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사하는 사람이 버린다고 해서
(그 분도 와이프 몰래 사내에서만 피운듯)
아이코스랑 피던 담배 받았다고 합니다.
어제 담배 냄새가 나네 하~해봐 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더군요.
그후 가방에서
담배가 나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해 저를 속이는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말하기 무섭다는데 비겁하게 느껴져요.
어제 퇴사하는 사람이 버린다고 해서
(그 분도 와이프 몰래 사내에서만 피운듯)
아이코스랑 피던 담배 받았다고 합니다.
어제 담배 냄새가 나네 하~해봐 했는데
아니라고 거짓말 하더군요.
그후 가방에서
담배가 나오니 이제서야 미안하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넘기기 위해 저를 속이는 남편을 이해할수가 없어요.
많이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말하기 무섭다는데 비겁하게 느껴져요.
저는 금연한지 20년 되었는데
직장다니며 금연을 유지하는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대단한 분들이고요.
그만큼 금연, 금주 유지가 쉽지 않아요.
진상들이 여기저기 있다보니 속이 타들어가서..ㅎㅎ
흠ᆢ 3년 했으면 아직 다시 금연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처음 금연때보다 훨씬 덜 힘들어요
근데 또다시 흡연으로 돌아가기도 더 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