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5.8 10:41 AM
(125.132.xxx.175)
가족도 아니고 지인 일에 왜 개입을...
2. ....
'26.5.8 10:43 AM
(58.29.xxx.185)
신랑쪽에 알리는것도 아니고
피해가족에게
근황만 알려주는것도 개입일까요?
3. ...
'26.5.8 10:43 AM
(61.43.xxx.178)
가끔 연락하는 사이면 그냥 흘리듯이
걔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정도 얘기하는건 별로 이상할건 없을듯
4. ..
'26.5.8 10:43 AM
(211.208.xxx.199)
두세요.
넓은 오지랖입니다.
5. ..
'26.5.8 10:44 AM
(58.182.xxx.59)
제 지인 학폭 피해자
50가까이 되는데 사회생활 못해요. (중학생때 그 시절은 학폭도 모르던)
약달고 살고 입원 들락날락
그 엄마는 카톨릭신자인데
평생 봉사로 사세요. 아들이 국가에 세금받아 쓴다고...
산송장이에요. 서서히 영혼을 앗아가는거죠.
6. ..
'26.5.8 10:44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동네까지 떠난사람한테 굳이 알릴 필요 있을까요??
7. ....
'26.5.8 10:45 AM
(58.29.xxx.185)
동네는 떠났지만
저랑은 한달에 한두번 카톡하고
몇달에 한번 만나 밥먹고 차마시는 사이
8. ㅇㅇ
'26.5.8 10:47 AM
(121.164.xxx.127)
저라면 얘기해 줍니다. 예식장 뒤집어놓게
9. ..
'26.5.8 10:48 AM
(180.83.xxx.182)
들으면 마음만 아플듯
10. 라다크
'26.5.8 10:49 AM
(121.190.xxx.90)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알고도 안알려줬다면 좀 원망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복수를 해야 잊어집니다
과거라고 무조건 잊으라고 하는건 또하나의 폭력입니다.
11. ...
'26.5.8 10:49 AM
(58.29.xxx.185)
말해서 마음만 아플까요
아니면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그걸 숨기고 말안한 저한테
서운한게 클까요
12. ㅇㅇ
'26.5.8 10:50 AM
(125.132.xxx.175)
지금도 치료받을 정도로 힘든 사람에게 그 사실을 알리면
그 사람이 너무 고통스러워 자살이라도 하면 어쩌실 건가요?
사람들마다 대처법은 다 달라요
원글님은 나 같으면 가해자 신랑측 찾아가 밝히겠다 싶으실지 몰라도
그럼 그게 피해자에게 도움된다 여길지 몰라도
더 고통을 키우는 것일수도 있어요
원글님이 나서서 같이 신랑측 찾아갈 용기와 적극성이 있는 거라면 몰라도 말이죠
13. ..
'26.5.8 10:51 AM
(112.214.xxx.147)
결혼하는 사람이 학폭 가해자죠?
제목이..
14. ㅇㅇ
'26.5.8 10:52 AM
(125.132.xxx.175)
차라리 알리고 싶으면 가해자 신랑측에 익명으로 흘리시던가요
15. 흠..
'26.5.8 10:52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알려요.
16. ㅇㅇ
'26.5.8 10:53 AM
(211.234.xxx.202)
연락 끊긴 사이라면 굳이 연락까지 해서 알려줄 필요 없지만
지금 계속 연락하며 지내는데
알려주지 않는게 전 더 이상한데요
나중에 알면 기분 별로일거 같아요
꼭 가서 엎어라라는 의미가 아니더라도
그냥 넘 자연스러운 화제잖아요
그걸 비밀처럼 나한테 얘기 안했다고? 뭐지? 그런 느낌
17. 흠..
'26.5.8 10:53 AM
(222.100.xxx.11)
카톡하고 몇달에 한번 만나는 사이면 아주 친한 사이 아닌가요?
이 정도 사이라면 전 알립니다.
18. ...
'26.5.8 10:53 AM
(58.29.xxx.185)
네 가해자는 그냥 동네 아는집 딸
피해자는 그래도 왕래하는 지인딸
19. ..
'26.5.8 10:54 AM
(106.101.xxx.26)
가해자 대박난걸 말해주는건 별로이네요. 망한거면 모를까.
20. ㅇ
'26.5.8 10:54 AM
(211.234.xxx.232)
학폭은 정말. 영혼살인 이에요
그런 놈을 물고빠는 트로트에 미친 할매들
21. ---
'26.5.8 10:55 AM
(121.160.xxx.57)
저라면 알려요.
22. ??
'26.5.8 10:55 AM
(222.100.xxx.11)
결혼하면 끝인가요? 뭔 대박...
23. ㅇㅇ
'26.5.8 10:56 AM
(211.193.xxx.122)
신랑측에 익명으로 흘리면 되겠군요
24. 이미
'26.5.8 10:57 AM
(61.81.xxx.191)
피해가족이 알고있을수도?
어휴 그가해자는 예전이라서 학교기록에도 학폭사실 기록이 없으려나요?
25. ....
'26.5.8 10:57 AM
(58.29.xxx.185)
신랑측에 제가 연락할 방도는 없어요..
26. ㅇㅇ
'26.5.8 10:58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학폭은 정말. 영혼살인 이에요
그런 놈을 물고빠는 트로트에 미친 할매들
--> 댓글 안 지우면 신고, 정신 차려라 댓글
27. 알리겠어요
'26.5.8 10:59 AM
(223.38.xxx.203)
저라면 알려요
2222222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 사는데
********************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서운해하고 원망할 듯해요
28. 저는
'26.5.8 11:00 AM
(211.212.xxx.185)
나쁜 사람은 당대에 벌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피해자엄마에게 반드시 알려주겠어요.
내친 김에 신랑쪽에게도요.
알음알음으로 찾아보면 세상이 좁더라고요.
29. ㄷㄳ
'26.5.8 11:00 AM
(211.46.xxx.137)
피해자측에는 알려줘야할 것 같아요
나중에 아는 것보다 지금이 나을 수도 있고요
피해자인데 그정도 알 권리는 있지 않아요
30. 피해자는 고통
'26.5.8 11:01 A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속에 사는데...
당연히 피해자 가족에게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31. ..
'26.5.8 11:02 AM
(58.182.xxx.59)
신랑측 아닐봐에야..
피해자측에는 알리지 마세요..
신랑측 알면 저같음 알려요
근데 또 끼리끼리 만나면 "어쩌라고" 이런 반응 나올수도
32. 음
'26.5.8 11:02 AM
(211.234.xxx.179)
학폭은 거의 영혼살인 급 범죄 취급합니다
탑연예인도 과거 학폭 연루되었으면 바로 아웃되잖아요
성범죄자라면 모른 체 하라는 댓글 달릴까요?
글쎄요
33. 알려주셔야죠
'26.5.8 11:03 AM
(223.38.xxx.201)
피해자는 아직도 극심한 고통속에 사는데...
당연히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주셔야죠
34. --
'26.5.8 11:06 AM
(152.99.xxx.167)
아직 연락하는 사이면 알려야죠
제 친구가 알고도 얘기안했으면 몹시 섭섭할거예요
알고나서 이후 선택은 피해자가 하는거죠
35. 신랑집에
'26.5.8 11:07 AM
(4.43.xxx.204)
알린다. 그 신랑가족은 무슨 죄에요. 그 상것이 얼마나 베베꼬인 것인데.
그런 것 아래 낳은 애들또한 그런 베베꼬인 미친것들이 나올것이고.
하긴 그밥에 그나물이니 그 남자또한 어떨지.
36. 선택은 피해자가.
'26.5.8 11:08 AM
(223.38.xxx.65)
꼭 알려주시고요
선택은 피해자가 하는거죠222
37. 음
'26.5.8 11:11 AM
(218.157.xxx.171)
그렇게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면 당연히 알려야죠. 말 안하고 넘어가면 그분 입장에선 나중에 배신감이 클거에요.
38. ㅇㅇ
'26.5.8 11:11 AM
(110.13.xxx.204)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
연락하고 얼굴보는 사이에 알면서 얘기안해준다면
엄청 서운할겁니다 내가 동네를 어떻게 떠났는지 뻔히 아는데
39. 제발
'26.5.8 11:12 AM
(114.205.xxx.88)
전 절대절대 몰랐음 좋겠어요
제맘이 더 지옥일거 같습니다
하지먼 피해자부모님이 행동력 있다 하면
알려서 뒤집게 하세요
그거 아니라면 모르게 놔두세요
가해자가 잘 된다고? 더 속상하고 힘듭니다
아무득없는 뒷담화 하지마시길요
40. ㅇㅇ
'26.5.8 11:16 AM
(125.132.xxx.175)
원글님이 쓴 본문 내용과 나중에 단 댓글이 너무 달라서요
헷갈리게 쓰신 부분이 많네요
댓글 쓴 것처럼 자주 연락하는 거면 친한 친구나 다름 없잖아요
그냥 이사 간 지인이 아니고요
그래서 굳이 개입할 필요 없다 생각들었는데요
무슨 또 가해자 부모니 뭐니 어휴...
아 그래서 위해 트로트 할매 소리까지 한 건가?
댓글 좀 가려 씁시다
나랑 의견 다르다고 막말에 비아냥에...
41. ㅇ
'26.5.8 11:18 AM
(210.103.xxx.8)
알려주세요.
내자식이 지금까지 그상처에서 못벗어난다면
결혼식장 입구에서 팻말들고 시위합니다..
42. 둿담화라니?ㅠ
'26.5.8 11:18 AM
(223.38.xxx.65)
아무득없는 뒷담화 하지마시길요
????????????????????????????
이게 그냥 뒷담화라고 할일이 아니잖아요
피해자는 학폭 당하고 그동네에서 이사까지 떠나고
아직도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고통받고 지낸다잖아요
당연히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줘야할 상황이죠!
43. .....
'26.5.8 11:19 AM
(112.145.xxx.70)
왜요?
님이 굳이? 남의 일에?
44. ...
'26.5.8 11:20 AM
(223.38.xxx.164)
ㄴ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니까
꼭 알려줘야죠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배신감 느낄거예요
45. 그런인간
'26.5.8 11:21 AM
(223.39.xxx.131)
개쓰레기들은 꼭 그에상응하는댓가를
죽기전이라도 꼭치뤘으면 좋겠어요
한사람의삶을 피폐하게해놓고
저만잘살겠다???? 하긴 상대배우자가
똑같은부류거나 사람눈보는멍청한놈이거나
반드시 죄받기를바랍니다
46. 하루만
'26.5.8 11:22 AM
(61.39.xxx.97)
제 생각에도 신랑측에다가 알리는 게 맞다고 봐요.
요새 인스타 sns 연결이 다 돼 있어서 찾으려고 하면 찾지요
47. ..
'26.5.8 11:23 AM
(122.40.xxx.4)
참고로 피해부모에게 알려주면
절대절대 곱게 안둘꺼긴 해요///////////
이런 상황이면 알려줘야죠..그냥 더 힘들어만 할 상황이면 알려줄 필요 없지만..
48. ..
'26.5.8 11:26 AM
(114.205.xxx.179)
흘러지나가듯이라도 얘기해줄거같아요.
상대가 응징하려한다면 구체적인 결혼장소날짜 묻거나 하겠지요.
너무 개입하는건 그렇고 스쳐지나가듯이라도 안알려주면 저같으면 님 손절칠거같아요
49. ...
'26.5.8 11:27 AM
(1.237.xxx.240)
자주 연락하는 사이면 저라면 알려줍니다
복수할지 선택은 그들이 하는거죠
50. 음
'26.5.8 11:31 AM
(211.209.xxx.82)
저라면 알려줍니다
오히려 안알려주면
나중에 서운하고 화날듯 합니다
방관자 같다는 생각이 들것같아요
51. …
'26.5.8 11:32 AM
(223.38.xxx.226)
꼭 알려줍니다!
제가 엄마라면
그 결혼식 깽판치고 옵니다!!!!!!!
52. 내자식이라면
'26.5.8 11:38 AM
(223.38.xxx.2)
내자식은 학폭 당해서
동네도 이사가야했고
정신과 다니면서 정상 생활도 못하고 있는데
안알려주는 상황이라면
손절할거 같습니다
피해자 가족에게 알려서 선택권을 주세요!!!
53. 선택권을 주세요
'26.5.8 11:58 AM
(49.164.xxx.125)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2345678910
54. ....
'26.5.8 12:01 PM
(211.234.xxx.254)
-
삭제된댓글
알리고 싶다면
가해자쪽 신랑이나 시부모 될 사람한테나 알리지
피해자 가족에게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