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저번에 선물 한번 가져가니 무슨 날만 되니
선물은? 이러네요.?
저 힘들게 알바해서 혼자 병원비, 생활비 다 감당하고
사느라 힘들어요.
저한테 그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냐,
쫓겨나서 혼자 살면서. 등
인간의 입이 아니에요. 제 가슴에 비수꽂는 말만 하는 엄마고요.
혹시 치매 아니세요?
그건 아니에요.
전부터 저한테 바보같다, 또라이 아니냐, 다니는것도 어수룩하다.
등 비수꽂는 말 했었어요.
당하지만 말고 한번 강하게 나가보세요
저런 말 듣고 그냥 가만히 계시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