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음신어보는데요
발볼이 좀 넓고요 발을 좀 질질끌면서다니는 편인데요
골든구스는 바닥이 엄청 딱딱하고 뒷축이 벗겨질것같이(사이즈 맞는거 샀는데두)
그런느낌인데 이게 운동환지 구두인지 헐겁기도 하고
원래 이런건가요?
걍 이뻐서 하나쯤은 갖고싶어서 샀는데
데일리로 편하게는 손이 안갈것같구...
많이 신어보신분들 요령이나 착화감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적응하고싶네요
전 처음신어보는데요
발볼이 좀 넓고요 발을 좀 질질끌면서다니는 편인데요
골든구스는 바닥이 엄청 딱딱하고 뒷축이 벗겨질것같이(사이즈 맞는거 샀는데두)
그런느낌인데 이게 운동환지 구두인지 헐겁기도 하고
원래 이런건가요?
걍 이뻐서 하나쯤은 갖고싶어서 샀는데
데일리로 편하게는 손이 안갈것같구...
많이 신어보신분들 요령이나 착화감에 대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적응하고싶네요
골구는 이상하게 신으면 신을 수록 엄청 편해요. 워킹화 보다 골구가 더 편할정도로요. 작정하고 걷는 날은 골구신고 나가요. 바닥이 딱딱한 느낌이지만 말랑한 신발보다 발의 피로도 없어요.
자주 신으면 편해요
전 무릎이 안좋아서 꿀렁거리는 쿠션 있는 신발 못신어서 그런지
길들어지면 편해져요
유행이라 2개 샀는데 자주 안신어요.
발바닥이 아퍼 주구장창 호카만 신어요 전.
두개나 신다가 포기요
세상 쓰레기 ㅎㅎㅎ
컨버스처럼 쿠션과는 거리멀고
구냥 남들 신으니 산거 후회
결혼식이나 중요한 행사만 신어요. ㅠ
늘 나이키 줌 보메로 신고다녀요. 무르 아파서
아직도 그 신발을 신는군요 ㅎㅎ
한 10년 전 쯤에 신고 끝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