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산 반도체 아직도 안팔아서
부분적으로 갖고있고, 하락시 또 매수했다는 사실만 알고있어요
가족들끼리 모임있었는데
언니들이 자꾸 물어요
너 돈많이벌었지
얼마냐
큰거 한장이냐 자기들끼리 계산하고 수량묻고.....
전 진짜 아무말 안하고 웃으면서 듣기만하고
아직 수익실현 안했으니 나중에나중에...란 대답만
오늘 밥은 니가 사라,
그래 알았어 계산하고 나왔는데
저년 돈빌려달라할까봐 우리한테 아무소리 안한다고
독한년이라고
하 참 그럼 거기에 대고 나 얼마벌었어 말하면
언니들 비교심리와 박탈감 느끼지않을까 배려해서 말안한건데
이제와서 독한년이라고
참 진짜 아무리 가족이라해도 이건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