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술리가 달라졌네요

머치베러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26-05-07 14:08:07

밥차리기 싫어서 

남편과 근처 애슐리 갔더니

예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너무너무 짜서 샐러드 말곤 먹기가 겁나고 

집에와서는 물을 마구 마셔대고

집어 담을게 없어 빙빙돌다가 겨우 깨작거리다가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한동안 안갔더니

이젠 다시 갈만하네요

(그동안 불평소리 많이 들어 참고했는지 ㅋ)

IP : 183.103.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슐리
    '26.5.7 2:09 PM (58.29.xxx.20)

    결론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네요~^^

  • 2. 어린이날
    '26.5.7 2:14 PM (1.238.xxx.39)

    오랜만에 갔더니 역시 너무 짜서 사이다 가져다 세 모금 마시고
    음료로 헛배 불러서 바스크 치즈케익도 못 먹고 왔어요ㅠㅠ
    초밥은 아직도 넘 짜요.
    클램차우더 스프도 음 이런 맛이? 싶은데 생크림 아닌 휘핑크림으로 만든듯한 향기가 났음
    가성비 너무 좋고 잘 골라먹음 괜찮을듯요.
    연근깐풍기 맛있어서 네개 먹고 배불렀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함
    연근 먹고 배불러 더 못 먹어 분했음ㅋㅋ

  • 3. 당분간 안가요
    '26.5.7 2:15 PM (211.212.xxx.29)

    며칠전 평일 런치 갔는데 먹을게 진짜 없던데요.
    특히 고기류가 빈약했고 거의 치즈, 크림소스로 느끼하고
    샐러드류는 신선하니 시원한 맛 하나 없고
    과일류 마해 뭐하며..
    초밥 위에 얹어진 회는 손톱 두개 크기.

  • 4. ....
    '26.5.7 2:21 PM (59.5.xxx.89)

    주말에 애슐리 퀸즈 갔는데 정말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서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이젠 가기 싫어요

  • 5. 변한거맞음요
    '26.5.7 2:21 PM (121.173.xxx.84)

    간이 확실히 덜해졌어요.
    짠것도 덜해지고 설탕절임들이었는데 덜 달아짐.

  • 6. 111
    '26.5.7 2:26 PM (115.20.xxx.145)

    저도 애슐리가 짜고 달아서 다녀오면 헛배부르고,물 들이키고 해서 다음엔 가지 말아야지 하는 곳.
    약속으로 일년에 한번 가는곳이었는데,
    진짜 좀 달라졌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30 삼전 하닉이 국민주니 .. 15:40:24 2
1808829 종합신고하라는 문자는 왔는데 내용이 없다고 하는 경우 1 사업자 15:34:24 133
1808828 최태원이 하이닉스 주가 700도 싸다고했나요? 6 .... 15:27:36 628
1808827 윤상현 ‘공범 회유 녹취’ 공개… 수사 대비해 증거 인멸 교사 2 내란당 15:27:35 219
1808826 파킨슨병으로 손을 덜덜 떨어도 돈욕심은 끝이 9 욕심 15:23:42 678
1808825 주식 지금시작해도 될까요??ㅜㅜ 13 ㅇㅇ 15:20:28 970
1808824 네이버 주식말고 줍줍 3 네이버주주 15:20:08 455
1808823 공부 고만고만한 자식 키우는 분들 1 고딩자식 15:16:52 242
1808822 프로젝트 헤일 메리 원서읽기 함께해요 reader.. 15:15:24 133
1808821 주식 수익으로 소비가 늘었어요! 5 주식 15:14:13 694
1808820 무플재질문) 구리 수신물시장 회 어떤가요? 1 15:08:20 76
1808819 nh증권 자동매수 설정 해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 2 궁금 15:03:51 183
1808818 살빼는데는 굶는게 14 .. 15:03:06 1,030
1808817 명언 -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함께 ❤️ .. 15:01:23 256
1808816 아무리 장이 좋아도 대출받아 하는 건 아닌 거죠? 18 ㅇㅇ 14:59:14 1,141
1808815 하루가 빨리 지나가요 웃음보 14:50:54 251
1808814 "공소취소? 열에 아홉은 뜻 몰라"…與 박성준.. 6 .. 14:50:45 411
1808813 락앤락 뚜껑인심 야박합니다 6 반대 14:48:37 1,115
1808812 외유내강+똑똑한 사람 berry 14:45:52 352
1808811 3살 아기 세탁기에 넣고, 소주 먹이고… 13 인간이냐 14:43:26 1,382
1808810 호박잎 삶아놨는데 쌈 말고 뭐해드시나요 2 호박잎 14:42:33 279
1808809 집 등기후 하루 뒤에 이사 가능하냐는 매도인 13 저기 14:42:14 923
1808808 4년 되었네요. 21 YJHY22.. 14:40:05 1,626
1808807 오늘 방산주 무슨일 있나요? 15 기분좋은밤 14:32:00 2,924
1808806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엘 가도 티셔츠하나 못사고… 7 패션어렵다 14:28:49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