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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관련글들이 묘하게 불편하네요

조회수 : 5,404
작성일 : 2026-05-07 23:32:26

저도 주식을 하긴 하지만 정말 소소하게 하는 편입니다. 직장에서는 다들 바쁘게 지내다 보니 주식을 아예 안 하는 사람도 많고, 한다고 해도 굳이 주식 이야기를 꺼내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글들을 보면 마치 대부분이 주식으로 엄청난 수익을 낸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몇억은 물론이고 몇십억 벌었다는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걸 보면 솔직히 좀 이상한 느낌도 듭니다. 정말 그렇게 큰돈을 벌었다면 오히려 더 조용할 것 같은데, 굳이 공개적으로 자랑하는 모습은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다기보다는 묘하게 불편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렇게 큰 자금을 오랫동안 시장에 넣고 버틴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큰돈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기도 하고요.


또 한편으로는 “공부하면 된다”는 식의 이야기도 조금은 과장되어 들립니다. 물론 공부가 도움이 되겠지만, 결국 시장 상황이 받쳐주지 않으면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게 주식이니까요.

그렇다고 여기에서 삼전, 하이닉스 말고는

종목에 대한 이야기가 활발하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마치 철저한 종목 분석과 실력만으로 큰돈을 번 것처럼 이야기하는 분위기는 다소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IP : 211.119.xxx.15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7 11:35 PM (211.193.xxx.122)

    세상이 님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으니
    불편해도 별 수 없죠

    여기글들이 전부 좋게 보이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겁니다

  • 2. 이런 장에선
    '26.5.7 11:38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큰 돈을 벌 수 밖에 없어요.
    예,적금 안하고 주식만 20년 가까이 해온 사람입니다.

  • 3. 아무글이나
    '26.5.7 11:38 PM (59.1.xxx.109)

    쓸수있는 자유게시판이라서
    싫으시면 패스죠

  • 4. ..
    '26.5.7 11:40 PM (221.139.xxx.124)

    전 좋아요
    저는 초보고 파란불이라 수익의 즐거움은
    없지만 그래도 댓글들 보면서 종목도
    알게되고 고마운 분들 많으신 것 같아요
    저도 다 팔고 새로 사고 싶은데 삼성사면
    되나 고민하고 있어 여러글들 찾아보려고요

  • 5. 이런 장에선
    '26.5.7 11:43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제가 주식 관련 글 올리고 지웠지만 ...몰빵이라는 단어에 불편해하셔서 ㅠ
    회보장이나 하락장이 아닌 주도주가 확실한 장에선 한종목에 집중투자해야 돈법니다.

  • 6. ..........
    '26.5.7 11:44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횡보장... 오타수정

  • 7. ..
    '26.5.7 11: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82에 올라오는 글이 다 내 입맛에 맞을수 없죠.
    내가 불편해도 어쩌겠어요.
    여러 사람 모이는 곳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 8. 인터넷 세상
    '26.5.7 11:45 PM (216.103.xxx.15)

    주식글 말고도 사람들 마다 본인에게 불편한 글들이 다 있겠죠. 근데 그거 어떻게 피해 가나요 ?
    알아서들 건너 뛰고 선택하는 거죠.

  • 9. ㅇㅇ
    '26.5.7 11:45 PM (211.58.xxx.111) - 삭제된댓글

    저도 주식선동글 불편하네요.
    근데 자기들도 떨어질까봐 불안한가봐요.
    그러니 주식하라고 계속 글 올리는거죠.

  • 10. 보면
    '26.5.7 11:48 PM (221.138.xxx.92)

    주식카페 가봐도 별의별 인간 다 있어요.
    주식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그런곳도
    허무맹랑한 글 올라오는데
    여긴 더하죠..

    선동되고 말고도 성인인 우리가 판단하는 것이니
    어쩌겠어요.
    사회흐름을 반영 한다..여기려고요.

  • 11. 저도 이상
    '26.5.7 11:49 PM (116.36.xxx.180)

    밑도끝도없이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글 이상해요. 미주미나 거북이카페에는 인증샷이라도 있고 x에는 종목이나 시황에 대한 분석이 넘쳐나거든요. 몇 년 전부터 미장에 들어가서 나름 큰 돈 굴리고 남들 잘 모르는 코스닥 종목으로 돈 벌었지만 투자의 시간은 길고 끝을 장담할 수 없으니 자중하게 됩니다. 주식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 말고 미주미나 x에서 참고하시는 게 나을 듯..

  • 12. ...
    '26.5.7 11:55 PM (118.38.xxx.200) - 삭제된댓글

    불편한게 아니고 꼼꼼히 생각해보면 배가 아픈 거겠죠.
    저도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워낙이 대세장이니 포모 오는거죠.
    실적이 워낙 좋으니 대장주가 좋은거고.꼭지라고 하지만 승부수를 던져서 들어 간 것도 강심장으로 들거간거니깐요.
    저도 공부니 실력이니 그냥 장이 좋아요.
    저도 조금 들어갔는데.머릿속으론 다 들어갔을껄 계산해보고.
    다들 똑같아요.
    주식하는 사람들은 요즘 장이 휘청이니 그 주제가 젤로 핫한 거예요.이상한게 아니라.

  • 13.
    '26.5.7 11:56 PM (122.43.xxx.38)

    다양한 사회 분위기에 각자 의견이 다를 순 있지요

    저는 주식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
    억울해서 어떡할 뻔 했나
    딱 그 생각입니다.
    레버리지 안한 것이 아쉬울 뿐이예요.

    2억 투자했는데
    수익률이 70프로 넘어갔습니다.

    이제 부동산에서 금융으로 자본이 이동하고 있어요. 그래야 청년들이 올라설 수 있어요. 아파트값 올려놓고 청년들 미래를 빼았으니 국장탈출 지능순아라 하고 마장갔던 젊은이들. 이해가 가요.

    그걸 상법개정 등을 통해 한국 주식도 정상화 시키는 건 정부가 한 일이죠. 주식은 누구나 푼돈으로 할 수 있지만 부동산은 한번 못 올라타면 거지가 되죠.

    전 주식을 작년 11월에 처음 시작했는데도 수익률이 좋은 편인데요. 지수로만 봤을 때. 올해 1월 4천피가 지금 7천피잖아요. 제 계좌가 70프로 수익이니 지수투자만 했다면 더 수익이 좋았겠다 싶습니다.

    즉. 이상한 주식 사느니 그냥 지수투자만 하면 되는 이런 주식 호황을 놓치는 건 뭐... 개인의 산택이니 알아서들 하면 되는거지 불편할 거 까지야.....

  • 14.
    '26.5.8 12:02 AM (211.243.xxx.141)

    불편할까요?
    서민이 부자될 수 있는 기회인데...

  • 15. 거짓말도
    '26.5.8 12:06 AM (58.238.xxx.100)

    저는 거짓말도 많다고 생각해요.
    허세 덩어리 아줌마 할머니들...
    그냥 걸러서 봅니다.

  • 16. ...
    '26.5.8 12:06 AM (220.85.xxx.149)

    익게라 그래요. 본인도 참여하시면 마음편해요.저도 하이닉스 늦게라도 들어갔더니 번뇌 사라짐요 ㅋㅋ

  • 17. 위에 댓글
    '26.5.8 12:12 AM (125.180.xxx.215)

    주식 떨어질까 봐 불안해서 선동글
    올린다는 댓글
    참 한심하네요
    안 하는 거야 자유고
    욕할 바 아닌데요
    선의로 얘길 하는 글에 선동질이라고 하네요
    당신 같은 편협한 인간은 알려줄 가치도 없고
    한 사람이라도 나처럼 자산증식의 기쁨을
    누렸으면 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좋은 주식 사서 팔지 말고 꼭 가지고 있으라고
    자꾸 댓글 달았거든요
    내 글 보고 한사람만 부자돼도 좋겠다는 생각으로요

  • 18. 그러게
    '26.5.8 12:13 AM (180.70.xxx.42)

    내가 아는게, 내 기준이 다가 아니죠.
    십억 훌쩍 넘는 집 깔고살면서 주식 안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10억 안되는 집에 살면서 수억씩 주식투자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저희는 후자고 10년이상 시장에 관심가지고 경제전반적인 흐름도 공부하면서 씨드 마련해 본격적으로 주식한건 4년정도 됐어요.작년 한해 5억정도 벌었구요.
    미장위주로 투자하고 공부도 당연히 열심히 하지만 원글님 말한대로 예상치못한 시장 상황에 대한 리스크 감수할 각오 항상하고 있어요.
    목표한 수익나면 일정 퍼센트 현금화하고요.

  • 19. 그게
    '26.5.8 12:27 AM (118.235.xxx.75)

    내 주변에 없으니 다른 대부분도 그럴거다
    라고 생각하시면 시야가 좁은거에요

    삼전 닉스만 보인다고 하시니 제꺼 한개 까보면
    2차전지 시드 1.5억으로 일년만에 순익 4억 이상

  • 20. 인터넷
    '26.5.8 12:42 AM (58.120.xxx.117)

    82에서 전부 자기가 미인이라 동안이라 난리치잖아요ㅋ
    이쁜 50대 60대라며.

    주식도 똑같이 거짓말. 아무말대잔치

  • 21. ...
    '26.5.8 12:50 AM (14.63.xxx.60)

    문정권때와 너무나도 모든게 똑같아서 신기해요
    부동산 폭등 후 주식폭등

  • 22. ..
    '26.5.8 1:24 AM (118.235.xxx.29)

    걸러요 선동글이잖아요

  • 23. ...
    '26.5.8 1:31 AM (211.197.xxx.163)

    코스피나 삼성전자 주가만 봐도 답이 나오는데
    돈 벌었다는 게 거짓말이요?
    25년 4월 30일 삼전 영업이익 6.7조원
    주가는 55000원
    26년 4월 발표 영억이익 57조
    현재 주가는 27만원
    그 전이나 후나 투자한 사람들
    삼전만 봐도 당연히 몇 배 벌었죠
    방산주 중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수주잔고가 4.5년이래요
    4년치 일감이 쌓여있다는 뜻
    우리나라 제조업이 돈을 이렇게 잘 벌고
    정부에서 상법개정, 주주환원, 자사주 소각 등
    투자 환경을 조성해주니까
    주식시장으로 돈이 쏠리는 게 당연하죠
    국내 ETF 자산이 이제 356조래요
    퇴직연금도 주식으로 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외국도 그렇구요
    문맹 컴맹에 이어 금융맹 주식맹도 있나요
    모르면 알려고 노력하면 어려운 거 아닌데
    다른 사람 돈 벌었다는 거 부정하고
    선동한다니 빵 터집니다 ㅎㅎ

  • 24. ㅇㅇ
    '26.5.8 1:57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거짓글들도 당연히 일부 있겠죠. 그런건 알아서 거르시구요.
    하지만 몇개월만에 지수가 더블이 되었다는 의미가 뭔지 생각해보시면
    수익글들이 어느정도는 분위기상 맞다 생각이 들어요.

    더군다나 여긴 익명으로 쓰기 좋아서 더 그런글이 많은거 같구요.
    저도 작년말대비 억대 수익났어요. 제 글도 거짓일까요.
    우량주만 투자해온 오랜 투자자이고 주변에도 꽤 되요 이번에 수익난분들요.

    다 거짓같다 생각되시면 섣부르게 투자하지마시고 조심하시면 되요.
    좋은 정보들 보는 눈이 없다면 그게 맞겠죠. 잘하시는거예요. 남들 한다고 뛰어드는거 보다는 그게 낫겠네요.

  • 25. ...
    '26.5.8 3:4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호가창 보면 1초에도 얼마나많은사람들이 사고팔던가요. 하루에는 또 얼마구요
    그많은사람들 중에 당연히 몇억번 사람부터 걍 치킨값으로 몇만원 벌수도있고
    수천만원 잃은사람도있고 경제상황에 대한 모든 경우가 다 있는게 당연하다 생각되서
    저는 내계좌가 이렇다 저렇다 자랑하는거 저는 뭔가 아무 감정도 영향도 없음. 걍 그렇구나~

  • 26. ㅎㅎㅎ
    '26.5.8 5:36 AM (119.64.xxx.122)

    떨어질까봐 불안해서 선동한다니 무슨ㅎㅎ
    주식카페 들어가서 글도 읽고 공부해 보세요 여기 말고도 다른 사람들은 주식 어떻게 투자하고 수익률이 어떤지

  • 27. kk 11
    '26.5.8 6:04 AM (114.204.xxx.203)

    수익낸 사람만 떠들죠
    남편 잡주에 몰빵 수억 머이너스일거에요

  • 28. 11111111
    '26.5.8 6:09 AM (118.40.xxx.72)

    미주미나 거북이카페

  • 29. 세상이
    '26.5.8 6:56 AM (106.101.xxx.119)

    82쿡이 중심도 아닌데,너무 몰입하는것도 좋지는 않은듯.
    익게 게시판에 너무 진지모드네요.
    82쿡은 세상에 작은 모래알일뿐입니다ㅎㅎ

    저는 여기서 어떤분이
    주식장이 좋아서 돈을버는거니,주식자랑을 자제하라는 댓글보고 주식장에 들어갔어요.
    시드가 억단위가 아니라서
    적게 벌고 있지만,그 댓글 쓴분께 너무 감사하고
    댓글에서도 많이 배워요.
    벌써 여기서도 주식카페 추천댓글도 있고,
    저기가 좋은지 아닌지는 각자 판단하는거죠.
    삶은 선택과 집중을 어떻게 하느냐에 판가름이 나고,삼전닉스이야기 외에 다른 종목추천이 없으면
    원글님이 원석을 찾아서 공부하면 되는거고,
    삼전닉스만 작년에 몰빵한 사람들은 떼부자 됬을겁니다.수익율이 좋고, 국민반려주.
    1년전에 하이닉스는
    말도 안되는 가격이였음ㅋ

  • 30. 아무래도
    '26.5.8 7:37 AM (218.154.xxx.161)

    거의가 자랑글이니깐..
    씨드가 넘사벽이라 사실 부럽지도 않아요.
    그렇게 할 씨드도 없고 있더라도 배포도 크지 않아서.

  • 31.
    '26.5.8 7:52 AM (49.170.xxx.98)

    70대이상인듯하니 그렇죠
    늙은사람은 주식이해하기 어렵
    아무리 설명해도 시대가 바뀐거 인정하기어려우니 그냥 그리 사시길

  • 32. ..
    '26.5.8 7:55 AM (116.121.xxx.91)

    밖에서 자랑을 못하니 익명의 힘을빌어 여기서 하는거겠죠

  • 33. ..
    '26.5.8 8:33 AM (182.209.xxx.200)

    열등감 있으신거 아니에요?
    전 삼전 하이닉스 아닌 다른 종목에 넣어놨던 화석 주식밖에 없어서 참전도 못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적당히 넘기는데요.
    실제로 수익을 본 사람도 있고, 일찍 팔아서, 그 때 못 사서 아쉬움 있는 사람들도 있고, 내 주식만 안 올라서 배 아픈 사람도 있고.. 뭐 다 그런거지, 자유게시판에서 이런 글도 불편 저런 글도 불편.

  • 34. ...
    '26.5.8 8:42 AM (180.69.xxx.82)

    직장에서는 다들 바쁘게 지내다 보니 주식을 아예 안 하는 사람도 많고, 한다고 해도 굳이 주식 이야기를 꺼내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무엇보다 그렇게 큰 자금을 오랫동안 시장에 넣고 버틴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는 큰돈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 자체가 그렇게 많지 않기도 하고요.
    ----
    그래서 우물안 개구리라는거죠

    82는 내가없고 내주위에 없음 없는거죠
    박색들 끼리끼리 모여다니니 주위에 50대 예쁜여자 없는거고

    개잡주 작전주로 선동하는것도 아니고
    이 좋은장에 돈좀 버시라구 그런말도 못해요?

    그리고 몇몇 사람이 수익글 올렸다고 설마 전국민 그럴거라 믿나요?
    아직도 마이너스인 사람도 많고
    삼전 하이닉스 한주도 없는사람도 있어요

    세상이 자기중심이면 곤란하죠

  • 35. ,,,,,
    '26.5.8 9:36 AM (110.13.xxx.200)

    주식카페 가봐도 별의별 인간 다 있어요. 222
    여긴 익게니까 더 심하죠.
    온갖 인간군상이 속내를 드러내는 곳.

  • 36. 저러다
    '26.5.8 9:55 AM (117.111.xxx.108)

    떨어지면 세상 원망하며 죽는 소리하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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