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04104?sid=100
이래놓고 교육감 나가고 처벌도 안받고 ..
미친 인간들
담당 부서 의견도 묵살하고 윤석열이를 관저에서 만나 일이 그렇게 됐고 만난 게 윤석열인지 김건희인지 둘 다인지
또한 만난 게 심야시간이라니 심야 참 줗아하던 김건희가 떠오르네요
게다가 기사 중 정 전 사무처장이 이 사건이 종결 처리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권익위 실무 책임자에게 ‘직장 내 괴롭힘’을 한 정황도 드러났다.하네요
이 작자 뭐하나 했더니 이러고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거예요 감방에 들어가있어도 모자랄 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