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둘이 각자 자기 애들 데리고 한집에서 같이 사는데...
둘이 마음이 잘 맞아 뭐든 둘이 같이 함.
아빠는 가끔 내려오는데 낄 자리가 없어 보이고..
새로운 형태의 가족인가 싶네요.
엄마 둘이 각자 자기 애들 데리고 한집에서 같이 사는데...
둘이 마음이 잘 맞아 뭐든 둘이 같이 함.
아빠는 가끔 내려오는데 낄 자리가 없어 보이고..
새로운 형태의 가족인가 싶네요.
근데 아이들 크면서 갈등이 생기지 않을까싶어요
오히려 근처에서 따로살며 자주보는게 나을든
애들 어릴땐 남편보다 이웃아줌마가 더 좋았어요. 육아에 동참 안하는 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자녀들은 남아들 아님 여아들이겠죠
고등 들어가서 성적 차이나면 관계가 유지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