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왔는데 맨발걷기하는 분들
흔히 보거든요.
근데 엄청 마른 노인분들은 맨발걷기가 관절에 안좋을텐데 생각들어요.
몸이 안좋으니 맨발걷기도하고 이거저거 하는건 이해하는데
저도 예전에 해볼때 무릎이 바로 아파서 그만뒀거든요.
생각보다 산길 흙바닥도 무릎에 바로 통증이 왔었어요.
운동왔는데 맨발걷기하는 분들
흔히 보거든요.
근데 엄청 마른 노인분들은 맨발걷기가 관절에 안좋을텐데 생각들어요.
몸이 안좋으니 맨발걷기도하고 이거저거 하는건 이해하는데
저도 예전에 해볼때 무릎이 바로 아파서 그만뒀거든요.
생각보다 산길 흙바닥도 무릎에 바로 통증이 왔었어요.
예전에 맨발로 걷다가 뾰족한 거에 찔려서
엄청 고생했다는 분도 있었어요.
게다가 무좀도 옮을 것 같고...
저도 비추예요.
해안 모래는 괜찮을 것 같아요.
산길마다 빗자루로 쓸고 다녀서 길도 점점 낮아지고
수없이 밟아대니 아스팔트 바닥처럼 딱딱하고.
처음에 맨발걷기 하자는 사람이 의도한 건 이건 아니었을텐데
동네마다 만들어놓은 황토길은 돌처럼 굳어지고
발 씻는 수도 설치해놓고.
아주 돈ㅈㄹ이다 싶습니다.
이 유행은 얼마나 갈까 싶습니다
산길 빗자루로 싹싹 쓸어놓는거
저도싫긴해요. 진짜 믿음과 정성이
대단하다싶죠.
황토니 수도시설 이런거 다 치적사업인데
세금 두루뭉술하게 쓰기 딱좋기도하고
환경파괴도 맞고 그렇죠
넘 별로.
솔직히 맨발걷기 어씽이니 뭐니하면서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딱 그 스타일 있어요.
구충제로 암 치유된다는거 주장하던 사람들 비슷.
조성되어 있는 곳이 많아서
거기서 맨발 걷기 하시는 분들 많아요.
적당히 본인 상황에 맞게 하시는 걸꺼고
아예 안하는 것보단 낫죠
발바닥 혈액 순환도 되고...
걷기 전용으로 만든 부드러운 흙길이면 괜찮지만
그외의 길은 무릎과 허리에 충격이 그대로 느껴져서 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