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맞추면 저 돗자리 깔아야 되는데...ㅎ
삼전은 포모 방지용이라 들고 있지만 오늘 팔수도 .
다들 앗차 하면 튀어 나갈 생각으로 문 옆에 달라붙어 있으니 우리도 대처 민첩하게 합시다요.
오늘 맞추면 저 돗자리 깔아야 되는데...ㅎ
삼전은 포모 방지용이라 들고 있지만 오늘 팔수도 .
다들 앗차 하면 튀어 나갈 생각으로 문 옆에 달라붙어 있으니 우리도 대처 민첩하게 합시다요.
손바뀜이 있는건 좋은 거죠. 공부하면서 자기 판단을 믿고 실행하면 됩니다.
어제저녁에 판사람 꽤 있으신듯
왜요 무슨일인지
어제 종전 기대감으로 미장 폭발해서 오늘 삼전 닉스 오를것 같은데...저는 시드 남겨놨던거 다 들어가야하나 고민중이거든요
이와중에 올초에 40프로 수익까지 갔던 금펀드는 2%로대로 내려와서 진짜 승질나서 환매 눌러해버렸어요
지난주에 다시 14프로정도까지 가더니 이게 뭔일이래여
아무런 근거 없는 글이네요
원글님은 팔면 되겠네요. 투자는 각자 알아서.
다들 손에 쥐고 있으면 주식이 못가요
원글님은 오늘 매도 하세요
제친구는 거의 날마다 사팔사팔 합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매수했고 올해 2월과 3월에
불타기를 했습니다
사람마다 투자 스타일이기 때문에 각자 판단으로~
Proust님
하락폭 큰날에 하닉 삼전 살까말까요 올라오는 글마다
매수독려글 도움 되었어요
둘 다 주가 얼마까지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새요
파는 사람도 있어야 사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데 여차하면 삼전 팔 사람들이 설마 그렇게 많을까요? 상상도 못했던 실적과 시장상황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30만원도 안되는 가격이 최고가라니.
삼성전자 95년부터 우리 사주로 액분전 5만원 (현재가격 1천원) 받은 사람들 액분전 30만원 (현재가격 6천원)에 최고가 라며, 더이상은 안간다며 많이 팔았어요. 95년, 96년 당시 부장급들은 우리 사주 한번에 500주 (현재 주수 25,000주)씩 받았어요. 그 주식 그대로 보유했으면 최소 65억 이상입니다.
미국증시 또 최고가 찍었잖아요. 오늘 또 날아거겠죠.
다들 심호흡 하고 커피 한잔 하고 장 열자구요 ㅎ
주식 떨어질까 불안함은 혼자 삭히시는게...
근거도 없이 다들 튀어나갈 생각이라뇨..
ㅇㅇ 님,
제가 매수를 독려했던건 아니고요
제가 뭐라고요 ㅎㅎㅎ
전쟁같은 실적 이외의 이슈로 급락할 때는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말씀을 드린거에요. 3월 급락장에서 공포에 던지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그러지 마시라고요.
전 3월 급락하던 날 하이닉스 매수해서 어제 수익률 90퍼센트 넘겼거든요.
삼성전자가 정확히 언제 얼마까지 갈거다라는 건 제가 맞출 수 없고 (물론 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목표주가는 있지만요)
모건스탠리 최근 리포트에서 2027~2028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600조 원대로 상향했어요.
이 전망대로라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애플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버는 기업 1위가 될 거라는 이야기인데요. 벌써 최고점을 말하면서 던지기에는 아직 삼전이 갈 길이 많이 남은 것 같아요.
내년쯤에는 삼전이 전세계 이익 1위 기업이 될 거라는 데이터가 나오고 있고, 올해 2분기 영업이익만 90조 원 가까이 예상되는데, 이런 실적을 찍는 기업을 지금 팔아버리기엔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오늘 삼십만 전자 달성하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공부하면 할수록 미래가 무궁무진
흔들릴 수는 있으나 앞으로도 한참
더 갈 거 같은데요.
이제 시작일 뿐.
계속 가지고 가세요
사람 많은듯..일단 수익실현중
주식 이제 끝물이다 얘기하는 사람들 바보라고 생각해요.
인간의 욕망이 끝났다 와 같은 말이거든요.
삼전 올라갈 길이 멀어요.
미국 개미들이 몰려온다는데요 ~~
삼전이 얼마나 싸게 느껴지겠어요
판이 달라졌어요.
이제 시작이예요.
좋은 글 참고 감사합니다
어젯밤 넥스트장 올려칠때 이미 오늘 하락 예상했는데,,,,
결국 하락은 아니긴하네요
아침 8시 최고점에서 10프로를 빼버리는거 보고 와,,,,,
아침에 산 사람 없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