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강에서 뛰어내려 죽고싶네요.
돈걱정 때문에 죽고싶어요.
죽음 이 돈걱정 안하겠죠.
희망이없어요
진짜 한강에서 뛰어내려 죽고싶네요.
돈걱정 때문에 죽고싶어요.
죽음 이 돈걱정 안하겠죠.
희망이없어요
몸 아픈 걱정보단 낫다고 생각하시면 어때요.
저도 공감은 가는데요
윗님 말씀처럼 죽을 병이나 죽을 것처럼 아픈 병이 걸리는 것보단 돈 없는 게 낫지 않나요
건강하다면요
본인이든 가족이든 아쁘다면 너무 괴로울 것 같아요
힘내세요 원글님
힘내세요. 기회는 옵니다.
힘내세요.. 저도 예전엔 이해 안됐는데.. 집도 없던 시절 5천만원 빚이 전 재산이었어요. 우울증 걸리고 살기 싫고 힘들었는데.. 정말 미친듯이 아침마다 걷기 운동 하고 주말에 등산 다시고 평일에는 일하다 죽을 것 같을정도로 일해서.. 3년 동안 1억 모았어요. 마이너스 통장으로 월세 살았는데.. 곧 그 1억으로 전세대출 받아서 전세로 이사갑니다. 우울증, 불안 장애 약도 끊었어요. 힘들면 약 복용하는 것도 괜찮아요. 매일 저한테 즐거운 일들을 기록 했어요.
그냥 한풀이만 하지 마시고
어찌어찌 돼서 현상황이 어떤지
얘기를 해보세요
원글님이 모르는 방법이 있을수도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의 말한마디가
인생을 바꿀수 있어요
글을 써보고 자꾸 조언을 듣고
좋은방향으로 헤쳐 나가세요!!
175.211.xxx님 진짜 멋져요. 박수쳐드릴게요.고생많으셨네요
몸 아픈 걱정보단 낫다고 생각하시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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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 고르라면 맞는말이지만,,, 아픈것=돈 이더라고요
비급여는 얼마나 많은지 , 5%산정특레돼서 얼마 안하는줄 알았더니 무슨 검사며 수술이며 치료며 급여되는게 드무네요
나중 비싼 항암제 걸리면...전 포기하려구요
돈이 다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