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ㅜ합니다
삭제ㅜ합니다
이번 여행으로 조카와 여행은 끝이죠.
마음 잘 다스리시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중요한 나이를 안쓰셔서 읽는내내 이걸 공감을 해야할지 말지 대체 어느 수준의 아이? 인지 가늠이 안가 혼란스럽네요 카드키 맡긴 어린애라하니 초딩인지 중딩인지. 어휴 답답해
초딩저학년이요
엄마가 어느정도 통제를 해야하는데 그게 꼴베기 싫었던거죠.
다시 같이 안가면되고 말하지는 마셔요.
초딩저학년이면 저럴만할것 같아요 아직 그런분간못하는 역지사지 안되는 나이 같아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여행은 따로하심이..
조카랑은 이제 여행 끝이죠
애가 버르장머리가 없네요
동생은 애를 안 혼내나보네요
저라도 그런 조카는 정 안갈듯요
저도 남동생 아들 둘 어릴때부터 핸드폰 쥐어줘서 할머니집에 오면 방에 틀어박혀서 폰만 하고 인사도 안해서 우리가 애들 있는 방에 가서 먼저 인사하면 겨우 꾸벅..
식구들 모여서 얘기할때도 저희애들이랑 다른 조카는 같이 얘기하는데 그 애들은 딴방에서 폰게임만 하구요
용돈받을때만 잠깐 얼굴 비추고 끝이라 점점 정이 안가더라구요
이제 한명은 군대가고 한명은 고3인데 둘째 군대가는것까지만 챙겨주고 신경 끄려구요
글만 봐도 밉상이네요
이제 다시는 같이 가지마세요
조카가 좀 밉상이네요 앞으론 같이 여행하지 마세요 가족이고 친구고 여행 다녀보면 사람을 다시 알게 되더라구요..보통은 이모한테 정다운데 좀 그러네요 기분 별로겠어요..ㅜㅜ
너무 안맞아서 그래요. 게다가 애가 이기적이기까지 하니...
조카가 예의 바르고 인성이 좋았으면 그런 마음
안들었을 거예요. 크면서 나아지면 좋은데...
되도록 조카랑 자주 안만나는게 좋을 듯.
힘드셨겠어요 어리다고 다 그러진 않던데
이젠 같이 가지 마세요
어행은 가지마세요
아무리 어려도 저러지 않는데
밉상까지는 아니고
외동딸 조카인데 저는 차라리 어리버리한 아이들은 정가는데
야물딱지면서 잘난척하면서 칭찬 바라고 자기중심적인 아이는 정이 안가나봐요
며칠전에도 글삭하더니 또 썼네요
제가 감정 정리 하는 방식이 글쓰고
의견듣고 생각 정리 하는거라서요. 글쓴건 여행 중에 쓴거였어요
애가 본인 엄마가 왜 과자를 사주냐고ㅠ하면
바로 말해야죠
이모가 밥사고 이모가 예약했다고
확실히 선을 그어줘야죠
애도 알건 다 알아요
모르니 저러죠
지 엄마가 다 내는줄 알고
애한테 왜그러세요?
애잖아요...ㅜㅜ
지난번에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댓글들 있었는데
내용만 지우면 될걸 남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니
가족들도 정이 안가겠죠
징글징글 징징이
애한테 왜그러세요?
초3 애잖아요...ㅜㅜ
애가 얄밉게 굴긴 하지만 이모랑 사촌 오빠를 안 좋아하네요
이모가 자기 안 좋아하는 것도 알구요
여행은 동생이 가자고 했나요?
저런 성격인 거 모르진 않았을텐데.
애들은 빼고 만나세요
문제 있는것은 아닐까요?
양육방식에 문제 있는것은 확실한데 다른 문제도 있는것
아닐지 싶네요.
애가 누군가 닮긴 했을텐데...제부라던지
아무리 아이지만 너무 얄팍해서
속보이고 인정욕구는 넘치고 그래 보이네요.
그 나이대에 일행 많음 더 신나고 좋지 독특하네요.
글을쓸때는 애가 몇살인지 쓰셔야죠
글을쓸때는 애가 몇살인지 쓰셔야죠
밉상스런 조카는 챙기지마세요
문제없어요 너무 오냐오냐 사랑 받고 가족 화목하고
공주라니까요
야무지고 할말 잘하고 뭐 그런데
표현을 많이 해서 그래요
보는 횟수만 줄이면 되겠네요..
근데 저라면 아이 저렇게 키우는 여동생마저 정 떨어질듯...
초저면 엄마를 탓해야죠
부모가 그렇게 키워서 그런걸 애 욕하지말고 동생 탓을 해야죠..
지난번에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댓글들 있었는데
내용만 지우면 될걸
남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하니 2222222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 하고싶은게 과한 기질의 애라서 그러는거 같네요. 그 나이정도 애가 오빠 과자 사준다고 돈 아까워 그랬다기보다는 그냥 내가 아닌 오빠한테 다정한거, 관심 주는거 그게 싫은거에요. 초저 많아봐야 10살 꼬맹이인데요. 저도 멍뭉이나 곰같은 애들이 귀엽지 여우같은 애들은 정이 안 가더라구요. 더이상 챙기지 마세요.
그때 그 분 맞나보네요
저도 그 분 생각났었는데
우리 조카도 공주인데 ㅋ
생각해보니 남자 아이들은 왕자라고 호칭하지 않는데 여자애들은 공주, 우리공주네요 ㅎㅎㅎ
저희 집만 그런건지..
아무리 사촌이어도 성별 성향 다른 아이들 동반 여행은..성향이 순한쪽에서 스트레스 받게 되어있어요.
네 맘이 작으세요 초저 조카를 그렇게 못마땅해하다니
여행 돌아와서까지 이렇게 곱씹을일인가
다시 같이 여행 안간다 하면 그만이죠
뭔가 본인 아들과 자꾸 비교되나본데
아이들은 다 다른 성향이에요
내아들과 다르다고 그애가 틀린건 아니죠
이 분 글 내용과 관계 없이
82 자게는 자유롭게 글 남기는 곳 아닌가요?
늘 원글을 비난하고 욕하는거 같애요 82는
짜증나면 댓 안달면 될텐데
막상 자기가 여러 상황에 처하면
시시비비 옳게만 행동하게 될까요 감정이
일단 댓글도 많이 달려있는데 글삭하는건 에의가 아니죠,
글로 정리해서 마음정리하려면 일기장 하나 사심 되는 거고,
내용상으로는 자기 돈 내고 스트레스 받는 여행 저같아도 안합니다.
윗 댓글에 공감.
자유게시판인데 원글 비난 좀 자제합시다
저런 인성은 타고나는데 ㆍ
여동생이랑 계속 사이좋게 지내려면 조카랑은 안 만나는게
실망스럽지 않으세요? 저라면 여동생도 싫어지겠어요.
남자애들은 원래 어리버리 해요. 야물딱진 게 아니라 싸가지가 없네요.
지 자식 하는 짓을 보고도 문제의식이 없으면
여동생도 끊으세요. 진상이예요. 어디 남의 손에 있는 걸 채가요.
초딩 저학년 하는 행동이 밉상일수도 있고 그런거죠...
님 넘 이상해요.
여행가서 계속 글 쓸 일인가 싶네요.
전 무슨 조카가 20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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