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Dd 조회수 : 3,477
작성일 : 2026-05-09 10:35:38

저는 가끔 점심식사를 반쯤 남길때가 있는데

저녁6시쯤 되면 정신이 없어지고 말도 떨리고

몸도 떨리려고해서 허겁지겁 식사를 해요

그러니까 저녁식사 양이 너무 많게되요

어제도 그랬어서 지금 나온 아랫배를 보니 이거

안되겠다 싶네요 ㅠ

덜덜 떨릴때 응급조치 오렌지쥬스로 잡힐까요?

최대한 빠르게 진정시켜야해요 ㅜ

IP : 1.240.xxx.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9 10:38 AM (59.27.xxx.107)

    당뇨 아닐까요;;;?

  • 2. kk 11
    '26.5.9 10:39 AM (114.204.xxx.203)

    저혈당 같아요
    그러기 전에 조금이라도 뭘 먹어요

  • 3. 혹시
    '26.5.9 10:39 AM (106.101.xxx.233)

    당뇨가 있으세요? 저혈당 증상같아요..
    달달한 쵸콜릿이나 알사탕 상비하다 증상 나타날때 드세요.

  • 4. 저는
    '26.5.9 10:51 AM (58.120.xxx.143)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채소 위주로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식은땀도 나고 현기증도 났거든요.

  • 5. ...
    '26.5.9 10:59 AM (211.185.xxx.210)

    제가 그랬어요.
    당뇨도 아니고 건강검진에서는 잡히는것도 없는데 배만 고프면 식은땀에 손 떨림에 못 견딜 정도였어요.
    저탄고지 하시면 인슐린 저항성 낮아져서 그 증상 없어져요.

  • 6. ...
    '26.5.9 11:00 A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제가 한때 그랬었거든요
    그렇게 식은땀 나고 할때 사탕이나 초콜렛 쥬스 그런 달달한게 먹고 싶은것도 아니예요.
    그냥 뭔가를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거져
    병원가서 별 검사를 다 했는데 아무 이상 없었어요.
    의사가 조금씩 자주 먹고 가방에 쿠키 같은거 먹고 배부를 수 있는거 좀 가지고 다니라 하더라구요 몇년 그러더니 지금 또 안그러네요.

  • 7. 전 비염와서
    '26.5.9 11:08 AM (116.41.xxx.141)

    콧물 좀 흘리고나면 갑자기 미친듯 허기와서
    막 폭식해요 포만감이 안생김

    아 그래서 신경증환자들 이해가 되더라구요
    내안에 다른 주인이 불쑥 폭주하는 사태
    방어불가능 ㅜ

  • 8.
    '26.5.9 11:08 AM (115.136.xxx.19)

    젊을 때 20대 때 내 그랬어요. 현기증 나고 식은 땀 나고... 밥 먹다가 넘 어지러워 한 입 먹고 잠깐 눕기도 했었네요. 그당시 엄청 말랐었고 간식 거의 안 먹던 사람인데 배고플 때 증상 땜에 가방엔 항상 초콜릿, 사탕 등이 들어 있었어요. 이게 어느 순간 사라졌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살찌고 나서 사라졌네요. 몸에 축적된 에너지가 많아진건지...ㅎㅎㅎ

  • 9. ...
    '26.5.9 11:09 AM (1.227.xxx.206)

    중간에 채소나 방토 우유 같은 거라도 드세요

    췌장기능이 안 좋으신 거 같네요

  • 10. ..
    '26.5.9 11:52 AM (211.202.xxx.125)

    저혈당 증상 같아요

  • 11. 예삐예뻐
    '26.5.9 12:08 PM (58.79.xxx.229)

    전형적인 당뇨화자의 저혈당 증상이네요.
    쥬스. 초코우유. 믹스커피 다 됩니다.
    저는 포도당캔디 챙겨다녔어요.

  • 12. ㅇㅇ
    '26.5.10 10:48 A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당뇨오기전 증상이 딱 그래요
    검사 해보세요

  • 13. Dd
    '26.5.10 5:22 PM (118.235.xxx.71)

    당뇨는 없거든요
    단백질 채소 식사로 고치신분같이 해봐야겠네요
    탄수화물 끓기 너무 어려운데
    원인이 그렇다면 당장 식습관을 고쳐야겠네요
    아랏배때문에라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872 어묵탕 4 Ooo 2026/05/09 1,203
1807871 챗지피티도 마누라라는 표현을 쓰나봐요 1 82회원 2026/05/09 910
1807870 50대 후반 미혼의 미래 계획 18 정리 2026/05/09 4,378
1807869 조국혁신당은 국힘 제로라더니 민주당이랑 싸우네요 78 ㅇㅇ 2026/05/09 1,775
1807868 남편과 연애 결혼했는데 3 ... 2026/05/09 2,657
1807867 그릭요거트 드시는분들요.질문 13 쾌변 2026/05/09 2,564
1807866 청소 1 이사 2026/05/09 998
1807865 스무 살 해병의 죽음 1024일 만에‥임성근 징역 3년 선고 4 고작3년이요.. 2026/05/09 1,455
1807864 박은정 의원님 승소 축하드려요 6 …. 2026/05/09 2,011
1807863 문재인 말살에 올라탄 의원들 30 ㅇㅇ 2026/05/09 3,004
1807862 다시는 안볼거처럼 묙했다가 연락이하고싶을까요? 1 2026/05/09 1,749
1807861 배고픔 느끼면 진땀나고 덜덜떨리는분 계신가요 11 Dd 2026/05/09 3,477
1807860 남편이 어머니한테 이혼하고 우리집으로 오시라고 하면 3 으악 2026/05/09 5,158
1807859 출산축하금 4 2026/05/09 1,882
1807858 개념도 예의도 없는 큰아버지 1 ㅎㅎ 2026/05/09 2,619
1807857 나이 50되니 아침에 14 ᆢ; 2026/05/09 5,381
1807856 당근페이 괜찮나요?? 4 궁금이 2026/05/09 1,166
1807855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 서유럽후기 17 얼마전 2026/05/09 5,355
1807854 잇몸치료 해보신 분들 6 ㆍㆍ 2026/05/09 2,028
1807853 어떤xx가 김용남을 추천했는가 24 세월호유가족.. 2026/05/09 2,603
1807852 집 밖의 남편은 남의 남자라던 9 ㅇ ㅇ 2026/05/09 2,616
1807851 혹시 고등어 택배 괜찮은곳 아시나요 7 고등어 2026/05/09 1,263
1807850 홍콩날씨 어떤가요 6 홍콩 2026/05/09 1,381
1807849 죽기전에 딱 한번 여행할 수 있다면 17 2026/05/09 4,061
1807848 톨스토이 두노인,삶에 지친 요즘 위로가 8 . . 2026/05/09 2,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