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 남자친구는 총각이고 전 이혼 했어요 남자 친구는 혼인신고 윈하고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선뜻 하기가 어렵네요
여튼 다른 문제로 의견 다툼이 있었는데 이틀 동안 연락 이 없네요 싸운 이유가 뭐든 간에 화가 났던 서운했던 연락 안하는거 또 다른 문제도 조금 있지만 문제 삼지 않았는데 연락을 하루에 몆번이나 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다 ᆢ 좋은 성품? 성격은 아닌거 같네요 ㅠ
1년6개월 정도 됐어요 만난기간이ᆢ
50대 중반 남자친구는 총각이고 전 이혼 했어요 남자 친구는 혼인신고 윈하고 저는 여러가지 이유로 선뜻 하기가 어렵네요
여튼 다른 문제로 의견 다툼이 있었는데 이틀 동안 연락 이 없네요 싸운 이유가 뭐든 간에 화가 났던 서운했던 연락 안하는거 또 다른 문제도 조금 있지만 문제 삼지 않았는데 연락을 하루에 몆번이나 하던 사람이 연락이 없다 ᆢ 좋은 성품? 성격은 아닌거 같네요 ㅠ
1년6개월 정도 됐어요 만난기간이ᆢ
자녀는요?
남친은 왜 50중반까지 결혼을 안했었대요?
글 읽자마자 자녀는 있나 생각했는데ㅎㅎ
윗분이랑 같은생각이라 웃기네요
남자가 50 중반이면 원글님도 얼추 비슷할것 같은데
돌싱이고 그 나이면 남자가 남편이 됐을때 어떤지 알잖아요
1년 6개월 만남이면 아직은 좋을때죠..
초혼도 신중하게 재혼은 더 신중하게...
남자친구분 경제적인 형편은 어떤가요?
미혼이면 결혼이 하고 싶기도 하겠네요
경제력 성품 다 봐야하는데요
경제력이 괜챦은데 결혼 하고 싶고
님은 결혼하고 싶지 않다면
서로 방향이 다르시네요
무자녀인가요?
아니라면 혼인신고 안하는 게
낫다 싶고요.
다 떠나서 결혼을 대하는 태도부터 차이가...
초혼은 당연히 혼인신고 하고 정석(?)대로이길 바랄테고
재혼은 한번 데여봐서 섣불리 양 발 담그는 데에
이전 경험으로 주저하고 꺼리지 싶고요.
초혼 입장에선 근본적으로 서운할 일...
정식 부부로서 법적으로 하기엔 날 못믿나
이런 기본적인 절차도 안할만큼 대수롭지 않은 나인가
법적 구속이 아닌 결합이라 생각하는데 거부 당한 느낌일듯
남자가 경제력 있으면 혼인신고가 유리하죠
아님 그냥 사귀기만 하세요
화나면 며칠 연락 끊는건 대다수가 다 그래던데요
여러이유가 있다면 ..
그냥 두세요. 저러다 아쉬우면 연락오겠죠
이나이먹고 또 애낳고 살것도 아니고 저라도 혼인신고 안해요
한번 해봤음 됐지 뭘 또 해요
남자도 오십넘게 싱글이면 이제와서 애낳을거 아니면
걍 동거나 하지.
남자가 아주 월등히 경제력이 좋거나
그런거 아니면. 앞으로 서로 병간호나 하며 같이 늙는건데.
원글님이 자산이 많으면 꼭 혼인신고는 안 하셔도 ...
남자친구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원글님이 자산이 많으면 꼭 혼인신고는 안 하셔도 ...
원글님이 자녀가 있으면 아이에게 유산을 물려줘야하는데요.
혼인신고하면 남편에게 많이 가니까요.
남자가 별볼일없으면 혼인신고 하지마세요
님이 유자녀고 재산이 있으면 안엮이는게 상책.
그 나이까지 혼자였으면 좋게 생각하긴 그렇죠.
여자도 그럴수 있지만 남자는 어디 모가 난 사람일 확률이 높아요
유영재가 선우은숙에게 먼저 혼인 신고하자고 했다잖아요.
자신이 재산이 아주 많아서 그걸 하루빨리 여친(아내될 이)에게 주고 싶다면
혼인신고가 감동스런 일이 되겠지만 현실은 반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그리고 나이를 떠나 정식 결혼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어떤 여자가 덥썩덥썩 혼인 신고부터 합니까?
오십넘어 싱글이면 개털인 경우가 허다해요
사기꾼 같아요
조심하세요
하지마세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죠
원글님이 경제력이 더 좋은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50대 총각이 이혼한 여친과 혼인신고를 더
원할 확률이 적어보여서요
사소한 다툼에 연락끊고 있는걸 보면 크게 아쉬워 하지도
않는거 같고요
가스라이팅이죠 화난티 팍팍내서 여자가 안절부절 못하게 하려는.
그남자 자신있나보네요 ㅋㅋㅋ
경제력은 저보다는 나아요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의지도 되고 평생 함께 갈려구 했는데 남친도 늦게 만난 저를 무척 아껴주고 진실로 대해줬는데 ᆢ ㅠ
어쩌다 보니 남친은 시기를 놓쳤고 눈도 괜히 높아서 제 짝을 못만난 케이스예요
혼인신고는 천천히 해요
같이 살아보고요
하지마세요
얽히면ㅈ복잡한데
이혼과정 해보셨다면서..
남자는 안정적인,
남보기에도 말하기에도 좋은,
명확하고 확실한
그런 관계를 만들고 싶은가봅니다.
자주하던 연락을 안한다고
좋은 성품이 아니다 단정하긴 그렇죠.
님이 댓글로 쓴 내용을 보니 님보다 형편도 나은듯한데요
위에서 말씀들 하시듯이
초혼 입장에선 근본적으로 서운할 일...
정식 부부로서 법적으로 하기엔 날 못믿나
이런 기본적인 절차도 안할만큼 대수롭지 않은 나인가
법적 구속이 아닌 결합이라 생각하는데 거부 당한 느낌일듯 222
그 분도 님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고 싶은가봅니다.
사실은 욕들을각오 하고 얘기할게요
혼인신고는 촉대한 미루고 작은집 1억은 안되고
제명의로 해달라 요구 했어요 제가ㅠ
저두 살던곳 떠나 (3시간 가량 떨어짐) 이사람 어머니가 계신 지역으로 이사람 따라 이사가야 하는 상황이구요 남친 직장때문에ᆢ
담배도 많이 피고 끊으면 혼인신고 하겠다 라고 말은 했는데 건강이 걱정되서 지금도 폐가 썩 좋지는 않아요 ㅠ
그정도면
남자도 생각할게 많을거예요
안할 듯 해요
해서 내가 크게 좋아지는 상황이 아닌데 왜 할지 모르겠네요
남자는 60대 사별.여자는 돌싱 50대.
이웃이 소개해 잘 사귀다가 결혼 말 나오니
여자가 남자 사는 집 자기 명의로 해달라고 하니 ㅡ지방이라 3억 대 ㅡ
남자가 바로 헤어지더라고요.
혼인신고도 안하고 집을 달라고 한거네요. 너무 나가셨어요. 아이고.
남자 쪽에서는 어머니도 계시고 자기 몸 상태도 별로고하니 집안에서 며느리처럼 아내처럼 도와줄 사람을 찾는 거군요.
뭐 간병인들도 1억 받고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고하니...(나이들수록 돈이나 건강 때문에 젊었을 땐 안 하는 선택을 하나봅니다.)
결호도 전에 집이야기부터...
제가 남자라연 다시 생각해볼것 같네요
위님 그런 의도는 아니예요
그낭 사랑하고 자기랑 평생 살사람으로 저를 좋아했어요
우연히 가야할 직장이 어머니집 근처가 됐어요
저는 생길수 잏는 스트레스 예상
몸상태가 나쁜건 아니고 담배를 좀 많이 피는 편이라 폐가 조금 안좋아 질것 같다지븜 살짝 안좋거든요 아직 진단날 정도는 아니고
남자는 본인 건강안좋고 노모도 있으니 둘 다 어느정도 봉양해줄 며느리이자 아내 찾는거고 여자는 돈주면 도장찍는다 하고 서로 바라는것만 많네요 이래서 재혼은 힘들어요 닳고 닳은 남녀가 만나는거라..
신속하게 재혼은 신중하게 하라는 말이 있더군요.
상대의 짐을 자기가 지겠다고 다짐하며 시작하는 결혼도 힘든 상황에 서로 아이가 있고 노모를 포기할 수 없는 두 남녀가 만나면
나중에 어떤 상황이 전개될 지 불 보듯 뻔해요.
이혼 재혼 삼혼 한다 소리 마시고 그냥 연애만 하시고 가는 이는 떠나보내세요.
3시간거리...저라면 그게 헤어질 이유로 충분할것 같아요.
원글님도 너무 어이가 없네요
아직 혼인신고도 안했는데
집을 달라고 했다고요?
결혼 전제조건이 집 명의를 본인명의로 해달라는
거였나요?
내가 남자라도 정 떨어질 듯...ㅠ
재혼이 무슨 매매혼인가요???
결혼도 하기 전부터
집명의 달라는 말이 왜 나와요?
무슨 매매혼인가요???
결혼전에 집명의부터 요구하니
남자쪽이 아무리 여자가 좋아도 기분나쁘겠네요.
매매혼도 아니고.. 돈바라고 결혼하나요.
멀리 이사가고 시모곁에 있는 댓가인가보네요.
남자가 연락없어 속좁은줄 알았더니
정떨어질만... 222
본인을 1억에 팔아넘기진 마세요.
미쳤어요?
결혼도 안 했는데 1억집을 왜 달래요?
창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