요?
언니 너무 이상하네요
22. ...
'26.5.9 10:46 PM
(121.153.xxx.164)
싸가지 없는건 언니구만
윗사람이면 전화해서 확인을 해야지
나이는 어디루 쵸묵는지
23. ...
'26.5.9 10:46 PM
(106.101.xxx.95)
가정사 뒷얘기 많이 있으시죠?
그런 비하인드 모르는 사람으로서
저 일화만으로는 언니 웃기는 여자.
(하지만 여기에 언니 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더라도
그건 원글님 입장에서 본 시각으로 달리는거니까 공정한건 아님.)
동생한테 빈정상했다고
엄마 병문안 안가는게 무슨 심보인데요?
싸가지 없는 동생은 동생이고
엄마 아픈건 엄마 아픈건데?
24. ㅡㅡ
'26.5.9 10:58 PM
(112.156.xxx.57)
그냥 병문안도 가기 싫은 싸가지 없는 물건이네요.
25. ..
'26.5.9 10:59 PM
(115.138.xxx.59)
엄마 옆에서 매일 엄마 돌보는 동생한테 언니란 게 참 언니답지 못하네요. 엄마돌아가시고나면 인연 끊게 될 겁니다.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15년만에 인간같지않은 언니하고 결국 절연했네요.
그동안 잘해준 게 억울할 지경이예요.
님 언니도 싹수가 벌써부터 노랗네요
26. ᆢ
'26.5.9 11:29 PM
(61.84.xxx.183)
설령 문자가 싸가지없게 느꼈을지라도 엄마가 아프다는데 엄마한테는 가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언니가 못돼쳐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