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9 4:02 PM
(218.51.xxx.247)
무반응. 무대꾸. 무시.
2. 엄마!
'26.5.9 4:04 PM
(118.235.xxx.60)
엄마, 뭐하러 자랑을 해? 자랑하려고 사나?
자랑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싫어해
뭐하러 미움받고 살아??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하며 살아야지.
우리나라 전쟁도 안 났고
우리 식구들 밥 굶는 사람멊고
불치병 걸린 사람도 없고
날씨 좋으니까 그냥 동네 걸어다녀요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3. 그냥
'26.5.9 4:07 PM
(220.70.xxx.163)
듣고 가만히 계세요
물심양면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해줬다면서요
4. 동원
'26.5.9 4:09 PM
(211.234.xxx.158)
부모님이 최선을 다해 잘해주셨다고 생각되신다면,
그러게,
하고 마시면 어때요?
나이들면 안해도 될말들을 하게되더라구요
5. ㅇㅇ
'26.5.9 4:13 PM
(121.190.xxx.190)
2222
나도 친구들이 부모자랑 물려받은 자랑하는데 할거없다
그런소리할거면 만나지말자 하세요
가만히있으면 계속함
6. ......
'26.5.9 4:22 PM
(121.185.xxx.210)
그러게.좀 더 잘 낳아놓지
왜 이렇게 낳아서
자랑할 것도 없이 키우셨어요?
다음생엔 꼭 엄마같은 자식 낳아서
자식 자랑 실컷하시든가요.
7. ㅡㅡㅡ
'26.5.9 4:25 PM
(39.7.xxx.189)
부모님은 사랑하는 마음이 밴댕이만큼만 있는겁니다.
8. 123
'26.5.9 4:31 PM
(120.142.xxx.210)
그러게 엄마도 참 안됐네. 팔자려니 해야지 어쩌겠어... 없느니만 못한 자식들도 있잖아?
9. ㅡㅡ
'26.5.9 4:33 PM
(112.169.xxx.195)
무응답..
당분간 연락 끊는다
10. 자식이
'26.5.9 4:33 PM
(114.204.xxx.203)
앞가림 하는거 만으로도 고마운 거죠
돈 달란 소리 안하고
11. kk 11
'26.5.9 4:34 PM
(114.204.xxx.203)
자식을 자랑거리 하려고 낳나요
12. .....
'26.5.9 4:34 PM
(118.235.xxx.101)
222
나라고 자랑 안하고 싶을까 엄빠
13. ...
'26.5.9 4:35 PM
(219.255.xxx.142)
평소 편안한 관계면
엄마, 뭐하러 자랑을 해? 자랑하려고 사나?
자랑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다 싫어해
뭐하러 미움받고 살아??
22222222
불편하고 속상하다면
부모에게 손 벌리지 않고 성실하게 잘 사는데 왜 자랑할게 없어요? 우리 자식들 다 착하고 자기 앞가림 잘 하고 부모에게도 나름 잘 해서 늘 감사하다고 하세요
라고 말씀 하셔요
14. kk 11
'26.5.9 4:42 PM
(114.204.xxx.203)
남들 자랑도 거의 다 뻥이에오
15. ...
'26.5.9 4:46 PM
(39.117.xxx.28)
저는 제자식들 대단한 학교 다니는건 아니어도
착하고 건강하고 성실하고 예쁘다라고 합니다.
16. ㅡㅡ
'26.5.9 4:50 PM
(112.156.xxx.57)
나도 부모 자랑할게 없는데요.
피차일반이네요.
17. 어휴
'26.5.9 5:04 PM
(223.38.xxx.127)
그럼 흉볼건 았어?
그냥 존재만으로도 든든하고 기쁘지 않음?
난 우리 아이들보면 그렇던데
18. ...
'26.5.9 5:05 PM
(76.33.xxx.33)
나도 마찬가지야. 부모님 자랑할 게 없어
19. 자랑
'26.5.9 5:25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자랑하는 사람은 푼수죠.
인성이 없으니 남들앞에서 자랑을 하는 겁니다.
남들 자랑하는 걸 멍청이처럼 그대로 믿고 나만없어 징징거리는 건 애죠. 나이먹어도 어른이 못 되고 애새끼처럼 구는 건 부끄러운 일입니다.
자식앞에서는 특히 부끄러운 짓 하지 말아야죠.
나도 자식에게 자랑스러운 존재까지는 못 되더라도 부끄러운 부모는 안 되어야지 그렇게 생각합니다.
20. ㅎㅎ
'26.5.9 6:01 PM
(119.206.xxx.176)
버릇없지만 할 말은 할 수있는 관계라면
돌직구합니다
어쩌라고? 엄마 아빠는 왜 어떤사람처럼 건물하나 집하나 번듯한거 못 물려줘? 내 친구 아무개는 집에서 파출부 보내준다는데..죽 읊고나서 어떻세요? 이제와서 바꿀 수 없는 거 자꾸 이야기하면 어떻게해? 우리가 출세하기 싫어서 안하나? 돈 안벌고 싶어서 안버나? 엄마 아빠는 왜 요모양인데?
그저 주어진 현실에 맞게 최선을 다하며 사는 건데 건강하고 잘 지내면 되는 거지..아이처럼 들었다 놨다 하면서 가르쳐요
다음에 또 그러면 아 그만하라고 이것도 복이라고 자식들 안다니게 하고 싶어욧!!! 소리쳐서 잠재워야죠
21. ,,,,,
'26.5.9 6:18 PM
(110.13.xxx.200)
나도 그래. 남들 부모자랑하는데 할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