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7살 평균노화 여자 얼굴

ㅇㅇㅇ 조회수 : 6,751
작성일 : 2026-05-07 14:10:15

어느정도 인가요 ㅋㅋ

지피티한테

물어보면 넘나 할머니던데 ㅋㅋㅋ

생얼기준은 이렇게

처참한건가 ㅋㅋㅋ

흑흑

 

IP : 121.173.xxx.1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나이부턴
    '26.5.7 2:11 PM (180.83.xxx.182)

    평균이 없어요. 고생한 티가 제일 많이 나는것 같아요

  • 2. ..
    '26.5.7 2:12 PM (106.101.xxx.152)

    평균에서 그 이상되려면
    다이어트하시고 바른자세 피부결 머리숱관리..

  • 3. ....
    '26.5.7 2:18 PM (1.219.xxx.244)

    사람따라 천차만별이에요
    아직도 30대 중반같은 앳된 느낌 나는 외모가 있기도한 반면
    본격 50대에 들어선 중년 느낌 물씬 풍기는 얼굴이 있기도해요
    평균이라하시면 글쎄요...
    너무 케바케라

  • 4. 그게
    '26.5.7 2:24 PM (4.43.xxx.204)

    진짜 달라보임요.
    님 10년이상 동안이라면 젊어보이고 아직 있어보일겁니다.
    동안은 젊어보이고 또한 이쁨. 남의 눈을 사로잡음.
    못생긴 동안은 없다. 그건 동안 아님.
    쉰 중반까지도 모두의 눈을 한눈에 사로잡아요.

  • 5. 여자얼굴은
    '26.5.7 2:32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남자들에게 물어보는게 정확..

    저도 마흔대 후반
    비지니스관계로 친한 기사분에게
    처음으로 진담반 농담반 할머니소리 듣고 충격

    지피티도 할머니라고 한다니까
    얼굴근육이 급격히 빠지는 나이라서 그런가싶네요

  • 6. ...
    '26.5.7 2:33 PM (121.169.xxx.45)

    김사랑이
    몇살이더라...

  • 7. ..
    '26.5.7 2:50 PM (223.38.xxx.167)

    어찌살았냐에 따라 같은 47세도 외모 차이가.크죠.
    마음걱정 없고 돈걱정 없이
    몸 건강하고 무탈하게.살아왔으면 아직 고울거고
    주위 사람들이 속썩이고 굴곡있게 살았으면
    할머니처럼 보일수도 있는 나이죠.
    고로 평균은 읎다.

  • 8. kk 11
    '26.5.7 2:52 PM (114.204.xxx.203)

    아직 괜찮아요

  • 9.
    '26.5.7 2:59 PM (123.212.xxx.149)

    딱 제나이인데
    할머니는 아니고요.
    아줌마는 맞고요.
    그리고 사람마다 편차 커지는 시기긴 한 것 같아요.
    근데 옛날 기준으론 요새 동안이 하도 많아서
    주변에 다 젊어보이는 듯.

  • 10. ㅡㅡ
    '26.5.7 3:06 PM (116.39.xxx.174)

    저도 40대 후반인데. 그나마 선천적으로 주름이 없고 얼굴이 하얀 편이에요. 일단 맘고생을 전혀 안하고 사니까 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엄청 늙어 보이는 건 없네요...

  • 11. 닉네**
    '26.5.7 3:10 PM (110.12.xxx.127)

    전 이제 피부과도 안다니는데....훅 갔어요

  • 12. ..
    '26.5.7 4:03 PM (118.235.xxx.234)

    화장하면 아주머니
    생얼은 할머니로 불릴 나이는 맞죠

  • 13. ...
    '26.5.7 4:30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얼굴이야 시술받고 바른다 치고.

    그나이면 다들 탈모나 새치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음.

  • 14. 희소식
    '26.5.7 5:17 PM (4.43.xxx.204)

    한국여자들 젊고 곱다고 지구에 소문났어요.
    다들 걱정마세요.
    최강동안나라에 같이있으니 다들 늙었다네 타령들인데,
    한국 바깥에서는 아직 우리 괜찮습니다.
    이래서~K뷰티가 전세계를 석권하는듯.
    미국 유명 백화점에 한국에서는 싸구려 토니모리가 비싼몸값 한다고.

  • 15. 아이고
    '26.5.7 5:17 PM (118.235.xxx.23)

    저도 방금 ai 한테 이미지 생성
    부탁하니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보다 훨씬 더 나이들어보이는.
    제 생각은 50대 중반 이미지인데 놀래긴했어요

  • 16. ㅏㅏㅑㅑㅑ
    '26.5.7 6:09 PM (124.57.xxx.213)

    동안은 젊어보이고 또한 이쁨. 남의 눈을 사로잡음.
    못생긴 동안은 없다. 그건 동안 아님.
    쉰 중반까지도 모두의 눈을 한눈에 사로잡아요.
    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055 캐시미어 집에서 세탁성공하신법 알려주세요~~ 5 모던 2026/05/12 2,119
1807054 저도 코스닥150.지긋지긋해서 3 여인5 2026/05/12 2,383
1807053 이길녀 총장 버금가는 또 다른 최강 동안 발견 11 췌꽉 2026/05/12 4,611
1807052 저희 엄마는 돈주는 자식 좋아해요 24 ... 2026/05/12 4,633
1807051 전남친 SNS에 좋아요 누름 ㅠ 6 이불킥 2026/05/12 2,711
1807050 전력주는 왜 계속 파란불인가요? 8 반반 2026/05/12 2,890
1807049 화초 고수님께 여쭈어요 4 한가한오후 2026/05/12 1,317
1807048 한동훈 “방송사 제안 TV 토론 응해라”…하정우 “법정 TV 토.. 35 .. 2026/05/12 2,248
1807047 명언 - 때로는 지나치게 자신에게 비판적 함께 ❤️ .. 2026/05/12 1,144
1807046 아침마당에 8 어휴 2026/05/12 2,459
1807045 코스닥 지긋지긋해서 팔았어요. 7 .. 2026/05/12 3,060
1807044 병원 보조로 일하는데요 26 병원 2026/05/12 5,677
1807043 을처럼 살지않기 1 ..... 2026/05/12 1,806
1807042 경인미술관 5 인사동 2026/05/12 1,465
1807041 학교 상담 한번도 안한 엄마 4 2026/05/12 2,147
1807040 유부초밥 냉장고에 넣어야될까요? 3 ........ 2026/05/12 1,132
1807039 오늘도 주식시장 1 어질어질 2026/05/12 2,951
1807038 모자무싸 강말금 배우 연기 5 ... 2026/05/12 4,029
1807037 불행했던 기억은 왜 더 선명할까 6 2026/05/12 2,206
1807036 시어머니 고향으로 가셨어요 20 시금치 2026/05/12 6,557
1807035 헬스클럽 런닝머신 6 ㄷㄷ 2026/05/12 1,792
1807034 오이지 궁금해요 2 ... 2026/05/12 1,575
1807033 김경록 PB 페북.jpg 15 초밥검사 2026/05/12 2,729
1807032 헬리코박터 균 치료 하는 약, 3일째 먹고 있는데요 7 잘될 2026/05/12 1,959
1807031 모자무싸 마재영 11 윤상 닮았 2026/05/12 3,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