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코트 하나 밍크 조끼하나 있는데 몇년 동안 한번도 입지 않아 버릴려하는데 아까워서요.
다른분들은 어쩌시나요?
밍크코트 하나 밍크 조끼하나 있는데 몇년 동안 한번도 입지 않아 버릴려하는데 아까워서요.
다른분들은 어쩌시나요?
2년에 한두번 요긴허게 입어서 그냥 두죠.
어쩌시려구요?? 올 겨울에 한두번 입으세요. 아까우니.
저도 너무 아까워요
시모가 저 싼거 밍크해주고
본인도 원하길래 그 옛날 신본에서 500짜리 해줬는데
입으신거 한번도 못보고 ㅠ
두벌 다 너무너무 아까움.
잘 입고 다녀요
어차피 있는거 리폼해서 입어요.
버리고 새 패딤 사는 것이 더 나쁘다고 생각해요
리폼비도 생각보다 비싸기도 하고 또 리폼 한다해도 거기서 뽑을 수 있는 디자인이 너무 뻔하니까 돈 쓰기도 모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그냥 옷장에 쳐 박아 뒀어요
제가 사지는 않고 친정 어머니 90 년대에 사신 것 지난 겨울에 리폼해서 두 번 입었어요
수선비는 비싸요 70 만원 ;;;
그치만 아주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했더니 괜찮네요
올해는 더 자주 입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