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점심식사를 반쯤 남길때가 있는데
저녁6시쯤 되면 정신이 없어지고 말도 떨리고
몸도 떨리려고해서 허겁지겁 식사를 해요
그러니까 저녁식사 양이 너무 많게되요
어제도 그랬어서 지금 나온 아랫배를 보니 이거
안되겠다 싶네요 ㅠ
덜덜 떨릴때 응급조치 오렌지쥬스로 잡힐까요?
최대한 빠르게 진정시켜야해요 ㅜ
저는 가끔 점심식사를 반쯤 남길때가 있는데
저녁6시쯤 되면 정신이 없어지고 말도 떨리고
몸도 떨리려고해서 허겁지겁 식사를 해요
그러니까 저녁식사 양이 너무 많게되요
어제도 그랬어서 지금 나온 아랫배를 보니 이거
안되겠다 싶네요 ㅠ
덜덜 떨릴때 응급조치 오렌지쥬스로 잡힐까요?
최대한 빠르게 진정시켜야해요 ㅜ
당뇨 아닐까요;;;?
저혈당 같아요
그러기 전에 조금이라도 뭘 먹어요
당뇨가 있으세요? 저혈당 증상같아요..
달달한 쵸콜릿이나 알사탕 상비하다 증상 나타날때 드세요.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채소 위주로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식은땀도 나고 현기증도 났거든요.
제가 그랬어요.
당뇨도 아니고 건강검진에서는 잡히는것도 없는데 배만 고프면 식은땀에 손 떨림에 못 견딜 정도였어요.
저탄고지 하시면 인슐린 저항성 낮아져서 그 증상 없어져요.
제가 한때 그랬었거든요
그렇게 식은땀 나고 할때 사탕이나 초콜렛 쥬스 그런 달달한게 먹고 싶은것도 아니예요.
그냥 뭔가를 먹고 배를 채우고 싶은거져
병원가서 별 검사를 다 했는데 아무 이상 없었어요.
의사가 조금씩 자주 먹고 가방에 쿠키 같은거 먹고 배부를 수 있는거 좀 가지고 다니라 하더라구요 몇년 그러더니 지금 또 안그러네요.
콧물 좀 흘리고나면 갑자기 미친듯 허기와서
막 폭식해요 포만감이 안생김
아 그래서 신경증환자들 이해가 되더라구요
내안에 다른 주인이 불쑥 폭주하는 사태
방어불가능 ㅜ
젊을 때 20대 때 내 그랬어요. 현기증 나고 식은 땀 나고... 밥 먹다가 넘 어지러워 한 입 먹고 잠깐 눕기도 했었네요. 그당시 엄청 말랐었고 간식 거의 안 먹던 사람인데 배고플 때 증상 땜에 가방엔 항상 초콜릿, 사탕 등이 들어 있었어요. 이게 어느 순간 사라졌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살찌고 나서 사라졌네요. 몸에 축적된 에너지가 많아진건지...ㅎㅎㅎ
중간에 채소나 방토 우유 같은 거라도 드세요
췌장기능이 안 좋으신 거 같네요
저혈당 증상 같아요
전형적인 당뇨화자의 저혈당 증상이네요.
쥬스. 초코우유. 믹스커피 다 됩니다.
저는 포도당캔디 챙겨다녔어요.
당뇨오기전 증상이 딱 그래요
검사 해보세요
당뇨는 없거든요
단백질 채소 식사로 고치신분같이 해봐야겠네요
탄수화물 끓기 너무 어려운데
원인이 그렇다면 당장 식습관을 고쳐야겠네요
아랏배때문에라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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