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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 사시는분

유휴 부동산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26-05-06 22:04:52

30년전 인척에게 수천 빌려주고 받을돈 대신

성환 시내 장옥(시장) 안 대지를 증여 형태로 

대신 받았는데, 이후 원룸 지으려다가포기하고

나대지 상태입니다,동내 사람들이 무단으로 

채소도 좀 심어먹고 인근  차들도 무료 주차 

합니다...오래전 유휴 토지에서 주차장으로

만들려고 측량도 하고 뭔가 하려 하니 인근

사람들이 반발을 하네요,지들이 공짜로 잘

쓰고 있는데 유료 주차장 만든다니...큰 평수

는 아닌데 땅 정비하면 10여대는 댈수 있습

니다...

 

성환은 과수원이 많아 수확철이면 다방에

아가씨들이 철새처럼 많이 몰린다고 들었

습니다...과일 팔면 목돈이 생기고 그돈을

노리는 여자들이 다방에 몰리지요...성환만

아니라 과수원이 있는 전국 어디든 아주 

오래전 부터 생긴겁니다...인척이 원룸 만들

어준다고 하고 유혹했는데 안했고 지금까지

그대로인데,다방 아가씨 보다 외노자들이

과수원이나 하우스 일들 한다고 많이 거주

한다고 들었네요...성환역도 멀지 않고 성환

중심가 인데 원룸 지면 세입자 있을까요?

가본지가 1년도 넘었는데 성환역에 차 세우고

우리땅 가는데 역전에 시커먼 외노자 남자들이

몇명이 서성거리네요...

 

땅을 팔까 현지 부동산에 내놓으니 거저 먹으려고

하더군요...공시지가가 평당 140-180 인데 뭔 평당

얼마라나? 공시가 이하로 말하더군요. 그 동안 성환

종종  갔었지만 경기가 아주 안좋더군요,남자 외노자

역에 서성 거리고 시내 있던 포장마차도 없어지고...

현지에 살지 않으니 정보가 0 입니다...

 

IP : 23.106.xxx.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26.5.6 10:09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천안 사는데요
    성환은 과수원 밀집 그뿐이라서요
    요즘 경기에 원룸 올리는 거 자체가 돈덩어리인데
    거긴 아닌 거 같네요

  • 2.
    '26.5.6 10:17 PM (121.167.xxx.120)

    먼저 올해 농작물 심어져 있으면 앞으로는 못 심게 하세요
    돈 들더라도 철 울타리 사람 키보다 높게 치고 출입문 달아 열쇠로 단단히 잠가 놓으세요
    쓰레기 있으면 돈 들여서 다 치우고 나무판에 개인 사유지이고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문 붙이시고 현지 관리해 줄 사람 구하던가 한달에 한번씩 방문하고 점검 하세요

  • 3. 원글
    '26.5.6 10:29 P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작년초인가 봄에 갔을때 시내 상권이 다 죽은것 같더군요.
    제가 사는 동작구에 노량진역 옆 상가도 점포가 잘가야
    2-3년이고 길건너 학원가 먹자 골목도 2년여전만 하더
    라도 빈 가게가 많았는데 2년전부터 좀 가게들이 들어
    차서 장사가 되나 싶은데 손님들은 예전 처럼 없는것
    같네요...거의 10년전 새벽에 일이 있어 DMC 갈일이
    수산시장 철길 건널목 가려고 차 가지고 나왔는데 수강
    하려고 수백명 학원생들이 줄 서서 있었던게 기억납
    니다...성환땅 팔아봤자 세금이 55% 이상인데 그냥 던
    져 버릴까도 하네요,바로 옆에 금융기관이 있어 그곳이
    이전하고 개발하면 팔리까도 싶은데,꿈꾸고만 있네요.

    좀전 공시지가 확인 했는데 사는 아파트가 국평 20년이
    넘은건데 작년에 6억4천200 이었는데 올해 8억 7백이네요.
    지지하는 정당은 없는데 99% 민주당 지지 했네요...이놈의
    당이 집권만 하면 공시가가 올라가네요.진짜 민주당 뭐라고
    안하는겁니다...전에 노통 문재인때 확오르더니 정권이 바뀌니
    급 내리네요,물론 경기가 안좋아져서 그런것도 일지도 모르고
    암튼 그렇네요...

  • 4. 원글
    '26.5.6 10:55 PM (23.106.xxx.22) - 삭제된댓글

    작년초인가 봄에 갔을때 시내 상권이 다 죽은것 같더군요.
    제가 사는 동작구에 노량진역 옆 상가도 점포가 잘가야
    2-3년이고 길건너 학원가 먹자 골목도 2년여전만 하더
    라도 빈 가게가 많았는데 2년전부터 좀 가게들이 들어
    차서 장사가 되나 싶은데 손님들은 예전 처럼 없는것
    같네요...거의 10년전 새벽에 일이 있어 DMC 갈일이
    수산시장 철길 건널목 가려고 차 가지고 나왔는데 수강
    하려고 수백명 학원생들이 줄 서서 있었던게 기억납
    니다...성환땅 팔아봤자 세금이 55% 이상인데 그냥 던
    져 버릴까도 하네요,바로 옆에 금융기관이 있어 그곳이
    이전하고 개발하면 팔리까도 싶은데,꿈꾸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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