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에 병원비 쓴다고 아득바득 모으다가
그 돈 써보지도 못하고 지인이 돌아가셨어요.
나이 67세.
그렇게 지독하게 돈 움켜쥐고 있더니
남 좋은 일 하네요.
돈 버는 사람, 쓰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내 죽은지 일년도 안 돼서
남편은 새로 사귄 여친이랑 일인당 이천만원 짜리 크루즈 간다고...
노후에 병원비 쓴다고 아득바득 모으다가
그 돈 써보지도 못하고 지인이 돌아가셨어요.
나이 67세.
그렇게 지독하게 돈 움켜쥐고 있더니
남 좋은 일 하네요.
돈 버는 사람, 쓰는 사람 따로 있어요.
아내 죽은지 일년도 안 돼서
남편은 새로 사귄 여친이랑 일인당 이천만원 짜리 크루즈 간다고...
세기의 사랑으로 인간극장까지 출연한분도 남편 돌아가시고 재혼하셨던데요 . 사람일은 몰라요
60대 부터는 낭비가 아닌 적당히는 쓰면서 살아도 될듯
무슨 천년만년 산다고 그렇게 노후준비를 악착같이
인명은 재천이에요.
돈없이 너무 오래 살게 되는 것도 별로잖아요.
둘다 좋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건강이 안좋다고 일찍죽는것도 아니고
건강이 좋다고 오래사는것도 아니예요
골골 80이란 말이 괜히 있겠어요
일찍 죽는건 그 사람 운이었고,
어쨋거나 85를 기점으로 노후 준비했어야하는대
요즘은 90을 기점으로 해야 하나 바뀌고 있어요
주변보면 90대노인들이 너무 많아서,
울 엄마도 올해 85세시고, 앞으로 5년은 끄떡없고,
고사리도 꺽으러 산에 다니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