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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기술자 정형근 . .묵주사건 기억나세요?

조회수 : 3,169
작성일 : 2026-05-08 00:50:43

호텔에서 유부녀랑 만나 3시간 정도 머물었는데 그 여자 남편한테 걸려 알려지게됨

 

그런데 정형근 변명이 묵주를 받기위해 만났다고 말함

 

이게 유명한 묵주사건

그리고 정계 떠났는데 2026년 다시보게 될줄이야 ㅎㅎ

 

 

IP : 211.177.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히야
    '26.5.8 12:56 AM (39.125.xxx.30)

    한동훈에 정형근이라

  • 2. 이번 대선
    '26.5.8 1:07 AM (118.127.xxx.122)

    김문수 때 영상으로 봤어요 김문수 지지선언하는 국힘원로로
    백발에 구부정 저 사람 안 죽었구나 명 참 길구나 했어요
    묵주 유명했죠 ㅋㅋㅋㅋ 유명만 해요
    디스켓 올린 것도 웃겼었는데
    이번 후원회장 사태로 정치검사는 그 후예인 정치검사를 포기하지 않는다를 본 느낌이애요
    검찰은 결코 검찰을 포기하지 않아요

  • 3. //
    '26.5.8 1:57 AM (116.39.xxx.162)

    알죠.
    그 유명한 묵사마
    호텔방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기자들은 복도에서 기다리고.....ㅎㅎㅎ

  • 4. 묵사마 ㅋㅋ
    '26.5.8 2:33 AM (174.227.xxx.79)

    아다마다요.
    고문기술자 출신 국회의원이 유부녀랑 호텔방 안에 있다 걸린 희대의 사건. 변명이 더 가관 "묵주 전달해주려다"
    그래서 생긴 별명이 묵사마.ㅋㅋㅋ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16일 밤 서울 시내 H 호텔에서 40대 유부녀와 단둘이 한 방에 머무르던 모습이 YTN을 통해 보도되면서 또다시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최근 고문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정형근 의원이 또다시 사적인 문제로 정치생명에 위협을 받고 있다.

    YTN은 이날 서울 잠실에 있는 한 호텔에서 이뤄진 소동을 17일 오후 4시경 생생하게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의하면 한 남자가 자신과 잘아는 여성이 정형근 의원과 단 둘이 객실에 함께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 의원에게 면담을 요구하는 등 소동을 벌였으며 이에 약 1시간이 지난 후 여성이 먼저 방문을 열고 나왔다.

    이 여성이 호텔 복도를 빠져나가는 동안 취재진과 다소 몸싸움을 일으켰으며 1시간 30분 가량이 흐른 후 정 의원의 방앞으로 정체불명의 남성들이 나타나 객실에서 나온 정 의원을 포위하고 비상구를 통해 호텔을 빠져나갔다.

    이 과정에서 또다시 취재진과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카메라를 통해 생생하게 보도됐다.

    YTN보도에 따르면 정 의원과 함께 있던 여성은 자녀 둘을 둔 40대 유부녀인 것으로 보이며 호텔은 이 여성이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 5. 다시보기
    '26.5.8 2:40 AM (118.127.xxx.122)

    https://www.google.com/amp/s/www.khan.co.kr/article/200502171756551/amp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이 한밤중에 서울 시내 ㄹ호텔의 객실에서 40대 여성과 장시간 머무르다 제보를 받은 방송사가 취재에 나서고 몸싸움이 벌어지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17일 정의원측과 호텔 관계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0분쯤 한 40대 여성이 이 호텔 객실에 투숙했고 10여분 뒤 정의원이 뒤따라 들어갔다. 이 사실을 알고 있던 한 남자가 YTN기자에게 “나는 이 여성을 잘 아는 사람인데 객실에 두 사람이 단 둘이 함께 있다”며 제보를 했으며 기자는 밤 9시쯤 제보자를 대동한 채 현장에 도착했다. 제보자가 “문 여세요, 의원님 대화합시다”라고 1시간여 동안 복도에서 소리치자 투숙한 여성이 객실 문을 열고 나왔으며 이어 밤 11시30분쯤 한나라당 당직자라고 신분을 밝힌 남성들이 현장으로 몰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취재를 하려는 기자와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취재를 하려는 기자와 이를 말리는 당직자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고 몸싸움이 벌어졌다. 또 이같은 소동으로 인해 일부 투숙객들이 “시끄러워 잠을 잘 수 없다”며 호텔측에 환불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같은 소동의 와중에서 정의원은 뒤늦게 찾아온 남성들의 도움을 받아 비상구를 통해 호텔을 빠져나갔다.

    한편 정의원측은 ‘소위 YTN의 정형근 의원 호텔방 소동과 관련’이라는 글을 통해 “40대 여성은 전문직(대학교수) 여성으로 지난 대선때 함께 일하면서 알게 됐다”며 “본의원이 필리핀을 다녀오는 이 여성에게 기도할 때 사용하는 묵주(默珠)를 사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어 이를 전달받기 위해 호텔 객실로 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정의원의 한 측근은 “최근 의원님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도 있고 해서 사람들 눈에 띄지 않으려고 호텔방을 택했다”고 말했다.

    -----------------------------------------------------
    기사중 호텔방에 쳐들어 간 제보자인 그 한 남자는 남편이었고
    문 여세요 (정형근)의원님 대화합시다 했고 어찌하든 여자는 튀고 한나라당 당나라당 정형근 똘마니 측 얘들 말로는 굳이 호텔방에서 단둘이 묵주를 주고 받으려다 대기하던 제보자 남편과 기자들과 싸우다 시끄러워 잘 수가 없다는 투숙객들의 항의를 받았네요

    116 39님이 묵사마라고 해주어서 맞다 진짜 빵 터지고 재검색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 6. ...
    '26.5.8 6:29 AM (118.37.xxx.223)

    묵사마 ㅋㅋㅋㅋ
    푸하핫앗

  • 7. 플로피
    '26.5.8 6:56 AM (117.111.xxx.108)

    디스크 복사한 것도 있잖아요
    국회에서 증거자료 복사해왔다고
    플로피 디스크 자체를 A4 용지에 복사 ㅎㅎㅎ

    이 사람은 서울대 아니면 돌대가리라고 하는 인간인데
    서울대 나온 자가 플로피 디스크를 복사기에 복사했다는 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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