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나갈 땐 단 5분이라도 모자를 꼭 쓰는데
오늘 흐리지만 선크림 바르기 싫어서 잠깐 나간다고 찾으니 없어요?
그래서 어제 갔던 식당이며 카페며 총 4군데를 다녀왔어요. 내 모자 여기있냐 묻고 또 묻고. 온 동네 좀 모자란 사람이라고 광고하고 왔어요.
비싼거라 잃어버리면 안돼서 전화번호까지 안에 써놨는데 말이죠.
집에 와보니 가방에 있네요?
종잇장처럼 저 밑에 깔려 있어서 몰랐어요.
다음에는 밝은 색을 사야겠다 다짐합니다.
요사이 나갈 땐 단 5분이라도 모자를 꼭 쓰는데
오늘 흐리지만 선크림 바르기 싫어서 잠깐 나간다고 찾으니 없어요?
그래서 어제 갔던 식당이며 카페며 총 4군데를 다녀왔어요. 내 모자 여기있냐 묻고 또 묻고. 온 동네 좀 모자란 사람이라고 광고하고 왔어요.
비싼거라 잃어버리면 안돼서 전화번호까지 안에 써놨는데 말이죠.
집에 와보니 가방에 있네요?
종잇장처럼 저 밑에 깔려 있어서 몰랐어요.
다음에는 밝은 색을 사야겠다 다짐합니다.
그래도 소중한 모자를 잃어버린게 아니니 잘됐네요
이노무시키
그렇게 찾는데 나 여깄소 기척이라도 좀 내지..ㅎㅎㅎㅎ
그럴수 있어요.
찾으면 꼭 내 눈에 안띄더라구요.
그래도 가방안에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ㅎㅎ
무슨 모자예요 원글님?
모자가 안어울리는 나이가 돼가는데
비싼 거 쓰면 좀 괜찮을까요?^^;
찾아서 다행이네요.
모자에 전번이라니
넘나 씬박하네요
보시면 알겠지만 예쁜 모자는 아니예요. 피부과 레이저 받아서 자외선 차단하려고 써요. 허접하다 싶을 정도로 가벼운데. 머리 볼륨이 안눌리긴 해요.
https://naver.me/Gow2mh07
전번 쓰는 건 인스타그램에서 배웠어요. 어떤 꾀쟁이 할머니가 가방에 전화번호 쓰셨더라고요. 가방 바깥에 작게요.
요즘은 물건도 가방 안쪽 색상도 너무 어두운 색인것은 안 써요.
물건 찾기가 넘 힘들더라고요.
아님 밝은색 이너파우치를 쓰세요.
그 안에 물건을 테트리스 하면 찾기 쉬워져요.
맞아요. 핸드백 안감이 까맣고 모자도 가벼우니. 좀 큰 백에는 밝은색 파우치를 넣어볼까봐요. 감사합니다.
보통은 집에서 먼저 찾아보지 본인이 갔던 곳들을 가보진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