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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후후 조회수 : 2,866
작성일 : 2026-05-07 08:47:32

 

살다가 주식 개장을 기다리는 날이 다 있네요. 

떡뽁이 맛집 개점을 기다리던 나였는데

많이 컸군요 ㅎㅎ

씨드도 작고 수익률은 더더 작지만 주식 덕분에 웃어요.

모두 성투하는 하루되세요.

 

IP : 175.114.xxx.2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7 8:49 AM (223.39.xxx.103)

    어제 1시에 잠들었는데 오늘 5시에 눈이 떠졌어요
    코인이 한창 유행일때 다들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 2. 국내
    '26.5.7 8:49 AM (221.138.xxx.92)

    주식시작하면 장점이
    -월요일이 기다려진다.
    -늦잠이 없어진다 ..라고 하네요 ㅎㅎ

  • 3. ...
    '26.5.7 8:49 AM (211.112.xxx.69)

    지금 일에 집중 못하고 장 기다리는중요
    지금 다들 회사에 앉아 9시만 쳐다보고 있을듯
    근데 그 주식 도파민 진짜 무서운 거예요.
    커피 한잔 마시면서 진정해야죠 ㅎㅎ

  • 4. ..
    '26.5.7 8:49 AM (211.46.xxx.157)

    8시에 이미 시작한거 아닌가요???? 8시에 오르다 9시면 떨어지던데....

  • 5. 도파민폭발
    '26.5.7 8:50 AM (58.76.xxx.21)

    여덟시 십분전서부터는 도파민 터져요.
    주말이 지루하고 매일 평일 오전이 젤 즐거움~

  • 6. ...
    '26.5.7 8:50 AM (121.190.xxx.7)

    돈을 안쓰게 되어요 ㅠㅠ 이건 안좋은거죠
    돈모아 주식 1주라도 더 사야지 ~
    가방 귀금속 외식 옷 다 부질없게 느껴져요

  • 7. 저도요
    '26.5.7 8:50 AM (123.111.xxx.138)

    씨드가 천만안도 안되는 저도 이리 기다리니.
    온국민이 주식창만 쳐다보는 시대네요.

  • 8. ...
    '26.5.7 8:51 AM (211.112.xxx.69)

    레버리지는 9시 넘어야 하니

  • 9. ...
    '26.5.7 8:55 AM (211.246.xxx.102)

    저는 밤엔 미장봐요.
    드라마도 안보고 친구도 잘 안만남.ㅜ

  • 10. 후후
    '26.5.7 8:55 AM (175.114.xxx.246)

    주식 사고 싶어서 투잡하고 싶어요~
    카드, 게임, 그 흔한 고스톱도 별 재미없어서 안 배웠는데 주식은 도파민 장난 아니네요.
    맨날 유튜브 주식 채널 듣고 있어요. 좀 유식해지는 것도 같고 삶의 활력소예요.

  • 11. 엊그제
    '26.5.7 8:59 A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증권회사 방문할까 하고 글 올린 초초보인데요 어제 삼전하고 하이닉스 샀어요
    예금하나 더 찾아서 개장 기다리고 있어요

  • 12. ...
    '26.5.7 9:06 AM (121.133.xxx.158)

    저도 국장은 잘 안보고 밤에 미장봐요. 미장도 꿀잼.. 드라마 보다 재밌어요 ㅎ

  • 13. 저는
    '26.5.7 9:17 AM (115.142.xxx.24)

    미장을 새벽에 두어번 깨서 확인하고 자요
    미장이 오르면 기분좋게 잠 자고 국장도 오를거 같아서 흐뭇해 하면서 자요

  • 14. ...
    '26.5.7 9:20 AM (121.190.xxx.7)

    오늘주식장은 그닥이네요
    낼은 금욜이라 별로일거고
    월욜 기다려야 되겠어요

  • 15. Ooo
    '26.5.7 9:23 AM (211.208.xxx.221)

    주식이 오르면 출산율이 오르는 통계가 있대요.

  • 16. 개미
    '26.5.7 9:25 AM (14.63.xxx.106) - 삭제된댓글

    주식투자자의 50프로 이상이 1000만원미만 개미래요 ㅎㅎ
    억대로 벌었다는 거에 포모올 필요 없어요 ㅋㅋ
    개미들의 작고 소중한 주식들
    삶의 작은 재미 중 하나

  • 17.
    '26.5.7 9:48 AM (221.145.xxx.209)

    저 어제 폐장 무렵 400만원어치 사서 조금 전에 15만원 벌고 팔았습니다.
    시드 작지만 아는 게 없어서 무조건 한 종목만 사고 조금 오르면 팔고 해요.
    이렇게만 해도 한달 반찬값은 버네요..ㅎㅎㅎ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런 맛 보겠습니까.
    대출 받아서 주식하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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