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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ㅇㅇ 조회수 : 5,441
작성일 : 2026-05-09 12:31:29

결혼하더니 00(본인아들)가 이상해졌어

안그러던 앤데 왜 저렇게 성격이 변했는지

 

며느리분들 저런말 들으면 어떻게 

답변하나요?

 

추가- 너 때문에 이상해졌다고도 했어요

IP : 110.14.xxx.17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9 12:33 PM (211.234.xxx.61)

    그냥 지능 떨어지는 시모들 단골 레파토리예요.
    전혀 신경 안쓰셔도 되고 무슨 뜻일까 고민할 필요 1도 없습니다.

  • 2. 차마
    '26.5.9 12:33 PM (220.78.xxx.213)

    너(며느리) 때문에 이상해졌다고는 못하는?

  • 3. ㅇㅇ
    '26.5.9 12:36 PM (61.101.xxx.136)

    진짜 못되처먹은 시어머니네요
    흘려 들으시고 점점 멀어지시면 됩니다.

  • 4. ㅇㅇ
    '26.5.9 12:37 PM (110.14.xxx.174)

    너 때문에 이상해졌다고 했어요

  • 5. ....
    '26.5.9 12:37 PM (59.5.xxx.89)

    엄마 한테 다정하던 아들이 결혼 하고 변한 것 같은가 봐요
    서운해도 어쩔 수 없는 거죠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6. ㅇㅇ
    '26.5.9 12:37 PM (211.193.xxx.122)

    정말 그럴 수도 있죠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지만

  • 7. ...
    '26.5.9 12:38 PM (118.235.xxx.111)

    변한거 맞을겁니다. 변해야하고요 그걸 남의 딸에게 말하면 안되죠

  • 8. ...
    '26.5.9 12:38 PM (112.151.xxx.19)

    앞에서는 남편에게 직접 하라 말하시고, 서서히 거리 두세요

  • 9. .....
    '26.5.9 12:38 PM (118.235.xxx.230)

    그러게요. 회사에서 힘든가 봐요. 끝.

  • 10. ㅇㅇ
    '26.5.9 12:39 PM (223.38.xxx.226)

    원래 이상했는데 제가 사람만들었어요 하고 웃음날리세요

  • 11.
    '26.5.9 12:39 PM (118.235.xxx.48)

    원래 그랬는데요. 본인이 살고싶은대로 산다는데 어쩌겠어요.

    시엄니 통제권 밖이고 아들은 독립적으로 행동하는 거다 란 쐐기를 박아야죠.

  • 12. ㅇㅇ
    '26.5.9 12:39 PM (110.14.xxx.174)

    엄마한테 다정하던 아들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결혼하고 오히려 순해진거 같거든요

  • 13. ...
    '26.5.9 12:41 PM (116.32.xxx.73)

    변한게 아니라 원래 그랬는데 모르고 계셨던거에요

  • 14.
    '26.5.9 12:44 PM (1.234.xxx.42)

    너때문에 이상해졌다는 말을 대놓고 한다구요?
    상대가 무례하게 나오면 지금 XX가 저때문에 이상해졌다고 하신거에요?라고
    한 말을 그대로 읊여주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남편 가족 아니면 그런 사람 상대해줄 일이 없죠

  • 15. ....
    '26.5.9 12:45 PM (211.201.xxx.247)

    정상으로 변해서 다행이네요..해주세요...

  • 16. ...
    '26.5.9 12:47 PM (76.33.xxx.33)

    저도 남편이 생각보다 달라진 거 같아서 실망이예요

  • 17. 사람은 변하죠
    '26.5.9 12:48 PM (223.38.xxx.175)

    결혼하고서 남녀 다 변하잖아요

  • 18. ㅇㅇ
    '26.5.9 12:48 PM (110.14.xxx.174)

    돌아보면 더 심한말도 있었는데 부모니까
    참고 살았던거 같네요
    언젠가부터 남편만 본가에 다니다가
    지금은 남편도 발길 끊었네요
    저도 딸.아들 낳고 결혼도 시켰는데
    부모라고 자식들한테 함부로 말하는건 아니죠
    며느리.사위 다 소중한 남의 자식들인데
    왜 함부로 대했는지
    어버이날 즈음이라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나서 써봤네요

  • 19. ㅋㅋㅋ
    '26.5.9 12:49 PM (221.140.xxx.8)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흘려보내세요.
    그게 내 정신 건강에 좋음요.

  • 20. 정떨어져서
    '26.5.9 12:50 PM (221.138.xxx.92)

    점점 덜가는거죠..뭐.

  • 21.
    '26.5.9 12:51 PM (118.223.xxx.159)

    며느리한테 너만나고 이상해졌다고 했다고요?
    미쳤나 정말 뇌가 없는건지
    그냥 암말 말고 남편한테 울고불고 하면서 나 만나서 이상해졌다는데 미안하다 우리 이혼하자 해보세요
    그리고 며칠 남편 볼때 식음전폐 우울모드

  • 22. 짜짜로닝
    '26.5.9 12:53 PM (182.218.xxx.142)

    저런 말 남편에게 옮기면서 울고불고하면 하수죠.

  • 23. 플랜
    '26.5.9 12:54 PM (125.191.xxx.49)

    옛말에 베갯머리 송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결론은
    너따문에 울 아들이 달라졌어라는 의미

  • 24. 사이가
    '26.5.9 12:59 PM (118.218.xxx.234)

    좋으신거 같아요.
    우리시엄마도 저러더니 우리가 하도 싸우고 사니..
    나중에 나는 니때매 쟈가 변한줄 알았는데 내아들이 변했네..쟈가 어릴적엔 안그랬다..
    어머니가 봐도 내가 엄청 당하고 사는듯 보이시나봅니다.

  • 25. 영통
    '26.5.9 1:05 PM (106.101.xxx.128)

    .
    "결혼하니 저도 이상해졌어요. 친정보다 내 가정을 더 챙기게 되더라고요."

  • 26. ㅇㅇ
    '26.5.9 1:28 PM (58.225.xxx.34)

    ㅎㅎ 저는 쟈가 결혼하더니 안피던 담배를핀다야 하시더라구요
    고딩때부터 핀 담배를 결혼하고 들킨거라고요
    뭘 저만나서필까요

  • 27. ..
    '26.5.9 1:28 PM (211.208.xxx.199)

    님도 아들, 딸 낳아 다 결혼 시킨 나이니
    노인네 하던 말에 신경 끄세요.
    이제 그런거 시답잖은거에 타격받을 짬밥이 아닌걸요. ㅎ

  • 28. ㅎㅎ
    '26.5.9 1:50 PM (119.204.xxx.215)

    착한 ㅇㅇ이가(남편) 독한 저 만나서
    자기들 말 안듣는거라고 악쓰며 소리 지른적 있어요.
    돈 달라는데 안 주니까 저러는데 실제는
    남편이 안주는건데ㅎㅎ 악역은 제가 맡습니다

  • 29. kk 11
    '26.5.9 4:46 PM (114.204.xxx.203)

    원래 이상한걸
    저니까 대리고 살아요

  • 30. 부모라도
    '26.5.9 6:27 PM (112.168.xxx.110)

    지능 떨어지는 사람이 있죠.
    같잖아서 대꾸 안하죠.
    저는 시숙이 저러네요.

  • 31. ㅎㅎ
    '26.5.9 7:51 PM (114.205.xxx.212)

    어머니도 바뀐거 느껴지세요?
    저도 연애시절이랑 완전 바뀌어서 속아 결혼한 기분인데 저 사람 왜 저럴까요?
    원래 이랬다 저랬다 하던 성격이었나요? 누굴 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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