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라도 난자얼려도 될까요 ㅜㅜ
지금에서라도 난자얼려도 될까요 ㅜㅜ
상담 받아보세요. 하고 싶으면 하는거죠
하루라도 빨리 가세요
지금 난자 냉동.. 그거 돈 벌려고 홍보하는 걸 수도 있어요.
난자도 문제지만, 착상도 문제입니다.
40대부터는 착상이 잘 안 될 겁니다.
애 낳고 싶으면 난자 냉동도 문제지만 빨리 임신신도를 해야겠죠..
아주 급하게 진행해야 하는 나이입니다.
그런데 마치 병원에서는 난자 냉동만 해 놓으면 언제든 임신 가능한 거로 홍보하는 거에요.
40대 임신, 출산 요즘 많아진 거는 맞긴 하지만
잘 안 되서 포기하고 말 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쓸 건가요? 얼려서 어쩌게요? 착상과 임신기간, 출산, 육아의 체력.
돈은요? 애와는 몇 살 차이 날 것 같으세요? 지금 낳아도
애 성인되면 환갑이죠. 몇 년을 키워야 할까요? 애는 무슨 생각할까요?
늙은 엄마 부끄럽다 정도 수준이 아니라 불안감에 시달립니다.
남자는 몇 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정자 기증 받을 거예요?
다 부질 없는 짓이예요. 진짜 애 갖고 싶으면 난자 냉동이 아니라
정자 사고 이혼한다 생각하고. 남자 유전자만 보고 당장 애 만드세요.
요새 학교에 누구엄마 어쩌고 잘 보이지도않고
관심도없어요
운동회도 학부모없이하는시대에
내부모 돈없고 뭐안사주는거 짜증나할까
남의부모가 리틀맘이건 할매건 관심없어요
돈없으면 30대초라도 낳으면안돼고
돈많으면 낳으세요
솔직히 20대후반쯤 좀 넘게만 살아있음돼요
뭐그리같이늙을라구...
그러게요
여자혼자도 능력된다면 자발적 비혼모도 많아질 수 있는 세상
프랑스는 비혼 부모 엄청 많잖아요
40대 중반 가까우면 임신자체가 힘든일이니 정말 아이가 갖고싶은거라면...
사실상 어릴때 하는거 아니면..
왜냐면 이미 난자 나이가 높은데다
얼리고 나서 나중에 해동하면 쓸 수 있는게 60% 정도 거기다 수정란까지 가는 거는 더 확률 낮음.
그리고 결혼하고 시험관 혹은 인공수정 하는건 지원금이 있는데
결혼전 난자냉동은 오롯이 본인 부담이예요
한마디로 드는 돈에 비해 효과가 적어요
수정란,인공배아 얼리는 것과 다르다네요
아이를 나을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결혼 한것도 아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