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슴에 열정과 감성이 살아있다는거 아닌가요?
뭐가 민망하고 한심스럽다는건지 모르겠네요
보통 그런 경우엔 이미 20, 30대에도 뭔가에 계속 열정이 있던 사람들이에요. 갑자기 열정이 막 샘솟는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