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리서치 조사와는 다르네요.
3자대결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가상 양자대결
하정우 46% 박민식 36%
하정우 43% 한동훈 30%
https://v.daum.net/v/20260505200307315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부산 북갑 유권자 503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14.4%,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입니다.
한길리서치 조사와는 다르네요.
3자대결
하정우 38% 박민식 26% 한동훈 21%
가상 양자대결
하정우 46% 박민식 36%
하정우 43% 한동훈 30%
https://v.daum.net/v/20260505200307315
SBS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무선 전화면접조사로 부산 북갑 유권자 503명의 응답을 얻었고, 응답률은 14.4%,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입니다.
뚜껑 열어봐야해요 .
제가 부산시민이라 잘 알고 있어요.
부산시민 안믿습니다.
그러나 보수텃밭인데 보수 후보들이 얼마나 변변찮으면
이렇게 쩔쩔매고 있을까...싶어서요.
응답률이 14.4%라면
어제자 초박빙 한길리서치 응답율은 6.9프로에요.
https://v.daum.net/v/20260504175333279
무선 전화면접조사..
하정우 캠프 힘들었을텐데 힘 좀 받겠어요.
한길리서치는 문항에 후보자 당적을 넣지 않고, 유선전화15%, RDD방식이라 일반적이지 않았어요.
네 보통 ARS보다 전화면접 조사를 더 신뢰할수 있다고 합니다.
지방선거라 투표율이 높지 않을텐데
북구갑은 연령대가 높아서
개표해보면 지금보다 보수 지지율이 더 올라갈 것 같아요.
힘든 곳은 맞아요
경상도란 도데체..ㅠㅠ
하정우와 김부겸
두분 다 당선되기를 바래봅니다
선거때라 그래요... 빨리 끝나야지...
문제 많은 여론조사들이 많은지라....
하정우씨 힘내세요..
그동안 부산에서 당선된 진보진영 국회의원은
손에 꼽을만큼 소수에요.
부산은 확실한 보수 텃밭 (진보 지지율이 30프로 중반)
20대 총선에서 진보진영이 5명이나 당선된 배경은
박근혜정권 심판론과
친박과 비박(친이) 갈등이 너무 격렬해서.
13대 총선: 노무현 (동구)
17대 총선: 조경태 (사하을)- 열린우리당 소속일때
20대 총선: 이례적 5명 당선
김영춘 (부산진갑), 전재수 (북·강서갑), 최인호 (사하갑),
박재호 (남구을), 윤준호 (해운대을)
21대 총선:전재수 (재선) 박재호 (재선) 최인호 (재선)
22대 총선: 전재수 (3선)
민주당 표가 투표할때마다 계속 오르고 있어요 대선도 그렇고
오히려 서울이 계속 국힘 지지율이 오르고 있어요
부산 민주당 지지율이 오른다기보다
지난 대선은 내란으로 인해 주위에
투표를 포기한 사람이 제법 돼요
저희 남편 보수지지자인데 차마 민주당은 못찍는다며 포기.
이재명 정부 4년 남았는데 한동훈 같은걸 뽑으면 뭘 할수 있겠어요 허구헌날 중앙으로 진출할 기회만 노리고 자기 정치 하느라 부산은 개뿔 되는겁니다 부산이고 대구고 내란 세력의 열두폭 치마자락 돼서 비웃음 사지 말고 똑똑한 투표 해보이소
부산 투표율 보고오세요.
투표할때마다
민주당 표가 계속 오르고 있어요
통계로 나온것도 있어요 그래서 더 민주당에서 열심히 하는거죠
민주당 지지도가 40프로는 나오는곳이라니 이 조사가 맞을거예요
박민식은 한동훈이 정말 밉겠어요
나눠먹느라 너무 불리해서
3자 대결 수치만 보면
한씨랑 박씨를 합치면 40%가 넘는데
왜 양자 대결에서는 그게 다 합쳐지질 않을까요?
궁금하네요.
부산은 늘 여론조사보다
실제 투표가 달라서 조마조마해요.
그리고 부울경 전체가 선거 때마다
민주당 표가 점점 올라가고 있어요.
특히 부산이 당선권에 근접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