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주는쪽을 선택하고
기다리는쪽이에요
패턴이 그래왔어요 ㅡ나도 모르게요ㅡ
그러다보니 스트레스가 반복이 되는것 같아요.
이런게 팔자인지
늘 반복이에요.
현실에서도 그런데
최근 드라마 모자무싸 보니
주인공여자ㅡ은아의 사랑을 보면서
무언가 답답한것이 올라오는데요 .
주인공남자에 대한 애정도 건강한 감정은 아닌것 같아요.
늘주는쪽을 선택하고
기다리는쪽이에요
패턴이 그래왔어요 ㅡ나도 모르게요ㅡ
그러다보니 스트레스가 반복이 되는것 같아요.
이런게 팔자인지
늘 반복이에요.
현실에서도 그런데
최근 드라마 모자무싸 보니
주인공여자ㅡ은아의 사랑을 보면서
무언가 답답한것이 올라오는데요 .
주인공남자에 대한 애정도 건강한 감정은 아닌것 같아요.
그냥 이런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본인들 결핍을 채워줄 부분아 맞는 사람에게 끌려서 그런가봐요. 본인 결핍을 치유해야 균형적인 삶이 가능한것처럼 연애도 그렇지 않을까요
물질이든 마음이든 먼저 주고나서 돌아오길 기다린다는 거죠?
그 패턴을 진정 벗어나고 싶으면
1. 먼저 주지 않거나
2. 돌아오길 기다리지 않거나
그런 방법이 있겠네요
연애인지 일반 관계인지는 몰라도
먼저 주는 거 웬만하면 제어해 보세요 쉽진 않겠지만
올거에요
그때는 후회하면서도 지금까지 참았던 화를 내거나
인간관계 정리가 되고
나도 변하거되요
내가 왜이러지했는데
그게 새로운 운이 시작되는 자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