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양 없고
'26.5.6 8:44 PM
(221.161.xxx.99)
하대하는거죠.
토닥토닥.
2. ㅇㅇ
'26.5.6 8:45 PM
(121.173.xxx.84)
좋은 표현 아니죠
3. ᆢ
'26.5.6 8:46 PM
(121.167.xxx.120)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불편하면 돌직구 날리세요
어머니도 노인네예요
4. ㅡㅡ
'26.5.6 8:46 PM
(70.106.xxx.210)
자기 소개하는 소리 같네요. ㅋ
5. 부정적
'26.5.6 8:4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는 노인네...는 집구석과 동일한 어감으로 느껴진다고 쓰지 말라고 했어요.
6. ....
'26.5.6 8:47 PM
(59.15.xxx.225)
지방 어르신들 생활에서 쓰건 말투인지 노인네, 노친네 하는데 듣기 거북한데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분들 봤어요
7. 분홍
'26.5.6 8:48 PM
(175.192.xxx.193)
하대하는 표현 맞아요
에구 왜 그리 안예쁘게 말씀하실까요?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시어머님이 눈치 꽝이네요
8. 교양없는
'26.5.6 8:53 PM
(59.1.xxx.109)
사람을 지칭하는 말투
9. 82에서도
'26.5.6 8:57 PM
(1.216.xxx.187)
자기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 보이기만 하면 노인네 늙은이 이렇게 조롱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너무 없어보이고 천박해 보여요
10. ㅇㅇ
'26.5.6 8:58 PM
(14.48.xxx.193)
노인네는 하대 어르신은 존대죠
시어머니가 사돈을 하대해서 부른거죠
11. ..
'26.5.6 9:01 PM
(14.53.xxx.46)
사돈을 어찌 노인네라 하는지
너무 기분 나쁘네요
12. ㅇㅇ
'26.5.6 9:01 PM
(180.224.xxx.170)
저도 들었는데 기분 드럽죠.
일부러 저러나 싶더라구요.
사위한테는 못 그럴 거 같아요.
13. 천박한 어휘죠
'26.5.6 9:04 PM
(14.45.xxx.188)
천박한 어휘죠. 교양 수준이 드러나요.
여편네 ...노인네 ...
14. ...
'26.5.6 9:04 PM
(118.37.xxx.223)
어르신이라는 표현을 놔두고 왜 노인네라고 하나요
하대하는거죠
15. 역시...
'26.5.6 9:06 PM
(182.222.xxx.31)
들으니 기분은 나쁜데 혹시 내가 모른 다른 뜻이나 친근하게 부르는 뭐 그런게 있나 싶어 그 자리에서 반박은 안하고 집에 와서 여쭤본건데 역시 아닌건 아닌거네요...
안그래도 용돈 봉투 드려도 빈정상하게 하더니 아주 여러모로 갑질 하셨네요...
담번에 한번만 더 그리 말하심 절대 가만 안있을 겁니다...
답 주신분들 감사해요^^
16. ㅡㅡ
'26.5.6 9:08 PM
(112.156.xxx.57)
노인네가 노인네노인네 하는 꼴이네요.
시모도 노인네.
17. ㅇㅇ
'26.5.6 9:09 PM
(180.224.xxx.170)
더불어 너네 엄마도 있습니다.
몰상식 한 거 셀프인증이라고
생각하세요.
18. ㅇㅇ
'26.5.6 9:19 PM
(14.48.xxx.193)
노인네 노친네 늙은이 다 들으면 기분나쁘죠
19. 지나가다가
'26.5.6 10:06 PM
(14.35.xxx.204)
잘 모르고 쓰는사람도 있더라고요. 잘 말씀드려보세요
20. Oo
'26.5.6 10:13 PM
(58.225.xxx.34)
나이들었다는 모든 표현이 사실 듣기 좋지않죠
설사 장난이라도요
큰애가 장난스런 대화중에 제 아빠보고 할아방탱이라고 해사 남편 아직까지 삐져있네요
21. ...
'26.5.6 10:55 PM
(118.37.xxx.223)
이놈의 시 노인네가!!!
22. 배운 거 없는
'26.5.7 1:41 AM
(106.101.xxx.49)
시모.
본데 없고 별 볼일 없는
교양이라곤 1도 없는 집안인 거 같은데
어쩌겠어요
그곳이 남 아이들 친가 수준인걸.
사돈 지칭을 노인네라니
결국 그런 지칭 받는 사람과 혼사 맺은 자기도 도매급으로
넘기는 소리.
그것도 모를 정도로 배운ㅍ거 없는 늙은이.
23. ...
'26.5.7 7:17 AM
(121.153.xxx.164)
서로 예를 갖춰야하는 사돈한테 노인네라니 너무 무식하네요
듣기 불편하다고 말을하세요
내부모를 하대하고 막대하는데 왜 가만히 듣고 있나요
앞으로 계속 더 할텐데 진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