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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정신과 상담 중 오열

ㅇㅇ 조회수 : 11,385
작성일 : 2026-05-08 08:03:54

배우  고소영 이 자신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고백했다.

5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고소영 정신과 병원에서 밝혀진 충격적 마음건강 상태 (아들딸, 불안강박)'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고소영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가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받았다. 그는 "아들이 고1, 딸은 초6이다"라며 평소 걱정이 많고 완벽주의라고 털어놨다. 전문의는 고소영에게 "하루가 치열하면 불안할 틈이 없다. 지금은 나름 여유롭게 시간을 운영하면서 불안이 많아진 것 같다"고 했다.

 

전문의는 "저는 결과지를 보고 '고소영 씨 검사지가 맞나?' 싶었다. 지칠 대로 지친 아이돌 연습생의 상태다"라고 말했다. 전문의가 "기질은 호기심이 많고 위험회피형이다"라고 하자 고소영은 "10 명이 좋은 소릴 하고 1명이 안 좋은 소리를 하면 그 하나의 안 좋은 소리가 꽂힌다"고 했다.

전문의는 고소영에 대해 "타인의 시선에 민감하고 완벽주의가 강해 끈기가 떨어진다"라며 "현실적으로 안전함이 확보되지 않으면 안 한다. 그런데 그런 일은 없다"고 조언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사진=유튜브 채널 '고소영' 영상 캡처
고소영은 "저는 애들이 아플까봐 너무 염려가 된다. 코로나19 때도 나가지 말라고 했다"고 했고, 전문의는 "고소영 씨는 명예를 안정적으로 지키고 싶어한다"고 했다. 고소영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가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작품 활동도 주저했다고 했다. 고소영은 "나는 학창시절에 일탈을 꿈꿔도 담 밖으로 나가진 않았다"고 했다.

고소영은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다. 딸에겐 완벽한 엄마이고 싶다"고 털어놨다. 전문의가 아이들에게 영상편지를 써보자고 하자 고소영은 "독립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고소영은 '위험회피가 높아서 도전하길 두려워하는 사람'으로 나타났다. 전문의는 "완벽주의를 조금만 내려놓아도 좋겠다"라고 조언했다. 고소영은 "내 능력에 비해 눈이 높아서 피로한 거다. 강박증을 벗어나려고 노력할 거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 과 2010년 5월 결혼해 1남 1녀를 낳았다.

 
IP : 175.197.xxx.11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8 8:04 AM (175.197.xxx.11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2941

  • 2. 돈이다가
    '26.5.8 8:06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돈이 다가 아니구나 싶네요. 고소영 돈은 많아도

  • 3. 지켜야할 명예?
    '26.5.8 8:09 AM (59.6.xxx.211)

    저들 부부가 그런 게 있나요?
    돈 많지만 생각 없는 연예인일 뿐….

  • 4.
    '26.5.8 8:10 AM (219.241.xxx.152)

    돈도 많고 얼굴도 이쁘나
    정서적으로는 편안함이 없네요
    장동건 유해서 정서적으로 지지할것 같은데

  • 5. ㄴㄷ
    '26.5.8 8:13 AM (122.202.xxx.214)

    그냥 방송용....

  • 6. ...
    '26.5.8 8:25 AM (211.51.xxx.3)

    그냥 방송용.... 2222

  • 7. ......
    '26.5.8 8:26 AM (110.9.xxx.182)

    가지가지 한다..

  • 8. 보다
    '26.5.8 8:29 AM (117.111.xxx.108)

    껐는데 너무 풍족해서 오는 거
    한 번도 배가 고파보지 않았으니
    배 고파보면 자연 치료됨
    근데 나이 들수록 얼굴이 너무 이상하게 변하네

  • 9. ㅎㅎ
    '26.5.8 8:30 AM (58.182.xxx.59)

    저 멘탈로 극복할듯 ㅋㅋ
    카메라대고 유투브는 돈
    영혼까지 파는데 뭔들 극복 못하리...

  • 10. Dma
    '26.5.8 8:30 AM (125.176.xxx.131)

    이 세상 사람들 전부 다 정신 감정하면 저 정도의 문제는 누구나 다 있죠.
    그리고 위험 회피 성향 이라는데
    코로나 때 보석 사업 열었음 청담동에서..

    그냥 아이들에 대한 불안감이 큰 듯

  • 11. 배부른삶
    '26.5.8 8:31 AM (59.10.xxx.5)

    연기같다 연기

  • 12. ...
    '26.5.8 8:39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본인 유튜브 스스로 삭제하고
    다시 시작하긴 했는데,
    첫 영상보니 광고 나오고
    정서가 과거의 영광을 그리워 하는듯

  • 13. 남편과는
    '26.5.8 8:44 AM (211.235.xxx.254)

    사이가 안좋고 대화안되고 돈도 못벌고
    내 자존심에 스크래치까지 내고
    애들만 보고 사는데
    애들은 내맘대로 안되고
    예전의 잘나가던 나였는데...
    하는거죠...

  • 14. ㅇㅇ
    '26.5.8 8:45 AM (117.111.xxx.164)

    그 유해 보이는 남편이 차.령. 없는 날요
    주진모랑 뭘 하고 다녔는지 온 세상이 다 알아 버렸잖아요
    그야말로 현대판 고앵란여사가 된건데요
    정신과 다닐만도 하겠어요

  • 15. ㅇㅇ
    '26.5.8 8:46 AM (118.235.xxx.178)

    하트 좀 지우셔요.

  • 16. ,,,,,
    '26.5.8 8:47 AM (110.13.xxx.200)

    그냥 방송용.... 333
    관심끌어야 보잖아요.

  • 17. ...
    '26.5.8 8:48 AM (219.255.xxx.142)

    돈은 많아도 불안할 수 있겠지요.
    연기 꾸준히 했으면 좋았겠지만 손 놓은지 오래되었고
    장동건 그때 사고 친걸로 겉으로 표현은 안했지만 상처되었을테고 그 여파로 아직도 따가운 시선도 받고 있고요.
    예를들어 이병헌은 재기했지만 장동건은 아직도 비호감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잖아요
    다시 주목받고 싶지만 자신은 없고 그런 불안 욕구불만 때문에 아이들에게 과하게 집중할수도 있겠조.

  • 18. 글쎄
    '26.5.8 9:20 AM (175.223.xxx.69)

    남편이 한남동 빌딩이 있는데 왜 돈을 못 벌어요?

  • 19. 참나
    '26.5.8 9:21 AM (59.152.xxx.77)

    부자병 아닌가요 남들은 하루하루 기를 쓰고 밥법이 하러 나가는데 운 좋아 연옌으로 돈 많이 벌고 무슨 고민이 많아 저라는지 방송에서 안 봤으면 좋겠어요.
    차인표 부부라면 모를까...

  • 20. ...
    '26.5.8 9:21 AM (219.254.xxx.170)

    이쁜 자식 같은 본인 건물 한번 바라보면 또 금방 활짝 미소 짓게 되겠죠

  • 21. ..
    '26.5.8 9:44 AM (223.62.xxx.223)

    완벽주의인데 연기가 그 모양..?
    명예를 중시하는데 남편이 ...
    뭔가 앞뒤가 안맞는

  • 22. *****
    '26.5.8 9:58 AM (210.96.xxx.45)

    피디를 바꿨다던데
    새로운 컨셉으로 주목을 받고 싶은가 보군요

  • 23. 트롯오디션에
    '26.5.8 9:59 AM (125.134.xxx.134)

    나온 성리 김중연 이런 사람들 인스타가서 물어보세요
    지칠대로 지친 아이돌 연습생이 어떤건지
    연습을 많이 해서 완벽하기까지 몸이 아프고 안무가 보컬트레이너한테 야단 맞는게 힘든게 아니예요
    이 좋은 실력을 가지고도 대중이 날 쳐다보지도 않고 그렇게 노력해도 하는거마다 망했다는게 사람을 미치게 하는거죠

    아이돌 쫒겨나듯 그만둔지가 언제인데 춤출때 각도봐요
    얼마나 치열하게 그 시기를 보냈는지 폼 보면 알지
    아이돌 시절에 만원도 없어 짜장면도 못사먹는 배고픈 시기가
    지칠때로 지친거지
    징징대도 댓글주지 300억 넘는 자산가지 남편 건강하지
    호강에 겨워 뭐 싼다는 말이 딱이쥬

  • 24. 다른 연예인들
    '26.5.8 10:09 AM (125.134.xxx.134)

    안전하지 않아도 내가 야단맞고 내려치기 당할것이 뻔히 보여도 도전하고 쌍욕을 먹어도 억울해도 살짝 입다물고 잠자코 있다가 조금씩 변해서 성장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대중에게 조금씩 인정받고 스며드는거죠

    망한 아이돌 처럼 하루 만원도 마음대로 못쓰는 형편이거나
    돈 많아도 정말 연예인이라는 업을 사랑하는 마음이면
    안전빵 완벽주의 아니여도 도전하고 자기를 깨부수는거죠
    대중은 그런자에게 인기를 주고 환호합니다
    소영언니는 그걸 모르는것 같아요
    정 심심하고 눈물날정도로 힘드심 원빈처럼 작게 땅 사서
    깨농사라도 지어봐요
    정신과 갈 여유없어도 불행인지도 모르쥬

  • 25.
    '26.5.8 10:21 AM (1.218.xxx.109) - 삭제된댓글

    완벽주의자들 작년 겨울에
    다 얼어죽었나봐요

  • 26. ..
    '26.5.8 10:23 AM (1.235.xxx.154)

    완벽주의자 다 얼어죽었냐
    저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해가 가기도 해요
    저는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 없는데도 위험회피형이라서

  • 27. 저스트
    '26.5.8 11:22 AM (114.207.xxx.21) - 삭제된댓글

    그냥 정서불안.

  • 28. 저스트
    '26.5.8 11:24 AM (114.207.xxx.21)

    그냥 원래도 감정폭 크고 시간되고 돈있으니 인생무상 부자병

  • 29. 아..음..
    '26.5.8 12:08 PM (221.138.xxx.71)

    힘든건 공감 못 하겠고.
    그냥 우울증인 것 같네요.

    우울증은 누구나 오는 거니까요.
    뭐 어쨌든 치료 잘 하시고 호전되길 빕니다.
    아프면 안되죠..

  • 30. 그 정도는
    '26.5.8 12:14 PM (211.246.xxx.240)

    늙어서 오는 건데
    인간은 다 늙어요.

  • 31. 완벽주의는
    '26.5.8 12:20 PM (112.149.xxx.60)

    결국 불안에서 오는거고
    자신을 못믿고 불신해서 그런거고
    틀려도 괜찮고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실수해도 괜찮고 자기를 잘 믿어줘야 완벽주의는 덜어지죠 완벽주의가 오로지 뭔가 철저하고 대단한 성향으로 잘못 알고잇는 분도 있네요

  • 32. 그거
    '26.5.8 12:31 PM (211.246.xxx.240)

    그 완벽주의 살한번 15kg증량하면 모두가 포기하기 때문에 그뒤는 빼든 말든 편안해집니다.

  • 33. 눈부신오늘
    '26.5.8 12:38 PM (39.7.xxx.44)

    인간은 참 오묘하네요
    그 미모와 재력에 세상 부러울것 없어보이지만
    저 불안과 우울도 한편 이해는 갑니다
    성공한 배우의 길에도 미련이 남을거고
    위험회피형이라 망설이다 시간만 흐른채
    경력단절된 내 젊은날에 대한 후회...
    돈이 없는 나는 돈만 많으면 좋을것 같지만
    인간은 깨지고 부서지면서 성장해야 하나봅니다

    소위 인생을 항해하지 않고 표류한자의 회한 같은것

  • 34. tower
    '26.5.8 12:50 PM (106.101.xxx.184)

    윗 댓글님 통찰력 대단하네요.
    인생을 표류한 자...

    ------------------
    인간은 참 오묘하네요
    그 미모와 재력에 세상 부러울것 없어보이지만
    저 불안과 우울도 한편 이해는 갑니다
    성공한 배우의 길에도 미련이 남을거고
    위험회피형이라 망설이다 시간만 흐른채
    경력단절된 내 젊은날에 대한 후회...
    돈이 없는 나는 돈만 많으면 좋을것 같지만
    인간은 깨지고 부서지면서 성장해야 하나봅니다

    소위 인생을 항해하지 않고 표류한자의 회한 같은것
    22222222222222

  • 35. 어머나
    '26.5.8 1:01 PM (211.219.xxx.121)

    인생을 항해하지 않고 표류한 자
    표현 넘 좋네요

  • 36.
    '26.5.8 1:07 PM (211.246.xxx.240) - 삭제된댓글

    표류했다기엔 본인도 열심히 연기하고 일하고 노력했지요.

  • 37. luvu
    '26.5.8 1:15 PM (104.28.xxx.108)

    워낙에 부잣집 딸에 데뷔하자마자 스타반열에 큰 작품활동 없어도 꾸준이 탑티어 이미지를 유지했었고 최고배우 장동건이랑 결혼하고 재테크에도 대성공 -> 인생에 아예 굴곡이 없었다고 봐도 되죠. 굴곡이라면 남편 때문에 받은 치명타가 다이고 그 뒤에 따르는 악플들... 최고의 트랙만 달려온 여자가 중년이후 겪은 고비가 최고의 고난이라면 그 타격이 젊은애들이 받는 타격과는 정말 다를거에요. 여기서야 고생없는 여자의 철없음으로 치부할 지 모르겠지만, 저는 고소영이란 여자 인생에서의 관점에서만 보니, 고난을 이겨내는 근육이 전혀 없는 여자가 40대 이후 핵폭탄급 고난을 맞았다면 정말 미칠듯이 힘들었다고 생각해요~ 다 상대적인 거라서

  • 38.
    '26.5.8 1:18 PM (121.135.xxx.120) - 삭제된댓글

    표류했다기엔 본인도 열심히 연기하고 일하고 노력했지요.
    그 나이에도 어린 척 센스 있는 척 날씬한 척 야무진 척 힘들죠.
    곧 환갑인데.. 그 마음 버려야지 편해요.
    우리 할머니가 48세에 며느리 봤어요.

  • 39.
    '26.5.8 1:19 PM (121.135.xxx.120)

    표류했다기엔 본인도 열심히 연기하고 일하고 노력했지요.
    그 나이에도 어린 척 센스 있는 척 날씬한 척 야무진 척 힘들죠.
    곧 환갑인데.. 그 마음 버려야지 편해요.
    우리 할머니가 48세에 며느리 봤어요.
    그리고 지금 그 나이에 남편 어쩌고도 좀 웃기고요.
    여자 나이 육십부터는 진짜 내가 내 인생 사는 거예요.

  • 40. ...
    '26.5.8 1:24 PM (173.63.xxx.3)

    고소영 이런저런 일들 있었지만 결혼해서 아이키우고
    잘지내는데 연예인 특성상 몇가지 놓치를 못해서 저런거지 다가진 사람 맞죠. 인생 누구나 가지 않은 길에 미련이 남지만 못하거나 안했다고해도 사실 크게보면 별거 아닌게 대부분.

  • 41. 통과의례
    '26.5.8 1:26 PM (183.101.xxx.154)

    우울증은 누구나 오는 거니까요.
    뭐 어쨌든 치료 잘 하시고 호전되길 빕니다.
    아프면 안되죠..222222222222222222222222

    나이들어도 대부분 사춘기처럼 한번씩 거쳐가는 통과의례 같은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번씩 우울증이 오고 견디다 보면 다시 목숨 붙어 있는 날까지 열심히 살다 가는거죠~

  • 42. ??
    '26.5.8 1:37 PM (121.162.xxx.234)

    검사해보면 저 정도의 문제는 다 있어요. 종류만 다르지
    이걸 기사로 낼 정도로 이슈가 없나??

  • 43. ….
    '26.5.8 2:05 PM (223.38.xxx.87)

    저 우울이 저는 이해가 갑니다
    나는 건물부자니 폐지줍는 할머니들에 비하면 행복하고 감사하다 그랗게 생각하는게 쉬운가요
    탑중에 탑 자리를 몇십년 했자나요
    그런데 유투브만 봐도 반응 시원치 않고 구독자가 안늘자나요 얼미나 자존심 상할까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거 보면 성실한 타입은 맞는거 같아요
    모 여자 연예인은 자존심 상하니 때려치기도 하잖아요
    저 유투브 제작하는 회사에서 아마 제일 실적이 안나오니 그간 영상 다 내리고 홍진경피디가 살려보겠다고 직접 투입 됐잖아요
    그거만 해도 자존심 스크래치에 엄청 힘들었을거예요
    애들이 이병헌 사인 받는다고 엄청 좋아했다고 아빠가 이거라도 해줄게 농담처럼 말하지만 속은 쓰리겠죠
    동년배 배우들 나이 많다고 꺾이는거 아니고 더 승승장구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 사건 후로 재기가 안되고 본인도 반응이 예전같지 않고
    힘든일 한번 겪어보지 않은 인생이라면 쉽지 않을거같아요

  • 44. 볼뚱뚱이
    '26.5.8 2:25 PM (112.218.xxx.229)

    그런데요, 고소영의 눈물이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요? 제 관심을 원하지도 않겠지만, 안쓰러울 지경입니다....

  • 45. 그래도
    '26.5.8 2:52 PM (221.147.xxx.127)

    고소영 유튜브 안 들어가 볼 거임
    더 관심이 필요한 곳들이 세상엔
    너무 많기 때문에

  • 46. ㅇㅇ
    '26.5.8 3:01 PM (211.209.xxx.126)

    돈 많고 성공해도 얼마든지 우울할 수 있어요.
    인간 마음이 통장 잔고로 결정되는 게 아니잖아요??
    자기 마음 들여다보고 정신과 가서 점검받는 거 오히려 건강한 행동입니다.
    댓글들 보면 부자병이다 방송용이다 관심끌려고 한다 이런 얘기들인데
    가본 적 없는 자리와 남의인생에 대해 함부로 단정하는거 그게 바로 시기질투라는거예요..
    그리고 저위에 인생을 항해하지않고 표류 어쩌고 하신분은 본인 인생은 그렇게 멋지게 모험하셨는지 묻고싶네요
    남의 결혼생활 평가하기 전에 자기 인생부터 먼저 돌아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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