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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조회수 : 5,004
작성일 : 2026-05-05 21:19:34

아이가 셋인데 큰아이들 이기적으로 자라는것 보니 

아이에게 헌신 하기 싫어져요 그래서 막내에게는 두아이 키울때랑은 전혀 다르게 키우게 되네요 전 이제 제가 먼저에요 뭐든 

좀 이기적인데 예전처럼 너무 헌신하면서 안달 복잘 하면서 나를 소모하기 싫어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6.5.5 9:22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너무 헌신하고 안달복달 공들일 필요 없어요 될놈될 이고 어차피 키우는게 아니라 크는 거에요 복불복으로

  • 2. ..
    '26.5.5 9:24 PM (104.28.xxx.93)

    이기적인건 첫째, 둘짼데
    그 댓가는 막내가 받는건 좀 불공평한거 같긴하네요

  • 3.
    '26.5.5 9:25 PM (110.10.xxx.57)

    막내한테 스트레스를 풀어요?
    기가차네

  • 4.
    '26.5.5 9:59 PM (121.190.xxx.190)

    막낸 이기적이 아닐수도 있는데 안됐네요
    공평하게는 해주세요

  • 5. 헌신
    '26.5.5 10:01 PM (61.105.xxx.113)

    헌신했는데 몰라준다, 보람이 없다 억울해 하는 것보다 엄마도 편하고 애도 편한 관계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6. 나르시시스트
    '26.5.5 10:29 PM (1.238.xxx.39)

    헌신적 엄마 코스프레도 해요.
    원글님 글 보니 아이들 사랑하기보다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만족했던것 아닐까 싶네요.
    적당히 강약조절 하시지 얼마나 헌신했다고 아이들이 이기적으로자랐을까요?
    이제 공평하지 않은 양육방식으로 대해질 막내는 무슨 죄고요?
    기분에 따른 일관적이지 않은 양육방식이 제일 문제라던데
    그걸 하려 하시네요.

  • 7. 그런데
    '26.5.5 11:11 PM (211.36.xxx.200)

    왜 애를 낳으셨어요? 막내는 무슨 죄?
    애들이 엄마 닮아 이기적인가 보네요.

  • 8. ...
    '26.5.5 11:16 PM (124.50.xxx.169)

    요즘 애들이 헌식적인 엄마더러 헌신적인적 코스프레 하지말라고도 하드라고요 무서워요
    나의 헌신이 그들에겐 척이라고 보여지니 뭘 잘해줘도 순수하게 안 보이나 봅니다. 부모노릇도 어려워요
    원글님 잘 생각하셨어요
    갑자기 그런 생각 드신게 아닐 듯.
    요즘 애들 나의 노고를 알아주고 고마워하는거 잘 없더라고요. 당연히 부모니까 해야지 부모가 그것도 안해?? 이런 마인드. 다른 부모는 날 위해 이런것도 하는데 내 부모는 이것도 안해? 이런 식...
    그들에게 너무 몰입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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