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5 7:31 PM
(1.239.xxx.246)
CCTV 있으면 증인도 필요없겠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그 아버지 사정이야 그쪽 사정이죠. 우리는 내 아들 지켜야죠.
아들 입단속 시키세요.
원글님이 피해자입장에서 학폭을 진행해도 주변에 그거 알리는거 문제될 수 있어요.
잘못해서가 아니라 떳떳하니까 절대 주변에 알리지 말라 하세요.
원글님도요. 말은 항상 이상하게 소문 납니다.
2. ..
'26.5.5 7:3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숨한번 크게 쉬시고 차근차근 진행하세요.
가해아이 절대 봐주지 마시고 원글 아이 지켜주세요.
도움은 못되지만 응원하겠습니다.
3. 딸이에요
'26.5.5 7:32 PM
(222.100.xxx.51)
다 여자애들
4. 헐
'26.5.5 7:33 PM
(1.239.xxx.246)
저 왜 남자라고 쓰지도 않았는데 이런 일이 남자들의 일이라 생각했죠?
첫댓들에서 아들이라는 말 지웁니다.
5. 두 아이 다
'26.5.5 7:34 PM
(4.43.xxx.204)
-
삭제된댓글
공범이고 영상촬영한 애도 그걸 찍었단건 수치플시도한거고
같이 잡아넣어야지.
이미 끝났네요.
경찰이 왔으니 고소진행 하세요. 고소는 0원 입니다.
가해자 부모가 전화질 하는거 원천차단 하시고, 더 귀찮게 집에 온다면 신고해서 벌금물게 하세요. 저는 그렇게 신고로 가해자 부모에게 60만원 벌금매겨줫습니다.
그쪽에서 사과편지 준다고 덥석 받지말고요.
6. ...
'26.5.5 7:34 PM
(218.148.xxx.6)
방화도 하고 가출하고
헐...방화를 해요?
저런 애는 정신병원에 데려가야지
아휴
7. ..
'26.5.5 7:36 PM
(211.234.xxx.125)
증거 있으니 잘 보존하시고 아이 진술이 일관되어야 합니다.
아이 진술 녹음하면 추후 학폭 신고서 작성시 수월해요.
질이 정말 안좋은 아이들이네요.
그쪽 부모랑 소통 가급적 하지 않는게 원글 가정 멘탈에 도움되고
처벌에도 도움 될 것같아요.
경찰 신고 별도로 학폭 신고도 하면 될 것 같네요.
아이 마음이 많이 힘들텐데 아이 상처 회복위해 온 가족이
합심해야 합니다.
정신과 진료도 받고 심리 치료 처방 도움된다하면 받으세요(아이가 거부 하지 않는 다면..)
그리고 치료 기록등도 추후 학폭위에 제출 가능합니다.
8. 와
'26.5.5 7:36 PM
(118.235.xxx.97)
진짜 모자놓고가고 대여비라니...그런못된 생각을 어떻게 하는건지...싸패인가...영상촬영한애도 꼭 같이 잡으시길...어디다 이용하려고 천하에 나쁜것들...학폭수준이 아닌데요..진짜로 깜빵가기를...
9. 아이고
'26.5.5 7:39 PM
(1.252.xxx.71)
고년들 가만 놔두지 마세요.
아들맘이지만 저도 남자앤줄 알았네요.
딸애 잘 품어주세요.
ㅠㅠ
내가 눈물이 나네요
10. ㅇㅇ
'26.5.5 7:40 PM
(14.48.xxx.193)
저쪽에서 변호사 써서 대응하면 원글님도 변호사 수임하세요
아이가 증언해야 할테니 신중하게 대응해야죠
절대 합의같은건 해주지 말고요
남의집에 밥까지 먹고 갔으면서 협박에 폭행이라니
나쁜ㄴ이네요
11. ..
'26.5.5 7:40 PM
(218.234.xxx.149)
헐..딸이에요? 반전이네..
원글님 꼭 승리하시길..
12. ....
'26.5.5 7:4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학폭 변호사비는 대략 350만원 선입니다.
이건 ㅇ원글님 자녀가 잘못이 없지만 그래도 상대방들이 제대로 처벌받게 하려면 변호사 쓰시는게 좋겠어요
13. ᆢ
'26.5.5 7:42 PM
(61.84.xxx.183)
절대 봐주지마세요
우리아이도 중학교때 학폭당한적있는데 성인이된 지금도 잊지못해요 되돌아간다면 꼭 벌주고 싶어요
빌어도 절대용서하지마세요
벌이라도 받지않으면 애가 평생 더 트라우마로 남을겁니다
14. ,,,,
'26.5.5 7:44 PM
(1.239.xxx.246)
학폭 변호사비는 대략 350만원 선입니다.
이건 ㅇ원글님 자녀가 잘못이 없지만 그래도 상대방들이 제대로 처벌받게 하려면 변호사 쓰시는게 좋겠어요
부모가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워줬다는게 아이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응원이 될거에요.
15. ᆢ
'26.5.5 7:48 PM
(121.167.xxx.120)
저쪽이 변호사 쓰던 말던 변호사 구해서 진행 하세요
해결이 깔끔 신속하게 진행 돼요
원글님네 에너지도 덜 쓰고 학교에서도 자기들 마음대로 못해요
16. 나무木
'26.5.5 7:51 PM
(14.32.xxx.34)
저같아도 고소하겠습니다
아이 잘 다독거려 주시고
부모가 자기 편이고 안좋은 일 있으면 지켜줄 거라는 걸 보여줍시다
17. ㅁㅁ
'26.5.5 7:57 PM
(49.172.xxx.12)
와.. 봐줄 수가 없는 문제죠 이건..
태어나길 악하게 태어난 애들이 있죠..
잡아죽이고 싶을 것 같아요.
감방에 처넣고 싶네요
18. ㅇㅇ
'26.5.5 7:58 PM
(118.220.xxx.220)
선처 절대 하지 마세요
나쁜 ㅅㅋ가 어디 남의집 귀한 자식 따귀를
어려서 그런거 아니구요 인간 안변해요
꼭 죗값 치르게 해주세요
남자애들 몰려 다니는거 보면 여러명이 한명 때리고 갈구면서 장난으로 치려는거 많이 보여요
못된 넘들
19. . . .
'26.5.5 7:58 PM
(211.234.xxx.71)
말려야 할 아이가 동영상 촬영이라니..그것들 돈빼앗고 괴롭히려고 접근한거군요
20. ㅇㅇ
'26.5.5 8:00 PM
(175.114.xxx.36)
모지리가 증거영상까지 찍었으니 확실하게 처리하세요. 그래야 따님 상처 조금이라도 적게 남죠.
21. ...
'26.5.5 8:06 PM
(61.255.xxx.179)
여자애들이라는데 왜 자꾸 남자애들이라는건지
글도 안읽고 댓글다시네요
진짜 악한 년들이네요
꼭 죄값받게 해주세요
22. 자비를
'26.5.5 8:08 PM
(61.81.xxx.191)
그런 똥들에게 베풀지마세요.
학폭 승소 경험 다수인 변호사 부터 섭외하세요
23. ....
'26.5.5 8:13 PM
(118.235.xxx.142)
순찰아닌 경찰서에 고소장쓰세요.
24. ........
'26.5.5 8:29 PM
(121.137.xxx.241)
아이가 이번일로 평생 트라우마 갖지 않도록
꼭 처벌 끝까지 하세요.
아는게 없어서 도움은 못드리지만 응원해요.
저런것들은 정신병원에 입원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방화라니...
25. .....
'26.5.5 8:30 PM
(112.169.xxx.44)
절대 봐주면 안 돼요. 가해자도 이번에 제대로 된 처벌 받아야 다음번에 그러지 않을 겁니다.
솜방망이면 또 해요
26. 음
'26.5.5 8:35 PM
(222.120.xxx.110)
학폭도 처벌이 아니라 교화가 목적이라 생각보다 세게 나오진않을꺼에요.
경찰서에 고소해도 결국은 형사처벌대상이 아니라 소년법적용될거에요.
그래도 딸의 억울함을 풀어주기위해서는 할 수 있는거 다 하세요.
절대 바로 사과받아주면 안됩니다.
27. 신변안전
'26.5.5 8:36 PM
(211.246.xxx.150)
-
삭제된댓글
철저히 하세요.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애가 고소한 거 알면 복수하겠다 갑자기 나타나서 뭔일 벌일 수 있으니 아이안전 잘 챙겨주세요. 자주 통화하시구요.
28. ㅇㅇ
'26.5.5 8:59 PM
(49.164.xxx.30)
아이 친구관계도 점검해보세요. 그런친구를 집에 자주 데려오고 밥도 사주고.. 외로워 그런 애들을 친구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어요
29. ㅇㅇ
'26.5.5 9:05 PM
(39.125.xxx.199)
이거 부모가 확실히 대응해줘야 아이가 살수 있어요.
저는 가해자 애 전학가게 했네요. 이게 최대라고 그당시는..
어쨋든 우리아이 기억에 엄마가 가만히 안있었다 펄펄뛰었다라고 기억하고 고마워해요.
30. ..
'26.5.5 9:21 PM
(180.66.xxx.43)
엽떡 이라는글에 여자아이라고 짐작이..
31. ㅇㅇ
'26.5.5 9:26 PM
(59.6.xxx.200)
주동자뿐 아니라 영상찍고있던 시녀따까리들도 고소하세요
응원합니다 끝까지 힘내세요
그런애들은 진작 못된싹을 밟아놔야합니다
32. ㅇ
'26.5.5 9:49 PM
(124.50.xxx.130)
지역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가셔서 신고 하세요
학폭은요 진짜 황당하게 솜방망이로 나와요
33. ....
'26.5.5 10:36 PM
(110.9.xxx.182)
학폭으로 하면 걔 뭐 별거 안나와요.
반성문 쓰고 반 배정 다르게 하고 끝입니다.
34. 윗분
'26.5.5 10:42 PM
(219.248.xxx.133)
맞아요 이번기회에 친구라는 관계정리.점검 필요하겠네요
그런데
친구모자를 잠깐 썼다니. 밖에 나갔다는 건가요. 쓰고?
아무리 두고갔다고 해도.
친구물건 함부로 만진 부분은요. 점검 교육 필요.
내가 떳떳해야 하죠.
누가뭐래도 친구 뺨 때리고 돈뺏는 그런 인간은
호되게 응징. 혼내줘야 하고요
35. 그런애는
'26.5.6 12:32 A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벌받아 마땅
아이한테도 남의 물건 손도 대지 말라고 이참에 알려주세요
36. ..
'26.5.6 2:55 AM
(211.112.xxx.78)
인천일듯. 꼭 고소해서 그 아이 대학 못 가게
빨간줄 그어주세요. 요새 학폭하면 대입 때 다 걸러져서
인생 초반부터 못 풀려요.
37. ᆢ
'26.5.6 4:27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배달식 진짜 여러번 시키고 잘 챙겨먹였던 애가 배신하더라구요
애 시켜서 배달식 시키게 하기도하고
생각해보면 좋은 애면 부담을 안주죠
다 그런건 아니라도 사양하거나 밖에서 만나요
38. ᆢ
'26.5.6 4:30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배달식 진짜 여러번 시키고 잘 챙겨먹였던 애가 배신하더라구요
애 시켜서 배달식 시키게 하기도하고
생각해보면 좋은 애면 부담을 안주죠
어쩌다 두세번 먹는거지 다 그런건 아니라도 사양하거나 밖에서 만나요
39. ᆢ
'26.5.6 4:34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정도 당한건 아니지만 배달식 진짜 여러번 시키고 잘 챙겨먹였던 애가 배신하더라구요
애 시켜서 배달식 시키게 하기도하고
왕따 당한거라 심정적으로 상처 많이 받았어요
생각해보면 좋은 애들은 부담을 안줬어요
사양하거나
어쩌다 먹는거지 밖에서 만나거나
40. ᆢ
'26.5.6 4:37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우리도 그정도 당한건 아니지만 배달식 진짜 여러번 시키고 잘 챙겨먹였던 애가 배신하더라구요
애 시켜서 배달식 시키게 하기도하고
왕따 당한거라 심정적으로 상처 많이 받았어요
생각해보면 좋은 애들은 부담을 안줬어요
사양하거나
어쩌다 먹는거지 밖에서 만나거나
다 그런건 아니라도 상관관계가 있겠죠
41. ᆢ
'26.5.6 4:40 AM
(115.143.xxx.192)
우리도 그정도 당한건 아니지만 배달식 진짜 여러번 시키고 잘 챙겨먹였던 애가 배신하더라구요
애 시켜서 배달식 시키게 하기도하고
왕따 당한거라 심정적으로 상처 많이 받았어요
파자마에서 빼버릴땐 그엄마는 애 교육도 안시키나보다했어요
개념있는척은 다 하더니
생각해보면 좋은 애들은 부담을 안줬어요
사양하거나
어쩌다 먹는거지 밖에서 만나거나
다 그런건 아니라도 상관관계가 있겠죠
42. 금웅
'26.5.6 5:18 AM
(211.211.xxx.245)
변호사 선임하고 금융치료 시키세요.
진단서도 받아 놓으세오.
학폭은 교육작 차원이니 경찰고소는 계속 진행하시고요. 봐주신다고 해도 애태우다가 합의금 받으세요.
43. 분노
'26.5.6 7:21 AM
(125.180.xxx.61)
-
삭제된댓글
학폭과 경찰신고 투트랙으로.
쉽게 용서해주면 안됨
변호사 선임
신체적 정신적 피해 증거(진단서. 저라면 정신의학과도 감)
힘있고 확실한 부모가 뒤에 있음을 딸에게도 가해학생들에게도 알게하기
보호관찰 조치 받은 학생이면 문제가 많은 학생임. 절대 가까이 하면 안됨.
같은 학교 아이가 있었다고하니 학교 아이들사이에 말이 퍼질수 있음 딸이 원한다면 질병결석 며칠하고 매일 병원가서 진료확인서 받는 것도 방법
딸이 안정되면 그애와의 관계를 확인하기. 그애에게 빌미가 될 만한 행동을 한게 있는지(여자애들 말옮기기. 친구 뒷담하기 등) 확인
자기 친구까지 데려와서 친구 엄마도 계신데 밥까지 얻어먹고 갔다면 보통아이는 아님.
아주 솔직하게 말하자면 따님을 아주 쉽게 보고 지맘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한듯함. 어쩌면 어머니까지.
진심으로 조언해드렸어요.
따님 상처 안 남게 하는게 최우선입니다.
가해 아이들도 언젠가 철이 들고 어른이 되겠지만 이런행동은 절대 안된다는걸 알게 해줘야합니다.
44. 111
'26.5.6 7:54 AM
(211.176.xxx.141)
같이학교못다닌다 분리조치꼭하시구요
Cctv있음 바로 형사가 채증해가요
45. 이거
'26.5.6 8:43 AM
(211.36.xxx.11)
학폭 변호사비는 대략 350만원 선입니다.
이건 ㅇ원글님 자녀가 잘못이 없지만 그래도 상대방들이 제대로 처벌받게 하려면 변호사 쓰시는게 좋겠어요
46. ㅅㅅㅅ
'26.5.6 9:49 AM
(61.74.xxx.76)
어휴 부모가 다 손해배상시켜야죠
폭력전과 만들기전에 딸내미 단속 잘하고 병원비 정신치료비 합의금 내놓으라고요
말로 떄우지말고..그래야 자식교육을 시키던 정신병원 감금을 하던
부모가 뭔가 행동을 할거 같네요
47. 뒤에
'26.5.6 9:57 AM
(112.76.xxx.163)
촬영한 아이까지 혹독하게 엄벌 처하게 해주세요
쉽게 용서해주지 마세요.
가족 모두 힘드시겠지만 댓글 조언 많으니 차분히
진행 하시길 힘 실어드립니다.
아이에게도 뒤에 부모가 있으니 쫄지말라고!!;
48. 무섭네요
'26.5.6 9:5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사는게 재미없다고
지나가는 여고생을 살해했다는 뉴스가 뜨더니
민폐를 끼칠줄 뻔히 알면서도
저런위험한 애들 학교에 보내는 이기적인 부모
49. 무섭네요
'26.5.6 9:58 AM
(183.97.xxx.35)
사는게 재미없다고
지나가는 여고생을 살해했다는 뉴스가 뜨더니
민폐를 끼칠줄 뻔히 알면서도
저런위험한 애를 학교에 보내는 이기적인 부모
50. 저희도 진행중
'26.5.6 10:11 AM
(106.244.xxx.180)
저희애도 지금 중3이고 작년 여름부터 학폭당하고 있는거 작년 겨울에 알아 학폭위랑 경찰 조사 진행중입니다.
학폭위에서 사과 받았냐 물어보길래 받았다 했더니 학폭사실 없음으로 나오고
경찰도 다 얘기 했더니 내가 너를 어떻게 믿냐하고....
진행하다 보니 믿을 수 있는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변호사한테 맡겼어요.
결과는 아직 이지만 그래도 쫒아다니는 스트레스는 없어서 지금 당장은 숨 좀 쉬고 있습니다.
따님 위해서라도 꼭 정당한 처벌 받았으면 합니다...
저희도요..ㅠㅠ
51. ....
'26.5.6 10:29 AM
(211.218.xxx.194)
때리면서 촬영을 했어요?? ㅆㄴ 맞네요.
그깟 중고모자 좀 썼다고 겁도없이.
남들 보는데서 때려서 신고까지 당했다니 빼박이고 선처하지마세요.
그리고 남들 보는데서 맞은 따님은 잘 추슬러주시고,
이참에 그런애들이랑 싹 인연 끊는 계기가 되길요.
52. 살면서
'26.5.6 11:45 AM
(61.254.xxx.88)
-
삭제된댓글
미친놈들 만날 수 있긴해요.
53. ,,,,,
'26.5.6 12:21 PM
(110.13.xxx.200)
어휴.. 왤케 인간갖지 않게 사는것들이 많은지..
혹독하게 돌려받길 바랍니다.
괴롭히다 못해 즐기려고 영상까지 찍어요. ㅈㅇㄴ들..
이런 잡것들때문에 자살하는 애들도 생기는 거에요.
철저하게 응징해줘야해요.
54. ..
'26.5.6 12:23 PM
(14.35.xxx.185)
어머님 침착하셔야해요.. 저도 딸이 4명한테 맞아서 학폭 진행했었어요.. 그것도 공개적인 운동장 한복판에서요.. 누군가가 촬영을 해서 저희 아이한테 보내줬고 증인도 많았어요.. 과정이 너무 힘들어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저희 아이 전치2주 나왔어요. 근데 그중 한 아이가 지발에 넘어졌는데 그걸 전치2주 끊어서 맞폭했어요.. 절대 일방적인 가해자가 없어요.. 요즘학폭은요.. 정말 맞고 아무것도 안해야 피해자가 됩니다.. 그리고 내 자식이 피해자가 되어도 소문 금방 나서 내 아이가 맞고 다닌다는건 아이들에게 너무 큰 트라우마가 되요.. 저도 상담도 하고 아이와 3년을 울면서 보냈어요.. 이제 조금 정신 차립니다.. 학교생활 너무 힘들어요.. 자퇴서까지 작성했었어요.. 아이가 너무 힘들어합니다.. 끝나나 싶으면 안끝나요.. 학업도 손놓고 등교도 안하고 거의 2년은 히키코모리로 보냈습니다.. 그냥 가지말라고 했어요.. 지금은 엄마가 자기편들어준거 가장 고마워합니다.. 학교생활 의미없습니다.. 잘 버티세요.. 힘내시구요.. 어머님도 힘드시면 상담받으세요..
55. 돈들더라도 유능
'26.5.6 12:48 PM
(118.218.xxx.85)
제일 잘하는 변호사 선임하셔서 꼭 혼쭐을 내주세요,그것도 아이마음에 흡족하게요
그리고 게시판에도 후기 남겨주세요
비싼 변호사가 정답이 아니고 내일처럼 악착같이 봐주는 변호사가 어딘가 있을 겁니다
나중에 원글님 따님이 그런 변호사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56. ...
'26.5.6 12:57 PM
(61.32.xxx.2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위에 댓글에서도 많이 나온 내용이지만 경찰서 신고를 하셔야 해요.
제 동생이 중학교 교사인데 부모들이 경찰 신고 안하고 학교에만 연락을 해서 사안이 가벼워지거나 회유로 달래고 피해 부모 설득해서 쉬쉬 넘어가는 일이 많다고 꼭 경찰 신고를 한 후 학교에 알리라고 하더라구요.
57. ...
'26.5.6 12:58 PM
(61.32.xxx.229)
원글님
위에 댓글에서도 많이 나온 내용이지만 경찰서 신고를 하셔야 해요.
제 동생이 중학교 교사인데 부모들이 경찰 신고 안하고 학교에만 연락을 해서 사안이 가벼워지거나 회유로 달래고 피해 부모 설득해서 쉬쉬 넘어가는 일이 많다고 꼭 경찰 신고를 한 후 학교에 알리라고 하더라구요. 경찰 신고 들어가지 않으면 학교에서 안심을 하고 겁을 먹지 않는대요.
58. ....
'26.5.6 1:32 PM
(211.218.xxx.194)
이미 주위에서 신고해서 경찰출동 했으니
기록남아있을거고,
cctv도 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59. ...
'26.5.6 3:10 PM
(222.237.xxx.194)
보호감찰 중인것 같은 야주 질 안좋은 아이 같으네요
보복이 좀 두렵긴 하네요
60. ....
'26.5.6 3:17 PM
(1.241.xxx.216)
헉....당연히 남자애들인줄 알았어요 따귀니 뭐니 해서요....
원글님 방법은 윗분들이 많이 알려주셨으니 그렇게 하시면 되구요
저는 일단 ....원글님 숨고르기부터 하시구요(다독다독....)
이런 문제는 아이도 아이지만 부모 마음이 찢어지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침착하게 마음 다잡으시고 항상 아이를 우선으로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증거도 많아서 어떻게든 해결이 되겠지만 원글님 딸의 마음이 너무 힘들겁니다
아이랑 대화 많이 해주시고 이것이 생각보다 아주 큰 일이 아니라는 것을
길 가다가 정말 재수없게 큰 돌부리에 넘어진 거 라는 것을 (큰 일이지만요)
근데 그 돌부리가 그 자리에 있으면 그대로 있으면 안되니까 해결하는 거라는 것을
아이를 다독이면서 가능한 덜 상처받고 트라우마 남지 않게 해주세요
한창 예민한 시기라서 결국 님 아이가 많을 상처가 제일 크잖아요
다만 이번 한 건에 바로 이슈화 되어서 정말 다행이기도 하구요
61. ᆢ
'26.5.6 4:32 PM
(118.235.xxx.158)
모자 쓰고 외출한건아니죠.
집에서 잠깐 써본거겠죠
사안에 비해 별건 아니지만
왜
그 아이가 급발진했는지
62. 윗님
'26.5.6 5:38 PM
(211.234.xxx.121)
쓰고 갔어도 어떤 이유에서건 폭행은 아니죠
63. ..
'26.5.6 6:07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몇년전 저희아이와 비슷한 상황이라 답글 답니다
학폭진행해봤자 중학생 최고 벌받는게 어디가서 교육받고 전학가는게 끝이에요.
꼭 경찰서가서 고소같이 진행하세요.
저런 악질같은 애들은 경찰들이 뭐라하면 촉법인데~~~ 어쩌고 하면서 콧방귀뀐다더라구요.
합의 얘기나오면 끝까지 가세요.
그럼 검찰로 넘어가더라구요.
그정도가면 애들이 좀 쫄긴하더라구요.
검찰 으로 넘어가면 거기서도 합의금 얼마가 적당하겠냐..하고 중재해줘요.
모든거 진행하면서 저와 아이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니 가해자와 그아이와 마주치지않게 해주세요. 라고하면 다른시간에 따로 불러서 마주치지 않아도 되구요.
중학생이라 검찰에서도 끝까지 가봤자 별다른 벌도 없더라구요.
저는 인당 (여러명이였음)합의금 ㅇㅇ만원씩 제시했고
합의금 내면 끝이라해서 너무 분하더라구요.
그래서 반성문 1장당 얼마로 해줄테니 합의금 대신 반성문으로 가져와라 했어요.
본인 글씨체 확인할꺼니 대필하다 걸리지 말라했고요.
여기서도 늘 얘기하듯이 저런애들 부모들중 멀쩡한 부모 거의 없어요.
아이가 트라우마 클텐데요
학폭접수하면 교육청으로 넘어가던데
거기 담당선생님중 아이 심리치료? 쪽으로 도움 주시는 분이 계세요.
그선생님도 만나보시고 .. 교육청에서 미술치료 심리치료 받을수있는 프로그램 있더라구요.(지역마다 다를수 있을듯요)
아이 잘 보듬어주시고 그애들 할수있는거 모두 동원해서 끝까지 응징해주세요.
참 저희아이 당하고나서 당했던 아이네 집에서는 보복 무섭다고 그냥 덮고갔는데요.
가해자애들이 몇달지나고 그애만 또 때렸더라구요.
저집 애는 부모가 물렁하니 또 때려도 되는구나 그리생각한듯요.
제가 화가나서 두서없이 긴글적었네요.
아이 잘 토닥여주세요.