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김치만두 슴슴하게 해서 저는 점심으로 먹고 고등아들은 저녁으로 먹고
오늘 낮에는 모두 각자 외출이고 저녁은 새우넣고 스파게티 하려고요
최근 밥이 아니어도 식사로 할 음식이 많네요
이젠 주식이라는 개념도 사라지는듯 싶네요
밥은 반찬이랑 손이 많이 가니 안하게 되네요
해도 메인요리 1개에 샐러드나 오이무침같은 채소종류 곁들이는 정도에요
어제 집에서 김치만두 슴슴하게 해서 저는 점심으로 먹고 고등아들은 저녁으로 먹고
오늘 낮에는 모두 각자 외출이고 저녁은 새우넣고 스파게티 하려고요
최근 밥이 아니어도 식사로 할 음식이 많네요
이젠 주식이라는 개념도 사라지는듯 싶네요
밥은 반찬이랑 손이 많이 가니 안하게 되네요
해도 메인요리 1개에 샐러드나 오이무침같은 채소종류 곁들이는 정도에요
그렇긴한데
전통식단이 한국인건강엔 좋은거같더라구요.
나물반찬 된장국 계란찜 두부조림 콩장 뭐
그런거요
고기만 먹기도 하고 파스타나 면류 볶음밥 등의 한그릇요리. 샐러드로 식사를 하는 경우도 많고
요새는 한식 삼첩 오첩 이런 식의 식사를 어쩌다 한번 해요. 밥국그릇보다 플랫 접시나 파스타그릇류를 훨씬더 많이
쓰기 시작했구요.
김치만두 먹고 싶어져요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면이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파스타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파스타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면 좋아하지만 주식으론 되도록 요리 안해요
예전에는 국수요리 수제비요리도 파스타 곧잘 했지만
남편이 당뇨약 먹고부턴요
떡볶이 좋아해서 제육이나 닭갈비에 떡볶이 넣어 밥 없이 내놓는정도
밀가루 조금 넣어 전이나 부치고요
이건 섬유질 잔뜩 들어갔으니 괜찮죠
우동이나 국수 먹고 싶음 사먹는정도에요
밥보다 밀가루가 더 나쁜걸로 알고 있어요
더워지니 귀찮고 힘들어져서 자꾸만 면종류..초간단 잔치국수 비빔국수 콩국수 이런게 먹고싶더라고요
가끔 중간중간 샌드위치도 손빠르게 해먹고요
근데 한국인은 밥심인지 컨디션이 별로인 느낌이라 밥도 잘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비록 원 플레이트 솥밥정도지만 이것저것 다넣어서 골고루 먹습니다
매일 당근 토마토 오이도 씹어먹으니 이정도면 아주 잘 먹는거죠
부작용어쩌나~~~
주식이야기인줄 알았잖아요~~~
주가 이야기인 줄.
주식으로 아무리 벌어도
재테크 중에 밥(메인)이 될 수 없다 비유로 읽음.
밥 매일 먹는 사람 거의 없다고 뉴스에 나옴.
저두 하루 1끼 먹을까말까인데.
아침 안먹거마 커피.
점심 파스타나 샐러드. 샌드위치(직장)
저녁 대부분 외식인데 한식은 3번중 1번?
가 건강에 좋다는것도 반박이 많으니 재검토들 해볼때 됐죠
한식도 백반은 일본만치 간소화 시키는게 좋아보여요
바쁘게 일하는 엄마들이 상에 그득하니 반찬 늘어놓고 살아야할까요 외벌이가 주를 이루던 8,90년대라면 몰라두요
꼭 한식에 밥 안먹어도 괜찮아요
나도 주식중독인가벼
주식수익으로 생활하면 안된다는줄
빠져나와야 하는디
월욜에 예금해지해서 주식살 생각으로 가득함
병이다 병이야. 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