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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완전 짜증

욕나옴 조회수 : 9,883
작성일 : 2026-05-07 20:45:58

나는데 왜 다들 좋아하세요?

3회보는데 황동만 쓰레기 개새끼

막 쌍욕 나오는데..

전 이 작가하고 안 맞나봐요.

스트레스 유발작!

IP : 180.211.xxx.7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7 8:46 PM (221.138.xxx.92)

    거기까지가 그래요 ㅎㅎㅎ
    저도 욕하면서 봤어요.
    쓰레기네 하면서 ㅋ

  • 2. 넘 좋음
    '26.5.7 8:48 PM (125.183.xxx.143)

    3회부터는 동만이를 조금씩 알겠던데
    4,5회를 꼭 보세요. 꼭

  • 3. ..
    '26.5.7 8:4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그 작가 드라마는 4. 5회는 지나야 감동이..

  • 4. 나무
    '26.5.7 8:49 PM (58.78.xxx.168)

    4 5회 보시고 오해 푸세요.

  • 5. ...
    '26.5.7 8:51 PM (122.38.xxx.150)

    그 지점을 넘으시면 됩니다.

  • 6. 호불호
    '26.5.7 8:53 P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스토리전개가 좀 불친절해서 그래요 이러저러해서 황동만이 이러는건데 아무런 설명없이 나이런사람이야하니.....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재밌어져요
    그냥 재밌는거 스펙타클한거 좋아하심 그런거보세요 이건 그런재미는없어요
    잔잔하고 가끔 어둡기도하고 산만하지만 보다보면 빠져들어요 콕콕 박히는 대사들이 있어요 해방일지이후 처음 맘에 드는 드라마 만났어요

  • 7. . .
    '26.5.7 8:53 PM (58.77.xxx.31) - 삭제된댓글

    꺼이꺼이하면서 울게됩니다

  • 8. 호불호
    '26.5.7 8:55 PM (222.235.xxx.222) - 삭제된댓글

    스토리전개가 좀 불친절해서 그래요 이러저러해서 황동만이 이러는건데 아무런 설명없이 나이런사람이야하니.....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재밌어져요
    잔잔하고 가끔은 어둡기도하고 가끔은 산만하지만 보다보면 빠져들어요
    콕콕 박히는 대사들이 있어요 해방일지이후 처음 맘에 드는 드라마 만났어요

  • 9. 영통
    '26.5.7 8:55 PM (211.241.xxx.201)

    4 5회를 위한
    빌드업이...1 2 3회

    박해영 작가. 빌드업 장인이에요

  • 10. ...
    '26.5.7 8:56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박해영작가는 앞회차 부분을 포기하지않고 보면 그다음 진가를 알수있어요.
    저도 나의아저씨때 앞회차때 몇번 포기하려했는데 그뒤 감동의 쓰나미를 경험하고 그뒤로 해방일지, 모자무싸 박해영작가거는 그냥 믿고 봅니다.

  • 11. 1회부터
    '26.5.7 8:59 PM (117.111.xxx.108)

    재미있게 만들면 안 되려나
    왜 꼭 4회부터..

  • 12. 댓글님들
    '26.5.7 9:09 PM (180.211.xxx.70)

    말씀에 다시 꾹 참고 봐요.
    혈압 올라 죽을뻔..

    그런데 고윤정 전남친으로 추정되는 사람
    나솔 27기 영수 너무 닮았네요.

  • 13. ㅇㅇ
    '26.5.7 9:22 PM (172.226.xxx.40)

    저도 3회까지 그랬어요
    황동만 꼴보기 싫었어요
    456회 보면 귀엽고 짠하게 보일거에요

  • 14. 저도
    '26.5.7 9:48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1회 보다가 끄고 나갔어요 ㅋ
    며칠후 재방송하는걸 아무생각없이 틀어놓고 보다가 (집중해서 봤으면 또 끄고 나갔을거에요 ㅎ) 어느새 빠져들더라고요.
    저 드라마 안좋아해서 그 작가 전작들 안봤는데 궁금해지네요.

  • 15. ...
    '26.5.7 10:20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쭉~보셔요.
    5화6화는 보면서, 어느새 눈물 납니다.

  • 16. ㅎㅎ
    '26.5.7 10:29 PM (121.190.xxx.190)

    저도 3화중간보다 짜증내며 포기했는데 마음이 넓은날 정서가 너그러운날 참고봤더니 그후는 괜찮더군요

  • 17. ...
    '26.5.7 11:58 PM (211.178.xxx.17)

    제가 나의 아저씨 본방법
    5회부터 보기 시작해서 끝까지 보고 1회부터 다시봄
    1회부터 봤으면 그 우울하고 짜증나는 분위기 못 견뎌서 절대로 안봤을 드라마
    이것도 다 끝나고 5회부터 볼거여요 ㅎ

  • 18. ㅡㅡ
    '26.5.8 12:29 AM (122.36.xxx.5)

    3화부터 좋던데요.

  • 19. 찌질이를
    '26.5.8 6:11 AM (118.235.xxx.231)

    갑자기 모두의 뮤즈로 묘사하니 더 황당해요.
    그럴거면 적당히 찌질이로 묘사하던지..
    고윤정한테는 그렇게 공감잘하고 다정한 인간이 자기 생활은 그렇게 열등감 덩어리로 사는게 가능한지

  • 20. 오..
    '26.5.8 7:30 AM (121.170.xxx.187)

    신박한 마켓팅 같아요.
    저 너무 보고싶어졌어요.

  • 21. 가끔은 하늘을
    '26.5.8 7:33 AM (61.245.xxx.37)

    저는 한꺼번에 보려고 꾸욱 참고 있어요.
    진짜 몸과 마음이 힘들때 꺼내어서 보려구요.
    나의 아저씨
    해방일지 다 그렇게 봤습니다.

  • 22. 다인
    '26.5.8 7:38 AM (121.138.xxx.21)

    노노노 거길 견뎌야해요! 저도 3회까지 보면서 그만봐야겠다 너무 개빡친다 고윤정 개불쌍 남주복 드럽게 없네 기타듬등 심각했거든요 심지어 구교환 배우니까 저런 거지같은 캐릭터를 이정도나마 끌어간 거지 다른 사람이면 폭망했겠다 싶은 첨보는 스트레스유발 남주였어요 근데 딱히 볼 게 없어서 걍 4회틀었는데....시작이 4회부터입니다 그리고 5회가 끝나고 6회가 나올 시간만 기다리는 자신을 발견! 6회엔 웃고 울다보니 금방 끝나 있고 왜 일주일에 2편씩만 나오나 화가 나는 지경에 이르렀.....4회로 언능 가보시어요

  • 23. ....
    '26.5.8 8:59 AM (112.216.xxx.18)

    사실 저는 여전히 황동만이 별로에요
    본다면 고윤정이랑 강말금 때문에 보는 거지.
    6회까ㅣ지 다 봐도 그리 좋지 않던데요
    일단 ㄱㄱㅎ 너무 못 생겼어요 제 기준엔.
    못 생긴 사람 자꾸 보는게 좀 힘들어요

  • 24. ㅇㅇ
    '26.5.8 3:29 PM (182.212.xxx.101)

    근데 그냥 좀 짜증난다가 아니라
    그렇게 쌍욕이 나올정도면
    원글님은 이 드라마하고 안맞는거예요
    고윤정이 황동만을 이해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에 대한 연민이 있는 사람이어야
    이 드라마가 이해되고 편안하게 느껴질수
    있을거라 봐요.
    스트레스 받으며 뭐하러 보시나요.
    다른 재밌는 드라마도 많은걸요

  • 25. 쫌만 더
    '26.5.8 3:31 PM (121.191.xxx.9)

    참으세요.
    저두 초반에 재미없어서 시큰둥 했는데, 지금은 주말만 기다려요.
    작가의 필력에 감탄하면서 봅니다.
    5~6화는 대박이니 어여 보세요.

  • 26. 가위
    '26.5.8 6:16 PM (213.225.xxx.37)

    저는 황동만 가위눌리는 씬에서 이작가는 천재다 싶었어요 .

  • 27. 4회까지도
    '26.5.8 7:47 PM (211.206.xxx.180)

    짜증나요.

  • 28. 가위
    '26.5.8 7:47 PM (14.52.xxx.167)

    오 윗님! 저도 가위 씬이 너무 웃겨서 몇번을 돌려봤나 몰라요 ㅎㅎㅎ 두 배우의 각자의 사정에 절절한 눈빛이 너무 웃겨서 진짜 최고로 웃긴 장면이었요! ㅋㅋ

  • 29. 가위
    '26.5.8 8:00 PM (213.225.xxx.37)

    앗 ! 저는 가위씬 하나도 안웃겼어요 . 그저 작가 필력에 감탄만했는데 저도 워치 차야할까요?

  • 30. 저는
    '26.5.8 8:10 PM (106.101.xxx.127)

    좋더라구요 그 가위씬도 대본과 연기 차력쇼의 진수를 보여주는 장면이고
    왠지 그런 서울 주변부의 정서를 잘 표현하는 작가 중의 한명인거 같아요 더군다나 영화인들 이야기라서 이번 드라마는 감성적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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