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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여자 이과생 공부못하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000 조회수 : 425
작성일 : 2026-05-08 15:18:16

선택과목

화.생 넣고 사회과목 하나 넣었습니다

공부열심히하는데 못합니다ㅜ 

학군지 아니구요

내신 5등급중 2~3왔다갔다

그나마 3이많고 

전체적으로 못해요 모고는 더 못보고요

예체능(디자인)시켜달랬는데 

어느정도 성적올리면 시켜준다했는데 못해서 반대했습니다

 

학원은.

국.영.수,화.생 다 다니는데

저 학원들을  소화못합니다

힘들어해요

빼려면 화.생을 빼는게 맞나요?

다 다니고싶어하는게 문제고 제일 힘든 수학은 빼도안빼도 그만이라는데

이쯤에서 화.생 빼고

국영수 집중하는게 맞는거죠?

조언좀부탁드립니다

 

 

 

IP : 211.177.xxx.1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8 3:30 PM (118.235.xxx.47)

    예체능할거면 수학 버리고 좀 쉬운 사탐 넣으세요
    대신 정말 빡시게 해야 합니다 그림그린다고 얼쩡거리며 수업 빼먹지말고 수능까지는 수능에도 몰입한다는 생각으루요 미술 하는 애 제대로 진학한 친구 한명도 없어요 ㅠ
    수시 정시 정해놓고 성적 잘나오는 과목 가점주는 학교 위주로 찾아보세요
    내신 5-6등급 받는 아이 예체능으로 돌려 정시로 괜찮은 대학 갔어요 머리는 좋은 편이고 수능은 잘봤고 고3때 실기 비중 낮고 수능 점수 비중 높은곳 목표로 공부 했어요
    죽어도 수학은 못하겠다고 ㅡㅡ 수학버리고 싶어서 정한거에요

  • 2. 졸업생맘
    '26.5.8 3:34 PM (210.100.xxx.239)

    이과생 학종러 물2화2생2까지 6과목 다했던 아이 엄만데요
    화생은 성적 안좋으면 애들이 이해 자체를 잘 못해요
    버리는 단원 아주 많아지는데 왜 넣으셨어요
    지구랑 사탐을 하고 수능은 올사탐을 하는게 좋을텐데
    국영중에 잘하는거 한과목이랑 수학만 보내세요
    영수가 나을 것 같아요
    작년수능 언매 백분위99 나왔었는데
    이건 타고나는 거라 국어는 인강으로 시키세요

  • 3. 그런데
    '26.5.8 3:39 PM (118.235.xxx.69)

    2학기 선택 바꿀 수 있나요? 화생이 1학기여 끝납니까, 2학기에도 하나요?
    고등 과학은 계산 문제가 70프로라서 많이 어렵습니다. 화학 양적 관계, 생명 가계도 유전ᆢ진짜 힘들죠

    중간 정도의 학생일수록 출결 성실하게 해서 수시로 가는 게 낫습니다
    본인이 다 다니겠다고 하면 올해까지 화 생도 보내주세요.
    그래도 2,3등급 왔다갔다 하면, 수능최저 두 개 영역 맞춰서 대학 가든가 논술 하든가 해보죠.

    화생 중간 포기해서 5등급 나오면 전체 평점이 너무 낮아서 지원하기 힘들겁니다.

    그리고 화생 들어라도 놓으면 내년 수능에서 조금이라도 잘 보겠죠
    통합과학 해야 하니까요.
    수시가 목표지만 정시로 갈 수도 있으니 지금 손에서 놓기가 애매합니다.

    본인이 하겠다고 할 때는 밀어주세요. 중상위권이었다가 중하위권 뎌면 수시 쓸 대학이 없어서 ᆢ힘들어집니다

  • 4. 화 생에
    '26.5.8 3:43 PM (219.255.xxx.120)

    사회하나면 간호학과 지망인가요?
    울애도 공부못하는 이과 고2인데 국영수 물화생 다 다니는데 대신 빡세지는 않아요
    중간고사 보고 국영 쉰다는걸 살살 달래서 수학여행 갔다와서 등원 하기로 했고요 수학은 50점 넘는걸 목표로 기본문제 양치기하는 반이에요
    애가 다 다니고 싶어하면 다 다니게 해주시죠

  • 5. ...
    '26.5.8 3:59 PM (125.133.xxx.132)

    이리된거. 국수를 빼고 영화생을 집중하는 것이 나을수도...

  • 6. 그리고
    '26.5.8 4:10 PM (219.255.xxx.120)

    다니는 학원 다 소화하면 전교권이죠
    열심히 한다니 부럽네요
    울애는 몸만 왔다갔다.. 말하면 아니라고 파르르

  • 7. 가늘고
    '26.5.8 4:27 PM (219.255.xxx.120)

    길게 어떻게든 엄마가 지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입시까지 끌고가서 추추추합으로 최선을 다해 보내야죠 뭐 방법 있나요
    제친구는 애가 돈을 들이면 들이는대로 성적이 나오니 돈만 생기면 애 학원 보내서 결국 스카이 보내던데 울애는 절대 그런 애 아니고요

  • 8. 000
    '26.5.8 5:09 PM (211.177.xxx.133)

    다들 감사합니다
    공부머리가없어서 힘들어하네요
    욕심은있어서 학원에선 무조건 앞자리만 앉고(제일먼저 질문하려고)
    숙제도 꼬박하는데 시험을 못보니 지쳐합니다
    머리탓.지능탓하고 돈 아까워했다
    뭐빼고싶다했다 다 해달라했다 난리도아니고요
    우선은 다 다시 다녀보겠다고하니 다 시켜봐얒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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