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리기 싫어서
남편과 근처 애슐리 갔더니
예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너무너무 짜서 샐러드 말곤 먹기가 겁나고
집에와서는 물을 마구 마셔대고
집어 담을게 없어 빙빙돌다가 겨우 깨작거리다가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한동안 안갔더니
이젠 다시 갈만하네요
(그동안 불평소리 많이 들어 참고했는지 ㅋ)
밥차리기 싫어서
남편과 근처 애슐리 갔더니
예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너무너무 짜서 샐러드 말곤 먹기가 겁나고
집에와서는 물을 마구 마셔대고
집어 담을게 없어 빙빙돌다가 겨우 깨작거리다가
다시는 오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한동안 안갔더니
이젠 다시 갈만하네요
(그동안 불평소리 많이 들어 참고했는지 ㅋ)
결론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네요~^^
오랜만에 갔더니 역시 너무 짜서 사이다 가져다 세 모금 마시고
음료로 헛배 불러서 바스크 치즈케익도 못 먹고 왔어요ㅠㅠ
초밥은 아직도 넘 짜요.
클램차우더 스프도 음 이런 맛이? 싶은데 생크림 아닌 휘핑크림으로 만든듯한 향기가 났음
가성비 너무 좋고 잘 골라먹음 괜찮을듯요.
연근깐풍기 맛있어서 네개 먹고 배불렀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함
연근 먹고 배불러 더 못 먹어 분했음ㅋㅋ
며칠전 평일 런치 갔는데 먹을게 진짜 없던데요.
특히 고기류가 빈약했고 거의 치즈, 크림소스로 느끼하고
샐러드류는 신선하니 시원한 맛 하나 없고
과일류 마해 뭐하며..
초밥 위에 얹어진 회는 손톱 두개 크기.
주말에 애슐리 퀸즈 갔는데 정말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서 많이 못 먹겠더라고요
이젠 가기 싫어요
간이 확실히 덜해졌어요.
짠것도 덜해지고 설탕절임들이었는데 덜 달아짐.
저도 애슐리가 짜고 달아서 다녀오면 헛배부르고,물 들이키고 해서 다음엔 가지 말아야지 하는 곳.
약속으로 일년에 한번 가는곳이었는데,
진짜 좀 달라졌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