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여러채라 하나 처분해서 주식하시는 분말고
집한채 실거주인데 팔고 주식하라는 뽐뿌질에 설마 당하시는 분 없죠?
아래 글들 보니까 그런 논조의 뽐뿌질이 몇개 보여서...
주작글 같아요
집이 여러채라 하나 처분해서 주식하시는 분말고
집한채 실거주인데 팔고 주식하라는 뽐뿌질에 설마 당하시는 분 없죠?
아래 글들 보니까 그런 논조의 뽐뿌질이 몇개 보여서...
주작글 같아요
그런 사람도 있겠죠
바보인지 아닌지는 1년후에 보면 알겠죠
대통령이 바람잡던데요
그것도 거짓말로요
살 집은 있어야죠
나중에 곡소리 나오는 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누군가 꼭 1년전에 집을 팔아
하이닉스 를 구입했다면
오늘 주가로 8배 조금 더 올랐네요
바보인지 아닌지는 알아서 생각해보세요
주식 생활 20년에 이런 장은 처음이에요. 다시는 오지 않을 장이라고 생각하고요. 주식이 그렇게 쉬운 게 아닙니다.
삼전은 1년 만에 5배가 되었습니다
미국 메모리 제조회사 샌디스크는
검색해 보니 1년만에 35배 정도 올랐군요
이러니 외국에서 삼전과 하이닉스주식이
저렴하다고 하는군요
바보일지 아닐지 어떻게 알아요
그러니 요즘은 주식을 해야죠
집을 팔아서 하이닉스로 8배 올랐다고 하지만 이런 결과를
그 누가 상상하고 집을 파나요.
결과만 보면 로또 결과보고 저 숫자를 적어써야 하는데 그러면 당첨인데 ᆢ 이런거랑 똑같은거죠.
지금이라도 살고 있는집 팔아서 주식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앞일을 어찌알겠어요.
그건 투자가 아니라 한방 노리는 투기심리.
잘못하다간 나락가는수가 ᆢ
그러니 보이는 만큼만 하는거죠
공부 많이 해라고 하는 것도
공부를 많이 하면 조금이라도 더 보이니
공부하라는 거죠
이순신 장군님이 운이 좋아
전부 승리하신 것이 아니고
싸움에 이기기 위해 엄청 공부를 많이 하셨습니다
왜 없겠어요.
있겠죠.
문재인때 집값 떨어진다고 집 팔라 해서
판 바보 여기 있는데요.
살 집 하나 남겨 놨으니 망정이지.
오늘 낮에 저희 거래처 젊은 남자 직원 와서 잠깐 그몰톡 했는데요.
회사에 직원들끼리 엄청난 자산 변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그중에 옆팀 직원은 전세 대신 월세로 계약하고
그 돈 다 삼전닉스 몰빵해서
회사 그만둬도 될만큼 벌었다고 다들 부러워 죽으려고 한대요.
젊은 사람들은 진짜 빚투도 하고 무리하게 하는 사람들 많은가봐요
제발 강남 집 팔고 주식에 몰빵하시길 바라요
제발
정말..너무 위험천만한 얘긴데 그런유혹을 당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부동산 구조는 어차피 아파트건 주택자가건 다 렌트나 모기지..결국 다달이 월세로 살아가는 구조라..부동산 보다는 주식에 몰려드는 자금이 크죠. 한국은 ‘내 소유의 집’ 에 대한 집착이 너무 큰 정서라서 집 여러채 깔아놓는걸 선호하지만..ㅋ
집팔아서 전세살고 하닉 100만원에 산 사람 두달새 3억넘게 벌었다네요
ㄴ 앞으로 전세 쫓겨나 월세 살면서 하닉주식으로 번돈으로 월세 내며 살겠네요.
아니면 주식으로 번 돈으로 팔았던 집 다시 살 수 있으려나요.
자신 있으면 당연히 집 팔고 주식 사야죠
주식해서 번 돈으로 집이야 언제든 살수 있으니까요
근데 깜도 안되는 사람들이 불장에 뛰어들다가는 있던 집도 날리는거죠
2000년초에 집팔고 월세 살며 주식하는 집 있었어요.
다시는 집살 생각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끊겨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