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쁘다구요.ㅡㅎㅎ
결혼한지 20년된 아들부부
참 이쁘게 살아서 고맙습니다ㅡ
그냥 이쁘다구요.ㅡㅎㅎ
결혼한지 20년된 아들부부
참 이쁘게 살아서 고맙습니다ㅡ
아들 둘인데
아직 있지도 않은 자식의 배우자들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올라요.
넘 이쁠 것 같은..
그러면서도 넘 조심스럽고 어려울 것 같은.
저도 아둘둘 ㅎ
얼마전 인사 마쳤는데 넘 이쁘더라구요
조심스럽고 좀 어렵고 그치만
넘이쁘고 ㅎㅎ
그르네요
윗님 저도 딱 그 마음일 것 같아요.
얘들아
진짜 둘이서만 재밌게 잘 살면 된단다
무관심이 제일 좋은 거에요. 며느리 입장에선 제발 아무 관심도 안 가져줬음 합니다.
윈글님
70대 정도 되셨겠네요.
그 나이대는 며느리 곱게 봐주는 시어머니 드문뎌
좋은 분이신 듯
이미 원글에서 잘 살아주고 있는 자식 부부에게 고마움과 사랑이 충만하심이 느껴지네요
이런분은 굳이
무관심이 제일 좋은 거에요. 며느리 입장에선 제발 아무 관심도 안 가져줬음 합니다.
이런 댓글훈장질 필요 없는 분입니다
아들이 결혼한지 20년 되었다니 성님이시네요.
제 아들은 결혼한지 2년 되었어요.ㅎㅎ
맞습니다.
둘이 잘 살면 제 몫을 다 하는거죠.
이신가 봐요..
엥
제 시어머니 연배 이시네요ㅎ
저도 시어머니 좋아용~~^^
누가 됐건 둘이 잘살면 고맙고 예쁠것 같아요.
내아이 인생에 와준 귀인인거니까.
반대로 둘이 못살면 미운 맘 들거고..
둘이 잘사는데도 며느리 사위 미워하고 흉보고 이런 사람들은 대체 뭔 맘인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