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주식 팔아서 집 샀다는 글이 주작 같아요.

ㅎㅎ 조회수 : 3,104
작성일 : 2026-05-07 20:06:02

솔직히 지금 주식이 완전히 달리는 말이거든요. 달리는 말에 올라탔는데 집을 사기 위해서 그 말에서 내려왔다는게 주작같아요 한번 주식으로 맛을 본 사람들은요 쉽게 못 떠나요.어느 정도 수익을 보고 난 상태에서 주식이 횡보장이라면 또 모를까.. 지금 같은 미친듯이 불장에서는 절대로 안 빼요. 

지금 여기저기 주식 못 사서 안 달 복달한 사람들밖에 없어요. 또는 주식 너무 빨리 팔아서 후회하는 글밖에 없어요.

이 상황에 주식을 덜컥 판다고요???

IP : 211.234.xxx.5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5.7 8:07 PM (118.220.xxx.220)

    수익실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 2.
    '26.5.7 8:07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글이 너무 웃겨요
    복덕방 타령에

  • 3. ㅇㅇ
    '26.5.7 8:09 PM (211.193.xxx.122)

    몇 사람은 있습니다

  • 4. ....
    '26.5.7 8:09 PM (106.101.xxx.42)

    저같은 쫄보는 대출 갚을돈이랑 여윳돈 계산 서자
    바로 뛰어내렸어요
    일부만 남기고

  • 5. 글은
    '26.5.7 8:09 PM (211.243.xxx.141)

    못봤지만 왜 주작이라고 생각하는지...
    낮은 가격에 주도주 몰빵, 시드가 큰 경우 가능하죠.

  • 6.
    '26.5.7 8:09 PM (221.138.xxx.92)

    달리는 말일지 쉬었다 갈지 아무도 몰라요.
    수익 실현 해도 나쁘지 않은 시기라고 봅니다.

    그 글은 다분히 뻥글 같고요.

  • 7. 솔직히
    '26.5.7 8:09 PM (211.234.xxx.56)

    지금은 다들 주식 포모가 너무 심해서 있는 집도 팔아서 주식 살 기세던데 주식을 팔아서 집을 샀다니

  • 8.
    '26.5.7 8:10 PM (211.211.xxx.168)

    달리는 말에 웃고 갑니다.

  • 9. 그럴 수 있죠
    '26.5.7 8:11 PM (72.66.xxx.59)

    다들 원글님 같은 생각만 하고 사는 건 아니니까요.
    저도 주식 하지만 어느 정도 이익 실현 되면 매도해서 확실한 수익으로 챙깁니다.
    집을 살 정도는 아니지만.

  • 10. ㅇㅇ
    '26.5.7 8:13 PM (221.139.xxx.35)

    빼도 주식에 넣을돈이 있으니 빼죠
    모두 생각이 다릅니다

  • 11. 111
    '26.5.7 8:13 PM (61.39.xxx.39)

    영원히 달린다는 보장 있나요??
    당장 내일부터 급락할수도 있는거 모르시나요?

  • 12. 제 경우
    '26.5.7 8:16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

    하닉을 40초에 시드가 커요. 지금 수익은 10억 가깝습니다.
    그럼 저보다 낮은 가격에 시드가 비슷하더라고 매도할 수 있죠.

  • 13. ...
    '26.5.7 8:17 P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저도 주식하지만 전체 시드의 6분의 1을 최근에 익절했어요.
    저는 IMF 직후부터 주식을 시작해 IT버블, 바이코리아, 9.11,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 등 산전수전 다 겪은 투자자입니다.
    주식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냈다면 부동산 같은 가치가 보전되는 tangible한 자산에 파킹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이미 집이 있어서 일부 현금화했지만 말입니다.
    오늘 한국은행 보고서에서도 주식 익절자금의 70%가 부동산으로 갔다고 하더군요.

  • 14. ㅎㅎㅎㅎㅎ
    '26.5.7 8:18 PM (1.239.xxx.246)

    울엄마도 고리짝 주식활황기에 엄청난 수익보고(적은 종잣돈으로) 바로 다 빼서 강남 아파트샀어요
    이전에 못 사는 동네 빌라였고요

    그런 선택하는 사람들 많아요

  • 15. ...
    '26.5.7 8:20 PM (124.50.xxx.63)

    돈 생기면 뭐하겠어요
    당연히 집 사거나 상급지로 이동하죠
    계좌에만 넣어두고 싸이버머니 감상만 하게요?

  • 16. 무슨
    '26.5.7 8:26 PM (14.52.xxx.237) - 삭제된댓글

    포모는 무슨요.
    주식으로 먹고 살던 사람들은 평소처럼 수익 실현하고 있어요.ㅎ
    최근에 수익실현한게 많으니 집 사기도 하죠.
    급박하게 주식하는 사람 없어요.
    일단 제 주위 사람들은 다들 오래 하는 사람들이라 그럴수도

  • 17. 무슨
    '26.5.7 8:28 PM (14.52.xxx.237) - 삭제된댓글

    자산운용사 계좌 여러개 있는데요.
    계좌마다 예수금 최대치 만들어져 있어요.
    개인들 오늘 엄청 매수했던데
    주식쟁이들은 이런 높은 종합주가에는 예수금 쌓이는 주가 수준이죠

  • 18. ...
    '26.5.7 8:30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돈 벌면 소비도 하겠죠
    옷도 사고 비싼 밥도 먹고 좋은 집도 살거 같은데요

  • 19. ㅡㅡ
    '26.5.7 8:3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자기 집도 없이 주식에만 올인한다는게 주작같아요.
    보통 돈 있으면 자기 집부터 사고 싶어해요.

  • 20.
    '26.5.7 8:34 PM (58.235.xxx.48)

    적당히 벌면 이익 실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평소 눈여겨 봤던 매물 나오면 저 같아도 사겠네요.

  • 21.
    '26.5.7 8:42 PM (125.176.xxx.8)

    집 있어도 그집 팔고 상급지로 갈아타죠.
    강남입성 ~~~

  • 22. ....
    '26.5.7 8:46 PM (211.108.xxx.67)

    그런 사람 있을 수 있죠
    근데 마치 많은 것처럼 주작하는 글도 있는거 같긴해요

  • 23. 됩니다
    '26.5.7 8:47 PM (182.225.xxx.72)

    저도 싹 털었어요. 평소에도 잘 턴다고 얘기듣는 사람이라 더 오르든말든 상관없어요. 이런사람 저런사람... 사고싶은 집 있었음 살 수도!

  • 24. 솔직히
    '26.5.7 10:16 PM (121.190.xxx.190)

    진작사서 10배쯤 벌고 지금 나가는게 더 잘하는 사람 아닌가요?
    지금 주식에 돈넣는 사람이 얼마나 벌까요
    당장 내일부터 떨어져도 건강한 조정 반토막 나도 정상인 비정상적인 장같은데요
    저도 전쟁전날 몰빵해서 아직도 마이너스인 자인데 매일 내머리를 치고싶어요
    쌀때 사서 지금팔았어야 하는데 반대로...

  • 25. 주작일수도
    '26.5.7 11:04 PM (178.25.xxx.145)

    82 에서 부동산조언은 걸르라는 명언이있듯이
    가볍게 무시하면 될듯요~~

  • 26. 상상
    '26.5.7 11:18 PM (104.28.xxx.23)

    어디서 시작했느냐의 문제인것같아요. 반도체 당분간 더 가겠지만 이미 많이 가서 저희부부도 이만큼 먹었으면 됐다고 일부 정리했어요. 하닉 십만원 삼전 오만원에서 시작했어요.

  • 27. 이해안감
    '26.5.8 6:55 AM (112.211.xxx.65)

    여기서 주식으로 실ㅡ이익생김 현물 사라메요
    가방 목걸이 등등 집은 최고의 현물 아닌가요? 뭐가 이해가 안된다는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1 퇴직연금 개인형 irp 만기도래한다고 3 연금 2026/05/08 986
1808700 부모님들 세대 어버이날 챙기시던가요? 11 .... 2026/05/08 1,616
1808699 지방대학병원 유방외과 환자 쏠리는 교수 5 아프지말자 2026/05/08 1,487
1808698 채칼 안전장갑이요? ? 2 안전장갑 2026/05/08 634
1808697 요즘 20대도 염색 잘 안하죠? 8 2026/05/08 1,010
1808696 요즘 부산날씨 어떤가요? 6 봄봄 2026/05/08 440
1808695 임플란트 아픈가요 17 ㄷㄷ 2026/05/08 1,526
1808694 오늘은 현차의 날이네요 13 ..... 2026/05/08 3,388
1808693 150만원 12개월 할부 6 러엉 2026/05/08 1,445
1808692 주식 안하는 사람의 주식이야기 3 궁금 2026/05/08 2,279
1808691 택배가 뜯겨져 있어요.. 4 택배 2026/05/08 1,001
1808690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6 양파형근 2026/05/08 1,177
1808689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2 2026/05/08 648
1808688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8 대딩맘 2026/05/08 2,500
1808687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8 방탄 2026/05/08 1,434
1808686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2 ........ 2026/05/08 1,200
1808685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3 Umm 2026/05/08 765
1808684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2026/05/08 526
1808683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7 파리 2026/05/08 1,844
1808682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4 ....,... 2026/05/08 765
1808681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6 와우 2026/05/08 3,051
1808680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4 2026/05/08 1,173
1808679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7 부동산 중개.. 2026/05/08 743
1808678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7 ... 2026/05/08 1,241
1808677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12 . . . 2026/05/08 5,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