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윗집이 부지런한집이면 미치네요
8시부터 지금까지 뭐를하나 달그락 달그락 쿵쿵쾅쾅
쉬지를않고 소음을내요
주말도 늦잠도 안자나
7시부터 청소기돌리면서 난리고
부지런함에 발망치까지 콤보로 진짜 미치겠어요
이사와서 반년정도 참고살다가 미치겠어서
슬리퍼 사놨어요
올라가서 슬리퍼주면서 얘기하려구요
제발 말통하는 집구석이었음 좋겠네요ㅠㅠ
진짜 윗집이 부지런한집이면 미치네요
8시부터 지금까지 뭐를하나 달그락 달그락 쿵쿵쾅쾅
쉬지를않고 소음을내요
주말도 늦잠도 안자나
7시부터 청소기돌리면서 난리고
부지런함에 발망치까지 콤보로 진짜 미치겠어요
이사와서 반년정도 참고살다가 미치겠어서
슬리퍼 사놨어요
올라가서 슬리퍼주면서 얘기하려구요
제발 말통하는 집구석이었음 좋겠네요ㅠㅠ
좋은 생각이 아니세요
관리실에 신고는 해보셨나요?
일단 증거 자료는 남겨놓으세요.
그리고은 생각이 아니세요
관리실에 신고는 해보셨나요?
일단 증거 자료는 남겨놓으세요.
그리고 이런 제도가 있으니 심해지면 이용해보세요
https://namc.molit.go.kr/cmmn/main.do
소음이 아래로 들린다는 걸 알려주셔야 할 듯.
모를지도 몰라요.
저라면 큰 봉으로 천정을 두드릴것 같아요.
스트레스도 해소하시고..
관리실에 지속적으로 민원넣으세요.
오전 6시부터 애가 전력질주로 뛰고
믹서기에 갈고
씻는다고 가래침 20번 뱉고 코 10번 풀고 기침하고
키우는 동물 짖는 귀 찢어지는 소리까지
사는게 사는게 아니에요.
갱년기 불면증이라 잠도 못자서
약을 먹어야 새벽 3.4시에 겨우 잠드는데
그나마도 윗집때문에 아예 못자요.
출근해야해서 7시면 일어나야하는데 말이에요.
아파트 진절머리나서 집을 지을까 고민중입니다.
우리 윗집 애새ㅋ는 밤11시 새벽 1시에도 뛰어요
애비애미는 말리지도 않고 뭘하는지 한심해요
지금이라도 이야기 하세요.
관리실 통해서....
아무말 없으니 소음이 없는줄 알고 있을겁니다.
몇시간을 내리 도대체 뭘 할까요
50대후반정도되는 부부같은데
아줌마는 저렇게 부지런하고
아저씨랑 아들은 미친듯이 발망치 찍으면서 다니고
아파트에 지네들만 사는줄 아나봐요
참고 살자니 배려가 저렇게 없나싶어서 화나요ㅠㅠ
옆집 할마시 문좀 조용히 닫고 다녔음
그 인간 나왔다 들어갈때마다 쾅쾅 소리에 제 심장이 벌렁벌렁 합니다
할마시라 일찍 일어나니 집안에서도 새벽부터 싱크대 문 여닫는 소리 쾅쾅 다 들려요.
그 집에 미취학 저학년 애들 살때도 조용했는데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