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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랑 비교하는 시어머니

조회수 : 2,868
작성일 : 2026-05-09 20:03:15

동서가 그리고 도련님이 얼마나 잘 하는지 

질투유발인지 죄책감 유발인건지

관심없어 하거나 

어머님 정말 복받으셨어요~ 남의 얘기 듣는 것처럼 반응해도

지지않고 얘기하세요 ㅎㅎ

걔네야 그래야겠죠

애 교육비 다 대주고 

여행비. 골프비에 차 사주고 다 해주는데요 ㅎㅎ

둘째네는 연봉도 적은데 애 교육비로 

허덕 거린다고 저한테 계속 말하면 뭐해요

손목이고 귀걸이고 명품쥬얼리 하고 다니는데 ㅎㅎㅎ

자력으로 사는 저희에게 뭘 기대하시는건지?

증여도 상속도 그 집 다 줄거 기정사실인데

알아서 잘 사는 우리한테 뭘 그리바라시지

역차별 하시면서 애정과 관심 케어바라는 건 너무 욕심아닌가요

햔번씩 큰며느리 노릇 둘째가 다한다며

너는 걔한테 고마워해야한다

한게 뭐있냐 하는데 헐입니다

IP : 175.208.xxx.7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을
    '26.5.9 8:06 PM (112.168.xxx.110)

    하세요
    어머니가 그렇게 잘해 주는데 그정도는 해야죠~ 웃으면서!

  • 2. 제가 고마울게
    '26.5.9 8:07 PM (1.238.xxx.39)

    뭐 있어요?
    서로 잘 맞아서 주거니 받거니 잘 지내시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 행복하세요~~호호호
    하고 가방 딱 들고 문 쾅 닫고 나와 버려요.

  • 3. 시어머니
    '26.5.9 8:08 PM (118.235.xxx.211)

    돈많은건 부럽네요

  • 4. 어차피
    '26.5.9 8:10 PM (49.167.xxx.252)

    둘째한테 돈 줄거 당연하다면 시어머니 얘기 참지 마시고 할소리 하심 되죠.
    돈을 그렇게 주는데 장남 노릇해야죠 하고 받아버리세요.
    받은게 없는데 어떤걸 하라는건지 물어보세요

  • 5. ....
    '26.5.9 8:11 PM (211.201.xxx.112)

    여기 적은대로 말씀을 하세요.. 그정도 얘기해도되지않나요???

  • 6. 오히려
    '26.5.9 8:17 PM (221.151.xxx.181)

    어머니가 동서네한테 해주시는거에 비하면
    동서는 지금 보다도 더 어머님께 잘해야죠
    교육비 대줘,차사줘,여행비대줘,골프비 대줘 이런 시어머니가 세상에 어딨냐고 하세요ㅎㅎ

  • 7. 어휴
    '26.5.9 8:20 PM (116.121.xxx.91)

    여기 나온대로 다 들이받을수 있으면 되겠지만 나이한참 위인사람에게 받아치는게 그리 쉬운지 참. 어른이 유치한 짓만 안해도

  • 8. 자꾸
    '26.5.9 8:23 PM (203.128.xxx.74)

    그렇게 말함으로써 본인의 미안함을 풀고 죄책감에서
    벗어나려 하는거에요
    나는 너한테 말했다 너도 이미 알고 있지않냐....

    연설을 하시거나 말거나 뭐 씹은 얼굴로 대꾸도 말아보세요

  • 9. ..
    '26.5.9 8:24 PM (114.199.xxx.60)

    위에말에이어

    어머니가 많이주셔셔
    온갖 명품도하고다니고 저라면 어머니 업고다니죠

  • 10. 이상한게
    '26.5.9 8:29 PM (180.68.xxx.52)

    부모님들은 자녀들이 차이나게 살면 그걸 본인이 채워줘서 비슷하게라도 맞춰주는게 모두에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자녀들도 다 부모맘으로 부족한 형제를 볼거라고 생각하구요.

    둘째네가 **해주더라.
    - 어머나...어머님 본전생각나시죠? 아니 차에 교육비에 다 해주시는데 **만 해줬다구요? 제 친구는 차 받고 매주 가서 직접 식사 대접하고 한다던데...동서 좀 너무하네요.

    너는 걔한테 고마워해야한다.
    - 동서가 저희한테 고마워해야죠. 저희까지 못살고 어머님 돈 가져다쓰면 동서네 지금처럼 못살죠. 어머님 두 아들네 다 챙기실 수 있으셨겠어요? 그럼 저희도 어머님한테 기대고 살게요. 말씀해주세요.

    웃으면서 당당히 말하세요.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속마음 다 쏟아내고 안가는 겁니다.

  • 11. 시어머니
    '26.5.9 8:31 PM (49.167.xxx.252)

    시어머니는 돈은 둘째네 주고 첫째네한테도 효도 바라는 모양인데 다른 집 핑계 대면서 세 아들중에 돈 혼자 받은 막내아들이 요양병원 요양원 수발 다 하더라면서 가짜로 얘기 지어서 미리 얘기해 놓으세요.

  • 12. ㅡㅡ
    '26.5.9 8:39 PM (112.156.xxx.57)

    본문대로 받아 치세요.

  • 13. ...
    '26.5.9 8:51 PM (121.160.xxx.57)

    저희도 같아요.
    알아서 잘사는 우리한테 뭘 바라시는지222

    빚 투성이에도 골프치러 다니는 아들은 안타까워하고.
    자기들이 조용필도 아니고
    약속은 꼭 30분 늦고
    늦은 사람들은 미안한 기색도 없고
    어머님이 왜 변명을 하고 안절부절.
    (참, 집안 꼴 우습...)

    식사비 우리가 내던 거
    하는 꼴이 우스워서 (빚 탕감은 아직인데 필드 나가고 해외 놀러 다니는)
    남편이 이제 식사 반반 결제하자 하니
    어머님 본인이 불편해서 안달복달...

    저희 준다던 땅도
    그 집 빚잔치에 녹아 들어가고
    남은 재산도 그리로 흘러갈 게 보이고.

    어머님들은 모르겠죠, 본인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그걸 모르니 그러겠죠.

    어른과 싸울 것도 아니고 해서
    돌려서 빗대어 말하면 못 알아듣는 건지
    모른 척 하는 건지.

    저 윗 분 의견대로
    한번 지어서 얘기 한 번 해 볼까봐요.
    어느 집이 그래서
    길바닥에 나 앉았다고.

  • 14.
    '26.5.9 9:01 PM (106.101.xxx.26)

    우리 시모는 우리집에서 생활비 받아 다른아들네 여행비 내주고 그집손자 백만원 용돈주더라고요. 맞벌이며느리 삥뜯는건지 뭔지. 거리두고 삽니다.

  • 15. 가스라이팅
    '26.5.9 9:40 PM (175.116.xxx.138)

    가스라이팅하는거죠
    저는 안받은 대신 안합니다
    대신 할말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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