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점왔는데
큰텀블러가져와서
음료수빼가네요
500원밖에안하는데
오십대남자가
최강거지
상봉점왔는데
큰텀블러가져와서
음료수빼가네요
500원밖에안하는데
오십대남자가
최강거지
어휴 ㅋㅋㅋㅋ오백원도 없어서.. 정성이 갸륵하네요. 텀블러 들고오는게 더 귀찮구만
혹시 환경보호를 위해서. 오백원내고, 텀블러에 받아가는건 아니겠죠?
많이 먹어봤자 몸만 상하는데 왜 그런거죠?? 액상과당 범벅인데
트레이더스에서도 봤어요. 자전거복 입고 와서 너무 태연하게 텀블러에 음료수 담고 가던 쓰레기같은 놈....
헙...설마 아닐거라 믿고 싶어요
500원 지불하고 개인컵에 받아 가는 거 아닐까요
어차피 리필이 되니 텀블러 크기는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아니겠...지요?
저도 글 읽고 나서 500원이랑 췌장 교환?했어요ㅋㅋ
백해무익한 게 액상과당이라는 거 온 동네에서 때리는데 왜 저러는지ㅋㅋ
원래 리필로 여러번 마실 수 있도록 한 음료인데
그 분이 가지고 있는 텀블러가 크다고 해서
(원래 어디든 텀블러 지참하고 다니는 사람일 수도 있고
일부러 샴푸니, 세제도 용기 가지고 가서 리필로 받아오는
가게들도 있는 요즘에)
어떻게 함부로 최강거지라고 단언하고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인양 이렇게 인터넷에
같이 욕해주기를 바라는 글을 올리나요?
그 사람이 그 텀블러로
원래 리필로 여러번 마실 수 있도록 한 음료인데
그 분이 가지고 있는 텀블러가 크다고 해서
(원래 어디든 텀블러 지참하고 다니는 사람일 수도 있고
일부러 샴푸니, 세제도 용기 가지고 가서 리필로 받아오는
가게들도 있는 요즘에)
어떻게 함부로 최강거지라고 단언하고
자신이 더 나은 사람인양 이렇게 인터넷에
같이 욕해주기를 바라는 글을 올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