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개척지가 있고 개척할 곳이 있다는건
사실 또다른 희망인데요
인구가 늘어야 하고 일자리가 있어야 하지만
그건 지금 정부 그리고 차기 차차기도 할테니
앞으로 10년후에는 지방도 뭔가 부동산이나 여러 경제 지표가 올라올거 같아요
서울은 너무 익을대로 익다못해 터지기 직전인 과일같거든요
그렇다고 팍 줄지는 않겠지만
아직 미개척지가 있고 개척할 곳이 있다는건
사실 또다른 희망인데요
인구가 늘어야 하고 일자리가 있어야 하지만
그건 지금 정부 그리고 차기 차차기도 할테니
앞으로 10년후에는 지방도 뭔가 부동산이나 여러 경제 지표가 올라올거 같아요
서울은 너무 익을대로 익다못해 터지기 직전인 과일같거든요
그렇다고 팍 줄지는 않겠지만
개척하려면 돈을 들여야하잖아요
그 돈이라는게 예전과 달리 천문학적으로 비싸져서 뭘 할수가 없어요
지방에 그 무언가를 해도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고 샹각래요
일자리 뿐만 아니라 병원 교육 문화 인프라가 깔려야하는데 우리나라는 그게 쉽지 않아요. 그리고 지역색도 강해서 저는 복잡해도 서울이 좋고 마지노선이 가평 원주 여주 정도지 더 멀어지고 싶지 않아요. 공항도 그렇고...
부산만 하더라도 큰 도시이지만 외지인 적응이 어려워요.
낙후지역도 많고 평생 수도권 산 사람은 힘들어요.
지방에서 태어나 성인되어 서울 온 사람들도 다시 돌아갈 생각이 없다는데요?
지금 새로 짓는 반도체 공장 어디에 짓나요.
전부 용인, 평택입니다. 수도권과 Others 로 갈라집니다.
빨리 개헌해서 대통령실, 국회, 대법원 세종시로 보내는게 그나마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하세월이네요. 민주당도 서울이 좋은지 갈 생각을 안 해요
다른 건 기사를 안 찾아 봐서 모릅니다만
대통령실은 몇 달 전 새 청사 조감도들
국민 선택 이벤트 했었어요
2029? 이잼 대통령 퇴임식을
새청사에서 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죠
대통령 의지는 확고한 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부동산이 걸린 기득권들의 저항이 있을 겁니다
유시민 작가 말대로 매끄럽게는 안 되지만
꾸역꾸역 전진하리라 생각해요
일자리라는게 땅만 있으면 생기는게 아니라....
기업들도 인프라 갖춰진곳을 선호해요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야 하는데 굳이 아무것도 없는 지방에요?
미서부 개척시대도 아니고
맨땅에서 시작하는 리스크를 누가 감당하겠어요
질좋은 일자리와 좋은 학교 있으면 다 내려가서 삽니다. 부산은 적응 힘들다면 이 세상 어떻게 적응하면서 사나요.
지방 부동산은 이제 산소호흡기도 빼고 있는 정책 같은데..
이미 끝났어요. 산소호흡기 때고 임종직전
부산이라도 키웠어야하는데
모든걸 서울 경기에 몰빵하니 인구 50% 이상 몰려가서 살고 있죠
서울사람들 거시 벗어나면 죽는줄알아요
대전사는데 지금이 딱 좋아요
더 떠서 복잡해지는거 싫어요 부동산도 월급받아 모으면 적당히 살 가격이고 직주근접되고
주거가 안정되니 문화생활은 차라리 해외로갑니다
투자는 주식하면되고
가평 원주 여주 적으셨는데
거기도 서울 중심부랑 멉니다.
좋은게 서울에 다 집중되어있는데
직장도 서울인데
어떻게 지방을 가나요
지방에 있는 건 멀수록 가격 책정하면 서울서울할수 없죠
전기많이 먹는 산업은 원전 근처로 올꺼고요
서울도 태양광을 하든 알아서 할꺼고....
점점 더 서울공화국이 될거예요
아파트값으로 보이지 않는 성벽을 쌓고요
다주택자 말살시키고 오로지 1주택 가라는데
본인 같으면 서울에 사겠어요? 지방에 사겠어요?
사람 마음이나 보는 눈은 다 똑같아요.
지금 지방 확인 사살하는 정책 아니고 뭔가요?
증권감독원과 각종 금융기관들의 본사가 지방으로 가면 모를까
정부나 공공기관 몇개가 지방 간다고 달라질 것 같지 않아요
서울이든 지방이든 5억 이하 저가 주택은 하나에 한해서 무주택 신청 가능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무슨 집값이 이런 곳을 다주택자라고...
다주택자 세금때문에 보유못하게 쎄게 때려야 하고
비거주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지방에서 집사놓은가구도 꽤 많아요.
살지 않을거 같으면 굳이 왜?
그래서 정부 정책 어떻게 나오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아마 이번에도 지지부지면
민주당은 끝입니다. 생사를 걸어야 하는데
민주당에 투기꾼들이 얼마나 많은지
학습을 잘 시켰나봐요. 문재인이
지방에서 적응을 못하더라고요. 왜냐면 꼰대들이 있어서 직장 생활하기가 힘들대요. 거기에 끼워맞추려니 본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고...
저는 60대인대요
나중에 몸 안좋아지면 여기집 팔아서 서울에 빌라라도 살거예요
그리고 살기는 여기서 1.5룸 얻어서 월세 살고요
더 늙어서 정말 돌어다니지 않고 집에만 있을때쯤임변 서울로 갈거예요
돌아다닐때까지는 여기서 살고
지방 30년차입니다,
서울에 친정식구들있고 아들있어요
그래서 마지막은 서울로 갈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